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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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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 2016-08-29 22:27:47 0
[새창]
몇 번 가봤었는데 진짜 아픈 병사들이 있는가 하면 나이롱 환자들도 많이 보였었어요ㅋㅋㅋ
대전통합병원가면 1층에 수제 햄버거파는 카페도 있어서 저희 대대에서는 일부러 사제 음식 먹으러 통합병원가는 꾀병환자들이 많았었죠..
저희는 소초 > 대대 > 연대 > 사단 > 통합병원 거쳐가야해서 나중에 짬먹고는 피곤해서 안갔었네요..;
2728 2016-08-29 12:45:54 12
[저격] 메갈리아 옹호 유저 저격 [새창]
2016/08/27 18:28:56

여시/메갈/워마드

신고 선택란에 떡하니 있는데 뭔 소리ㅋㅋㅋ
2727 2016-08-28 21:55:30 6
운영자님, 상향조정한 지 한달이 넘었어요. [새창]
2016/08/28 16:05:17
http://todayhumor.com/?comics_17818

8월 12일에도 같은 내용이 베오베로 올라 왔었죠.
아직 운영자님의 피드백을 기다리는중입니다..
2726 2016-08-27 22:34:39 25
전대 끝나니 커밍아웃 하는 의원들 속속 나타나네요 [새창]
2016/08/27 21:56:29
진짜 비꼼 장난없네요. 밴댕이 소갈딱지네.
2725 2016-08-27 19:46:44 27
무도가 일인기업도 아니구... PPL 정도는 이해되요.. [새창]
2016/08/27 19:44:22
중간 중간 흐름이 끊기기는 했지만 스케일 보면 이해가 갑니다..
2723 2016-08-26 14:05:35 4
[새창]
중국 - 본사 대응 → 판매처를 통한 빠른 교환을 약속하며 원인파악
한국 - 대행사 대응 → 문제없음 구매자 잘못
2722 2016-08-26 11:49:34 0
생각해보면 나 복무할때는 ( 2011년 12월군번) [새창]
2016/08/25 21:02:34
새로지은 건물이라 생활관에도 에어컨이 달려있었던.....^^;
저희 소초는 24시간 감시장비 돌리느라 전기세에 대해선 상급부대에서도 안건드렸어요.

여름에 18도 틀어놓고 춥다며 모포 두세겹씩 덮고 자다가..
대대장 야간순찰 때 걸린 이후로 간부님 통제받으며 생활관 에어컨은 거의 못틀었어요....
저희가 잘못했었기에 아무도 못따졌었죠.......ㅋㅋ
2721 2016-08-26 10:59:22 0
헤헤 50퍼 [새창]
2016/08/26 00:55:03
2017년이 오긴 하나요...........?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봄이 오고 여름이 와야 끝나는데..... ( ͡° ͜ ʖ ͡° )ㅋㅋ
2720 2016-08-26 10:17:03 0
억울함주의) 후방부대 상황병 출신이 겪은 억울함.. [새창]
2016/08/24 18:52:20
반갑습니다.
저도 후방 해안레이더소초에서 군생활했습니다ㅎㅎ

작성자님과 마찬가지로 저희 부대도 3개분대가 3교대로 주간/야간/새벽 나눠서 했어요.
주말이나 명절 없이 근무표는 똑같이 돌아간다는게 함정이죠ㅜ
아 해안소초라서 PX없이 황금마차가 오던 것도 있네요.. 군생활의 꽃이라는 PX가 없어서 신병 때 멘붕했었던...

그래도 저희 부대는 병사들끼리 계원 부여받고 근무시간 외에는 계원 일도 했었습니다.
상황병도 휴가를 가기 때문에 분대원 중 한명이 부사수로 레이더도 배우고 상황병 업무도 배우고 했어요.
그러다 상황병이 전역하면 사수로 올리고 신병한테 다시 레이더와 상황병 업무를 가리키고..

후방이고 말단 소초였기에 뭐든 부족했었는데, 특히 인원ㅜ
인원보충은 안되는데, 전역자와 휴가자들은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그러다 진짜 최악으로 치닫자 기지장님들이 휴가 다 짜르고 한 2개월 정도를 2교대 근무 섰던적도 있어요..
그때는 간부님들도 저희가 안쓰럽던지 아무런 작업도 안시키고 그냥 쉬라고 했었어요..
쉬어봤자 잠자다가 근무들어가고, 밥먹고 잠자다가 근무들어가고, 씻고 자고 근무들어가고를 무한반복ㅜㅜ

군생활 꿀빨았단 소리 들으면 억울하다기 보다는 그냥 내가 편하게 했구나 하고 넘어갑니다.
제일 쓸모 없는 짓이 군부심 배틀이죠; 그럴때는 우와 너 고생했겠구나 하고 치켜 세워주고 맙니다.

전방에서 맨날 훈련뛰고 개고생했단 소리 들으면 확실히 편하게 한게 맞기도 하구요.
몸이 편한 대신 정신적으로 좀 고생을 하긴 했지만 여름에는 냉방, 겨울에는 난방되는 상황실에서 근무하면서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다친 곳 없이 전역하면 장땡입니다.

가끔씩 당시의 군생활이 그립기도 하는데..
물론 추억미화겠죠?...........ㅋㅋㅋㅋ
2719 2016-08-25 21:25:02 2
이 짤 빨아주실 수 있는 분~~~~~~~~ [새창]
2016/08/25 19:39:04
아 짤 브금 표시 좀
2718 2016-08-25 15:46:19 2
유상무 회사 채용공고 [새창]
2016/08/25 13:32:18
병맛도 개념껏 정도껏 쳐야 웃으며 넘기지..
한심하네요..
저런 행동을 자기들은 유머로 생각하고 있을테니까요.
2717 2016-08-25 12:20:43 166
조별과제. 선배님 이름은 뺄께요 [새창]
2016/08/25 11:35:55
시원하지만...
교수님 성향에 따라서 조별 협동력을 평가한다는 교수 만나면 답이 없어요.....
그럴땐 그냥 던지는게 마음 편합니다 :)
2716 2016-08-23 13:21:44 1
시사인 구독해지 심각한수준인거 같네요 [새창]
2016/08/23 11:35:58
그렇게 나갈려는 사람 붙잡는게 영업사원이 하는 업무 중 하나죠..
2715 2016-08-23 10:51:36 1
쉴더/비쉴더 나누지 말고 잠깐만 시간좀 투자합시다. [새창]
2016/08/21 12:45:38
그냥 스크롤 올려서 님 댓글을 보세요.
뭘 정의를 내려달라 하세요.

얼마나 대단하시면 상대방의 에너지며 정신건강까지 신경써주시는지.
본인이 한 말은 생각도 안하면서 그걸 뭐라하면 빼액. 오유 변했네요 드립.. 참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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