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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2: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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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살먹은 어린앱니까?... 멋모르고 누가 시킨대로 저렇게 한겁니까?...
자기 욕심에 한거고, 뜨려고 필요에 의해 한겁니다. 스스로 행동을 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겁니다.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 누릴꺼 다누리고, 이제와 힘들어지니 나는 반성하고 깨끗해졌다... 가능한건가요?
전설님처럼 저런행동을 한사람이라도 보호하려는 사람도 있고 라르페시님처럼 죽어도 상관없다는 사람도 있겠죠.
보호하려는 전설님도 죽어도 된다는 라르페시님도 이글에 저 말을 쓰기 위해 나타난게 아니고 그냥 존재할 뿐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런말을 들을 위치나 행동을 한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니고 조혜련씨죠.
이 글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취했는지에 대해 서로 과도하게 각을 세울일이 아니라, 나는 쉽게 가기위해 가벼이 행동하고있지 않은가 반성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