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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013-05-14 02:37:04 0
꿈속의 남자 [새창]
2013/05/12 06:47:29
맑은샛별/
자각몽에 무엇인지에 대해 저도 궁금한게 많았어요 그래서 정말 얇팍하지만 찾아 본적이 있었죠
한때 인셉션이라는 영화가 히트 칠때 루시드 드림이라 하며 그런 꿈을 꾸는 방법도 있더군요
하지만 깊은 수면을 잘 이루지 못하는 저는 루시드 드림보단 꿈을 안꾸는 방법이 더 간절 했어요
그리고 제가 꾸는 꿈들은 자각 몽이라고 하기엔 다른점이 너무 많았어요
저는 어쩌면 이게 꿈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버리면 깨버려요
꿈과 이성이 충동 해버리면 제가 어떻게든 그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도 그냥 깨버려요
그리고 억지로 다시 시작할 수 없죠
다시 잠들긴 해도 전혀 다른 꿈을 꿔버리는 거예요...
예전엔 저도 꿈 일기를 쓴적이 있어요 하지만 얼마 안가 포기해 버렸죠
정말 의미 없는 꿈들을 매일 꾸니 적는 것도 지겨워진거죠...
하지만 샛별님이 꿈에서 전혀 알지 못하는 생소한 사람을 만났다는건 참고할만 할 것 같아요
전 아직까지 그런 적이 없었고 그 사람의 얼굴을 그려 보라면 그릴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생생 했기에
너무다 신기하고 특별해서 이렇게 글을 썼던거예요
그나마 저와 같은 경험을 했던 사람이 있다는 것에 정말 안심이네요
사실 한동안 조금 무서웠었요 고맙습니다
141 2013-05-14 02:14:27 1
[새창]
로열허니/
하 진짜 끔찍한 경험을 하셨네요 솔직히 말해 수치심 때문에 말을 안해서 그렇지
어렸을적 격은 그런 끔찍한 일에 대한 트라우마는 정말 강렬한 것 같아요
잊은 것 처럼 살아 가는거지... 결코 잊은건 아닌거죠...
140 2013-05-14 02:06:11 2
떨어진다 [새창]
2013/05/14 01:51:06
제가 받아 줄게요 울고 싶을땐 펑펑 울어요!

139 2013-05-14 01:38:27 0
[새창]
왜죠?
138 2013-05-14 01:37:30 0
결국 헤어지는구나 [새창]
2013/05/14 01:20:40
水와 火의 조합이라기 보단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부족했던건 아닐까요?
2주 전으로 돌아가 그 상황을 모면 한다고 하면 다시는 똑같은 상황이 없었을까요?
자세한 상황을 모르기에 그냥 제 나름 끄적여 봅니다
137 2013-05-14 01:33:10 0
술게의 묘미 취중진담 저도합니다ㅎㅎ질문 [새창]
2013/05/14 00:57:59
후회 해봐야 이미 지나간 일이고 시간은 되돌릴 수 없자나요
하지만 저는 어떠한 상황이었든(폭력이 아니고서야) 이별전에 바람을 핀건 잘못이라 생각해요
단 문제에 직면했을때 방관한 본인의 행동 때문에 상대를 비난 할 수 없다는 맘은 충분히 알겠네요
다음에 다른 사랑이 찾아 온다면 그땐 후회만 남을그런 실수 하지읺길 바래요
힘내세요
136 2013-05-14 01:23:26 9
용변 후 5번이상 털지마세요 [새창]
2013/05/14 01:12:09

남자들은 정말 살기 불편할것 같네요
터는것도 내 맘대로 속시원하게 탈탈탈 못터니깐... 불쌍하네요... 힘내세요...
힐링되시라고 짤 하나 선물 드려요
135 2013-05-14 01:08:20 0
술게의 묘미 취중진담 저도합니다ㅎㅎ질문 [새창]
2013/05/14 00:57:59
진짜 죄송하지만... 뭐가 얼마만큼 부족 했길래 상대가 바람핀 상황에 대해 자기 탓이라고 할수 있나요?
134 2013-05-14 01:05:38 0
맘이너무아프네여여여 [새창]
2013/05/14 00:44:07
사랑에 대해선 나이만 퍼먹었지 저도 잘 몰라 뭐라 드릴 말이 없네요;;
하지만 뜨거운 당신의 감정에는 박수를 보낼게요
좋은일이 일어나길 바래요
133 2013-05-14 00:51:01 3
우리나라의 현실 ㅋㅋㅋ 有 [새창]
2013/05/14 00:44:21
정치에 대해 포기를 하신분들이 생각보다 주위에 많아요
이래나 저래나 쓰레기 집단들 어찌되던 신경쓰면 내 머리만 아프니깐 난 몰라 알아서들 해! 하는 분들이 많다구요...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더러운 정치인들의 뉴스 기사에 치를 떨다
이젠 그냥 정치 뉴스나 이야기만 나와도 눈과 귀를 닫아 버리고 아예 관심을 돌려 버린다는 거죠...
그런 분들 볼때마다 참 안타깝고 답답해요
132 2013-05-14 00:45:08 0
가난한 소시민은 오유와 함께.. [새창]
2013/05/14 00:19:06
어허 그러고 보니 술잔이 저의 것과 상당히 비슷함?
고급스럽구려~ 안목이 있으심
131 2013-05-14 00:43:07 0
[새창]
그런 아름다운 사랑과 이별은 못해봐서.... 하... 내 인생은 왜이런거임...
130 2013-05-14 00:39:07 0
가난한 소시민은 오유와 함께.. [새창]
2013/05/14 00:19:06
비엔나 양으로 보면 전혀 가난하지 않쑴!!!
팬에 구우실때 칼집을 내시면 더 맛나게 보이는뎁...
129 2013-05-14 00:11:13 0
술도둑 [새창]
2013/05/13 23:34:24

팽이 버섯이랑 감자랑 바꿔 먹읍시다!!
128 2013-05-13 23:57:30 0
피날레는 이걸로! [새창]
2013/05/13 23:48:49
머죠? 저 체력 물약 같은 것은? 첨 보는 포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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