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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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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2016-09-20 02:17:25 2
명절날 퍼즐매트의 최후 [새창]
2016/09/19 22:29:44
어?....
이거 고양이 놀이터로 괜찮겠는데요?...
1098 2016-09-19 01:04:54 184
전설의 치즈장인.jpg [새창]
2016/09/19 00:04:49
아이고...
그냥 양가죽 주머니가 아니라 양의 위로 만든 물주머니였죠...
위 점막에 단백질 분해효소인 레닌이 있어 발효가 되며 치즈가 되었던건데...
그냥 우유를 썩혀서 먹었다니...
상한 우유 진짜 지독할텐데...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프네요 ㄷㄷㄷ
1097 2016-09-19 00:38:47 2
[새창]
다 큰 여자 비키니가 아니라서 짜증나고 식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 대로 비판할 대상입니다.
지금이라도 링크 주시면 같이 욕하며 신고해드릴 의향이 충분히 있습니다.
패게나 패착게에 야한사진 구하러 다니는 사람들 혐오합니다만, 그것과 무작정 아이자랑하는것을 반대하는 것과 연관성은 없습니다.
패게에는 비공금지라는 특별한 룰이 있습니다.
육아게에서 이미 다 겪은 일을 패게에서 반복하는데, 치트키라는 말이 거슬리신다면 닥비공을 방지하기위한 룰을 악용한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이글도 역시 선을 넘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악의가 있지는 않으신 것 같지만 분위기를 더 악화시킬 뿐인 글이 베스트까지 와버린 듯 하네요.
섣부른 일반화로 광역저격하여 분란조장하신것으로 신고하겠습니다.
1096 2016-09-19 00:24:19 33
[새창]
육아게에 아이사진이 문제가 된 일은 아이사진이 나쁜 것은 아니나, 육아정보를 보기가 힘들 정도로 아이사진이 도배되어 문제가 되었었습니다.
그때도 분명히 이야기 되었던 일입니다. 아이사진이 나쁘거나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올리신 분들이 문제가 되었죠.
초창기에는 아이사진에 다같이 추천주며 매우 호의적으로 보셨습니다만, 육아 게시판이 아이자랑 게시판으로 변했었죠.
아이 사진과 더불어 사진과 관련된 일들과 아이를 키우며 팁이 될만한 글 조금 보태 보세요. 비공 받지 않습니다.
아이 사진과 함께 육아 팁이 함께 있다면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렇지 않았죠.

패션게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아이들 패션도 물론 중요하고, 부모님들의 패션 감각을 아이들에게 적용 시킬 수도 있지요.
그런데 그다지 패션 정보랄 것도 없고, 제목 낚시까지 더해지면 그냥 우리아이 예쁘죠 게시글입니다.
아이 옷입힐때 어디에 포인트를 줬는지, 날씨가 어때서 어떤 색상을 입혀봤다던지, 아이패션과 부모 감각에 대한 글이 몇개나 있었나요?
합리화라는 말 함부로 이쪽저쪽 가져다 붙이지 마세요.
사실 낚시만 안했어도 그렇게 크게 번지지 않을 수 있었던 일입니다.
아이 패션 명시하면 패션 설명없이 사진만 걸어두고 어떤가요? 해도 굳이 찾아가서 비공주고싶은데 비공 못준다고 열받아할 사람 없습니다.

패게는 조금 특별합니다.
비공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비공감 하는 게시물도 비공감을 표현할 방법이 직접적으로 댓글 다는 것 밖에 없습니다.
비공감 사유제 저는 찬성합니다만, 반대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인 것도 인정합니다. 비공감 의견, 반대 의견 다는거 이거 생각보다 큰 일이에요.
게다가 큰맘먹고 댓글 좀 달리더라도, 자세히 모른다면 유머게에 블랙유머는 지양해달라는 댓글처럼 반대받다가 무시당하기도 하죠.
그러다 좀 격앙되신 분이 단어 몇자 거칠게 쓴 글이 올라오니 콜로세움이 벌어지고 온갖 저질스런 사람들까지 모여들어서는 이게 뭔가요.
시발점이 어디입니까.
당연히 패게 아이글에 바지를 내렸는데 어쩌니하는 지질한 군상들도 문제이지요.
콜로세움 열렸다고 냅다 달려들어 이쪽저쪽 물어뜯는 사람들도 문제구요.

그런데 잘못한 사람들은 잘못한 사람들이고, 중심잡고 자기생각하고 있고 정도를 지키시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일반화시키고 확장해서 계속 싸움만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말씀 잘못하시면 그냥 광역저격이 되면서 그냥 양쪽 다 마음만 상해버려요.
저도 조금은 흥분에 길게 쓴 것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본문에는 비공을 드리고 싶습니다.
1095 2016-09-18 23:35:23 0
스팀이 또... [새창]
2016/09/18 22:26:23
헐... 있는데 또사야하나 고민했네요... 풀패키지 92%...
1094 2016-09-18 23:23:42 0
[새창]
자기 자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속된 해석을...

