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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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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2016-09-15 12:14:20 22
안철수가 개노답인 이유... [새창]
2016/09/13 20:51:09
CEO에 돈잘버는 사람이더라도 기득권 척결을 외칠 수는 있습니다.
기득권이더라도 현 기득권의 부조리를 비판하고 구조개혁을 외칠 수는 있죠.
단적으로 재벌가에서도 재벌가의 부조리를 반대하다가, 그냥 순응했으면 편하게 얻었을 자기 몫도 못챙기고 튕겨나오신 분들도 꽤 보이죠.
그런데 안철수는.... 대외용 캐치프라이즈와 평소 밝힌 입장이 전혀 맞지도 않는 등 행동이 말과 영 딴판이죠...

비기득권자라고 해당 사안에 무조건적인 특권을 가지는것은 아닌 것 처럼(언더도그마죠),
기득권이라는게 멍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부채의식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타인이 요구할 수는 없겠죠...)
가진것으로 까기보다는 간철수의 졸렬하기 그지없는 행동으로 까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084 2016-09-13 21:49:39 18
자신이 중국 한족 혈통인지 확인하는 방법 [새창]
2016/09/13 16:58:57
졸지에 한족되는 순간 @..@
1083 2016-09-13 20:34:06 0
[새창]
작성자님 개부럽... ㅠㅠ

저는 지금까지 6850으로 버티다가 이번에 1060 가려고 기를 모으고 있었는데....

보드가 글카랑 같이 터지는바람에 보드+글카 교체하면서 모은 기가 260x로 갔어요...

작성자님의 겜생의 풍요를 기원합니다.
1082 2016-09-13 19:06:29 3
본진이 본진이 아닐수 있음 [새창]
2016/09/12 22:14:10
지진파는 P파와 S파가 있습니다.
P파는 진행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진동하기 때문에 속도가 S파의 2배정도 됩니다.
그래서 보통 P파가 먼저 도착해서 한번 뒤흔들고, 뒤로 느리고 더 파괴적인 S파가 쫓아와서 결정타를 날립니다.
이번에 겪어봐서 아시겠지만 실제 지진이 발생한 상태에서 짐챙겨서 나간다는건 불가능합니다. 순식간이죠.
처음 P파가 도착했을 때, 혹시 부상을 당해 후속 지진에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을 방지하기위해 책상 밑이나 안전한 곳에 먼저 숨는거구요. (진짜 몇초밖에 안되기 때문에, 만약 건물이 무너질정도의 지진이라면 나가기도 전에 건물이 무너집니다...)
첫 지진이 움직일 수 있을 만큼 가라앉는 즉시 필요한 최소한의 준비물을 챙겨서 신속하게 지진에 안전한 위치로 대피하셔야 합니다.
1081 2016-09-13 14:54:54 0
원자력 발전소 가동 현황과 금일 지진 위치. [새창]
2016/09/12 21:18:12
뉴스에서 기가막힌 소리를 하더군요.

지진 발생지역이 원전과 25km 이상 떨어져있어 안전하다고.... ㅋㅋㅋㅋ

서울에서도 모니터가 흔들거릴 정도로 큰 진동이 느껴졌는데, 원전은 30km나 떨어져 있어서 안전하네요...
1080 2016-09-12 21:58:35 8
지진 나면 책상 밑으로 들어가라는 행동요령은 위험한 행동요령입니다 [새창]
2016/09/12 21:52:55
근거가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겪어보니 옷 챙겨입고 필요한 물건을 챙겨 뛰쳐나가기는 커녕 이불한장들고 화장실만 가도 엄청난 대처를 한거네요...
1079 2016-09-12 20:20:26 0
몇개월전에 부산 해운대에서 뭐이상한 현상 가스냄세난다고 하지않았음? [새창]
2016/09/12 20:14:49
어떤분이 비교하신 7월지진 9월지진 비교 그림이네요.

