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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3: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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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시는게, 유시민 작가님이 되려 분산원장 기술을 지키는는 쪽입니다.
투기와 기술을 분리하지 못하는거라면, 투기 버블이 꺼지면 기술도 사기였던게 되는데요.
유시민 작가님이 까는건 블록체인 기술이 아니라 코인투기열풍의 허상이고, 그 영역을 분명히 하기위해 둘이 분리 가능함을 강조하는겁니다.
지금 코인투기시장 망했다고 블록체인 기술이 죽지 않았죠.
돈이야기 아니라 일반인들이 관심이 없는거지, 투기열풍때도 코인거래와 상관없이 기술 자체로의 사업화와 연구는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