바바리 깔고 누웠나요... orz
1093 2016-09-18 23:10:03 1
방황하는 성 . jpg [새창]
2016/09/18 04:19:26
와....
이게 마인크래프트라구요?... ㄷㄷㄷ
1092 2016-09-18 22:34:02 48
[새창]
같은 선 상에 둔적 없습니다.
잘잘못에 대해 명백히 분리해서 이야기해야할 일이라고 말한 것 뿐이죠.
악성 댓글러는 악성 댓글러 자체로 별도의 사안입니다.
악성 댓글러들이 패게 아이사진 사건에만 출몰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뭔가 분쟁만 일어났다 하면 앞뒤 못가리고 정도 넘어선 댓글 퍼부어대는 사람들은 언제나 문제였고,
저격이든 신고든 꾸준한 관리가 되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 글처럼 팔불출 작성자로 발발된 사건에 악성 댓글러들이 모여들었다고 둘이 묶어서 설명하다보면,
팔불출 작성자를 상대적으로 결백한 작성자로, 반대의견을 가진 모두를 혹독한 재판관인양 몰아가는 형식이 됩니다.

양비론이 아니라 명확히 따지기 어려우면 나누셔야 합니다.
각각 무엇 무엇이 잘못된 것이었는지 하나씩 이야기하는게 나을 것이라는 댓글이었습니다.
1091 2016-09-18 22:10:38 127
[새창]
정신나간 비난글들은 명백히 잘못한일입니다.
그런데 패착게에 비공이 있었다면 낚시성 자식자랑글이 베스트로 그렇게 올라가지 못했을겁니다.
육아게에서도 자식자랑 쏟아붇다가 비공받고 한바탕 난리 났었죠?
육아게에 올린 글들도 추천 충분히 받았었고, 반면 비공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패게에서는 게시판 성격에 잘 맞지도 않는 글에 강제적으로 적용된 비공불가 쉴드로 비공도 받지않고 추천만 가득 받으시고 작성자분들 뿌듯해 하셨더군요.
비공금지는 그런데 쓰라고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자신의 패션을 올렸다가 닥비공에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적용한 비공금지를 그런식으로 이용한걸 추천수 있으니 그럴수도 있는 것인양 이야기하십니까.
다시말하지만 정신나간 비난글 올린사람들은 명백히 잘못한 일입니다 .
그런데 패게에 맞지않는 글을 반복해 올린 사람들도 죄없는 업로더가 아니에요.
한쪽에 과도한 비난글을 작성한사람이 있다고 반대쪽에 그럴수도 있다는 식의 면죄부를 함부로 주지 마세요.
팔불출 업로더나 악성 비난댓글 작성자들이나 양 쪽 다 잘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둥글게 둥글게 하려면 양쪽 다 둥글게 하시던가 아니면 양쪽다 명확히 하세요.
치트키는 단지 아이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안이든 패게의 비공불가를 악용한 것이라 볼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정히 악성 댓글러를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싶으시면 그 댓글러들만 신랄하게 까시는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1090 2016-09-15 19:01:58 0
돼지왕의 고전명작 무협 의천도룡기 외전 탐험기 <10> 스으으으압 [새창]
2016/09/15 17:25:24
사조영웅전...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죠.

새록새록하네요 ㅎㅎㅎ

꾸준한 공략글 감사합니다 ^^
1089 2016-09-15 13:53:59 2
베오베 의천도룡기 외전 연재글을 보다가 [새창]
2016/09/15 11:12:31
우와아... 초 레어템이네요!! ㄷㄷㄷ

악튜러스는 게임이 아니라 디지털 공략집인 것 같네요!

악튜러스 패키지가 시디가 4장인가 그 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ㅎ
1087 2016-09-15 13:31:53 7
안철수가 개노답인 이유... [새창]
2016/09/13 20:51:09
그럼 빌게이츠는요?...
세게 최고 기득권인데...
빌게이츠는 기득권에게 소양과 의무가 있음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초 기득권입니다만... 유체이탈, 자기 비판이 아니라 모범을 보이고 있죠.
맨날 죽창죽창 하니까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언제나 상대적인 위와 아래는 존재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비교적 더 큰 힘을 행사할 수 있는 가진쪽에서 공익과 인류의 번영을 위한 방향을 인식하고 따르느냐,
협소하고 짧은 시야만으로 개인의 영달을 취하고 균형과 발전을 해하느냐의 차이죠.

다시 강조하지만 없는 것이 죄가 아닌 것처럼 가진것이 죄가 아닙니다.
없는대로 어떻게 노력하고 발전하는가, 가진대로 어떻게 노력하고 발전하는가가 중요한 것이죠.
가진쪽이 개인이 행사할 수 있는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더 눈에 띄고 악랄해보이는 것이지, 없는쪽에서 행사하는 폭력과 욕심도 만만찮습니다.

옳고그름을 따지는 일을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싸움으로 변질시키지 마세요.
1086 2016-09-15 12:55:25 0
외국에서 국내게임읗 하고 싶은 자의 어마무시ㅘㄴ 집념과 굴하지 않는상ㅌ [새창]
2016/09/15 12:28:18
위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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