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 글 보고 확인해보니 주변 영상이 제대로 찍히고는 있네요. 어느 CCTV에 문제가 있는지 잘 몰라서 일단 현재 가동현황 정리해둡니다. 2016-11-19 14:15 기준 사진의 노란색으로 체크한 CCTV 가동 확인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광화문, 광화문광장, 세종로, 무교동R, 시청, 서울광장 6개소 확인.
현재 시청앞 광화문은 CCTV가 살아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그 지역은 언론사 영상정보가 거의 실시간으로 계속 찍히고 있는 지역이거든요. 굳이 언론사 방송이 아니어도 영상 기록이 어딘가에 남고 있습니다. (나중에 지워졌다고 우길 순 있겠죠) 그런데 지금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지역은 언론사 영상정보가 잘 남지 않는 영역이 꽤 포함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특정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지역에 대한 기록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거든요. 사각지대를 늘리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알루미늄 테이프의 전도성을 이용해 대기중 이온 불균형으로 인한 정전기 저항을 방지하여 차체 외부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주행성능을 향상시키고 미세한 연비 절감 효과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요즘 차체는 거의 비전도성 물질로 이루어져 차체 외부에 쌓이는 이온불균형으로 인한 정전기가 생각보다 심하다고 하네요. 이 정전기는 일종의 미니 번개로 공기 흐름에 와류나 폭발(미세한 전류 펄스)을 만든다고 합니다. 자동차 표현에 움직이는 울퉁불퉁한 장식을 덕지덕지 붙여놓은 것 처럼 공기 흐름이 불규칙해져 안정성이 떨어지는거죠. 전도성이 좋은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여 자체 외부의 대기 이온 불균형을 잡아주면 정전기로 인한 공기흐름 방해가 사라져 안정성이 향상되고 그로 인해 연비가 미세하게 좋아진다고 합니다. 다만, 일본에서 실험 결과도 주행 안정성을 강조하였지 연비 차이는 그렇게 획기적으로 향상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