한번 생각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1078 2016-09-12 20:11:35 1
[새창]
국내에서 쓰고있는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 입니다.
1.0 미세한 진동. 특수한 조건에서 극히 소수 느낌.
2.0 실내에서 극히 소수 느낌.
3.0 실내에서 소수 느낌. 매달린 물체가 약하게 움직임.
4.0 실내에서 다수 느낌. 실외에서는 감지하지 못함.
5.0 건물 전체가 흔들림. 물체의 파손, 뒤집힘, 추락. 가벼운 물체의 위치 이동.
6.0 똑바로 걷기 어려움. 약한 건물의 회벽이 떨어지거나 금이 감. 무거운 물체의 이동 또는 뒤집힘.
7.0 서 있기 곤란함. 운전 중에도 지진을 느낌. 회벽이 무너지고 느슨한 적재물과 담장이 무너짐.
8.0 차량운전 곤란. 일부 건물 붕괴. 사면이나 지표의 균열. 탑·굴뚝 등의 구조물 붕괴.
9.0 견고한 건물의 피해가 심하거나 붕괴. 지표의 균열이 발생하고 지하 파이프관 등의 지하 시설물 파손.
10.0 대다수 견고한 건물과 구조물 파괴. 지표균열, 대규모 사태, 아스팔트 균열.
11.0 철로가 심하게 휨. 구조물 거의 파괴. 지하 파이프관 작동 불가능.
12.0 지면이 파도 형태로 움직임. 물체가 공중으로 튀어오름.
1077 2016-09-11 02:04:26 9
돼지왕의 의천도룡기 외전 탐험기 <1> 스으으으압 [새창]
2016/09/11 01:21:07
추억의 게임이네요 ㅎㅎㅎ

야구권 10성에 좌우호박기술을 배우느라 밤을 샜었죠...
1076 2016-09-10 23:32:20 11
LG 스마트폰이 망해가는 과정 [새창]
2016/09/10 14:57:33
엘지는 그냥 가전제품 모니터나 만드는걸로 ^^
1075 2016-09-09 22:05:51 1
내주변 최고 샹x과 결별한 사연 [새창]
2016/09/09 21:37:39
이글이 그 유명한 샹x 삼부작 두번째 작품인가요??
1074 2016-09-09 16:54:17 0
부품복제에 대해 여쭤볼게 있습니다. [새창]
2016/09/08 22:45:30
오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비용 측면에서는 정식 서비스센터에서 부분수리는 받지 않는다고 하고, 키보드 교체시 비용을 공임비포함 8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ㅠㅠ
국내 서비스센터에서는 키보드 모듈만 따로 팔지는 않고, 해외 직구로 키보드 모듈 구입시 최소 4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더라구요...

물론 못쓰는 키 하나 고치자고 소량 구매가 불가능한 물품까지 모두 마련하는건 비효율적이나, 한번 배워두면 굳이 이쪽만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제가 할 수 있는 DIY 영역이 넓어지기도 하고...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탄성이나 내구도있는 소형 부품엔 프라판이 훌륭할 것 같기도 하네요!!
프라판 재단도 알아봐야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1073 2016-09-09 05:30:25 0
부품복제에 대해 여쭤볼게 있습니다. [새창]
2016/09/08 22:45:30
오!....
감사합니다!
경질우레탄에 대해 알아봐야겠네요 ^^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감탄이 절로 나네요 ㅎㄷㄷ
1072 2016-09-06 12:48:53 10
이재명시장님의 대선경선 출마땜에 말들이 많기는 한대...^^ [새창]
2016/09/06 11:52:54
개인적인 분석글에 문제가 될 부분이 어디있나요?
지난 대선 당 내부 상태랑 다른 후보들 상태는요?
주관적이긴 한데 2012년에는 지금같은 당분위기와 이런 인사들이 없어서 모두 잘하실 분들인데 어느 분이 더 나을지 합리적으로 따져보자가 불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반론이 있으면 반론을 펼치세요.
이재명 시장님이든 안희정 지사든 다른 후보분들이든 이번에 당선되었을 경우의 긍정적측면을 이야기해서 본문의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글에 반박하시면 됩니다.
남들이 어떻게 하던 제대로 이야기하시면 보고 생각을 바꿀 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쓰신 댓글은 그냥 분탕수준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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