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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2013-05-27 13:45:44 2
사귀지도 않는데 집에서 재웠어요 [새창]
2013/05/27 13:53:35
냉장고가 너무 추웠나봐요... 얼어버렸어...

216 2013-05-27 13:45:44 0
사귀지도 않는데 집에서 재웠어요 [새창]
2013/05/27 09:37:00
냉장고가 너무 추웠나봐요... 얼어버렸어...

215 2013-05-27 13:30:33 0
비오니 시원하다요 [새창]
2013/05/27 13:23:19
여긴 안옴...
214 2013-05-27 13:29:08 1
집갈때 골뱅이 사가야겟어요 [새창]
2013/05/27 13:18:02
파전...............................................
213 2013-05-27 13:16:08 14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편 방송안된 부분이지만 소름 쫙 끼치는거 [새창]
2013/05/27 11:54:00
그여자가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이랑 자주 다퉜다고 함
교도관이 다른 수감자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고 행동하냐 물으니 그여자가 교도관에게 한 대답이
"인간적으로 동등하게 보이지 않아요 다만 동정심을 가지고 대할 뿐이지..."
"제발 술집에 다니는 애들은 제방에 넣지 말아주세요"
그래서 독방에 있길 원했고 독방에 있더라도 지가 몸이 안좋으니 청소 빨래를 교도관에게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교도소에서 나오는 음식도 냄새가 난다며 거부하고
자기는 환자라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플라스틱통에 든 식수를 못먹겠다고 이온음료를 처 잡수셨다네요
또 침대도 없고 가습기도 없으니 너무 힘드니깐 병원에 가겠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병원에있을때도 별별 이유로 외출 외박을 했다네요(전래 없는 일임)
천하에 썅뇬이죠...
중요한건 저 여자에게는 그렇게 쉽게 나오는 형집행정지가 일반 수감자에게는 당장 숨이 넘어가지 않는 이상
하늘에 별따기 만큼이나 힘든 일이라고 합니다 (진짜 뒤지기 일보 직전에 형집행정지가 이뤄진다고함)
212 2013-05-27 12:54:39 0
담금주 [새창]
2013/05/27 12:25:58
40도라니...
술게님들은 식도가 티타늄으로 되있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담금주의 세계는 신비롭구나....
211 2013-05-27 12:44:51 0
사귀지도 않는데 집에서 재웠어요 [새창]
2013/05/27 13:53:35
슬슬 일어날때가 됐는데... 제가 가서 깨워야 할 것 같네요
210 2013-05-27 12:44:51 0
사귀지도 않는데 집에서 재웠어요 [새창]
2013/05/27 09:37:00
슬슬 일어날때가 됐는데... 제가 가서 깨워야 할 것 같네요
209 2013-05-27 12:42:31 0
담금주 [새창]
2013/05/27 12:25:58
함사세요 /
님 덕분에 제가 담금주를 샀다가 한잔 먹고 죽을뽄 했쑴!
왜!! 30도라고 말해주지 않았쑴? 왜!!!!!

우체국/
맨정신엔 못먹을 것 같고 꽐라가 되면 주워 먹을지도 모름...
208 2013-05-27 12:35:12 3
롤 모르는 사람이 본 올스타전 요약 정리 [새창]
2013/05/27 11:13:22
와!! 다들 친절한 설명 정말 감사합뉘답!!
롤게인들은 무쟈게 친절하신듯~!!
사실 정말 해보고 싶은데... mmoRpg만 하던 잉여라 막상 할려고 하니 겁나네욘 (ㅠㅂㅠ)
좀 배우면서 할려고 해도 주위에 하는 사람이 아무도 음슴...
207 2013-05-27 11:50:51 1
롤 모르는 사람이 본 올스타전 요약 정리 [새창]
2013/05/27 11:13:22
질문 세개만 하면 안될까요?
저도 유툽에서 경기 영상을 보긴 했거든요
근데 롤을 한번도 안해봐서 이해가 안가는게 있지만
해설이 "와 잘한다 쩐다" 하니깐 잘하나보다 하면서 이상하게 재미있게 봤어요
그런데 인섹이 막 던진다는게 뭘 던진다는건지 그리고 "재밋다롤"은 무슨 뜻인가요?
그리고 엠비션이 먹는건 도데체 무엇인지 궁금해요 뭘 많이 모은다고 했던가? 만든다고 했던가? 암튼.... 그건 뭔가요?
206 2013-05-27 11:21:04 14
사귀지도 않는데 집에서 재웠어요 [새창]
2013/05/27 13:53:35
사실 먹고시ㅍ... 아니예요...
205 2013-05-27 11:21:04 4
사귀지도 않는데 집에서 재웠어요 [새창]
2013/05/27 09:37:00
사실 먹고시ㅍ... 아니예요...
204 2013-05-25 16:06:20 3
(스압) 베오베 간 병원탈출개 루피의 정체.jyp [새창]
2013/05/25 13:34:06


203 2013-05-23 23:12:13 0
건물에 길 강아지가 있는 것 같아요 [새창]
2013/05/23 22:53:09
방금 다시 나가 봤는데 흰강아지는 아직 옥상에 있고 닥스훈트는 보이질 않네요 사료는 먹지도 않았고...
이리와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니깐 미친듯이 짖는데 황당하네요...
이 건물에 사는 사람이 키우는 강아지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나와바리 인냥 저러는지;;;
짖는 소리도 엄청 우렁차서 혹시나 다른 사람들 한테 해코지 당하지나 않을지 걱정이 되요 (2층에 교회가 있는 교회 소유 건물이라...)
길냥이나 깅멍멍이만 보면 오래전 잃어버린 강아지가 생각나서 맘이 넘 안좋아 그냥 지나치진 못하겠고...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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