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해나갈 원동력이 됩니다. 수학을 재미없어하는데 억지로 해서 60점 70점 맞는 사람은 시킬때만 하고 평생 60점 70점이지만 수학을 진짜좋아하고, 열심히하고, 재미있어하는 사람은 40점이 60점이 되고 80점이되고 100점이 될때까지 포기하지 않을껍니다. 아니 애초에 포기라는 말이 쓰일수도 없죠. 그사람에겐 그게 재미고 놀이인데. 그 마음이 진짜라면 말이죠.
글의 내용도 교통수단과 국제 통신망에 대한 내용이고... 실제 있는 일들에 대해 써있네요. 거기에 은어라...
작성자의 댓글도 한달 내외로 이루어졌고 블로그도 2011년에 최초 작성글이 있네요.
국정원에 문의글 올려놨습니다.
뭐 이상한거면 국정원에서 답이 오겠죠.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