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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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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2013-03-20 02:09:27 0
[새창]
네 맞아요. "사랑하니까"라는 단서를 달고나서야 이해해줄 수 있는 것들은
한발짝 떨어져서 보면 그냥 일방적으로 불합리한걸 당하면서도 자기를 합리화하기 위함일뿐..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1745 2013-03-20 01:44:17 0
[새창]
전 대학원 다니던 시절에 꿀빨았는데..
지금은 ㅈㅈ..
1744 2013-03-19 23:30:55 0
레아가 티아보다 좀더 쎄죠..? [새창]
2013/03/19 23:14:01
티아가 좀더 BC 많이 먹어가요.
근데 그래도 티아는 각요띄우면 먹을게 있으니 잡게됨.. 레아는 그냥 2시간 버팀 ㅠㅠ
1743 2013-03-19 23:27:49 1
[새창]
제목의 19가 이거였다니.. ㅠㅠ
1742 2013-03-19 23:27:49 1
[새창]
제목의 19가 이거였다니.. ㅠㅠ
1741 2013-03-19 22:17:02 0
각성이나 광분 보상 확률 [새창]
2013/03/19 22:15:43
홍차빨고 막타치면 4성 두개 주는듯.. 이게 정상 아닌가요 ㅠㅠ
1740 2013-03-19 21:03:10 0
비스크 각성해놓고 300딜은 어찌하는거? [새창]
2013/03/19 20:53:11
그게 급하게 비스크로 바꾼다고 정렬을 cost 낮은순으로 한다음에 젤 꼭대기에 있는걸 눌렀는데,
그자리에 하필 방금 먹은 1렙 비스크가 있었던거죠..
근데 지금 당장이라도 "요정이 이미 토벌되었습니다"가 뜰거같은 불안감에 다시 고르지도 못하고 바로 나가서 전투 눌렀을거..

..이상 제 상상 ㅋㅋㅋ 사실 저도 해봤던짓이라..
1739 2013-03-19 21:01:08 0
여러분 이제 겨우 4일째 밤이에요 [새창]
2013/03/19 20:56:56
헐 아직 4일밖에 안됐나.. 기분은 벌써 열흘은 지난거같은데.. 어제 너무 폭풍같은 숟가락질을 해서 그런가..
1738 2013-03-19 20:56:13 11
[익명]방금헤어졌어요 [새창]
2013/03/19 20:11:20
1 네 글쓴분이 가기 싫다고 분명히 말한 후에도 계속 그랬으면 그건 잘헤어지신게 맞음..
1737 2013-03-19 20:56:13 118
[익명]방금헤어졌어요 [새창]
2013/03/19 22:29:26
1 네 글쓴분이 가기 싫다고 분명히 말한 후에도 계속 그랬으면 그건 잘헤어지신게 맞음..
1736 2013-03-19 20:42:26 0
저기 각요 최고딜러 아닌데 막타먹으면 비매에요? 피 한 10만 [새창]
2013/03/19 20:34:17
각요의 전체 피통, 그리고 최고 딜한사람이 딜 얼마했는지, 그리고 막타친사람이 딜 얼마했는지
이 세가지를 적어주셔야 판단이 될듯 ㅋㅋ
1735 2013-03-19 20:41:12 0
개뻘팁하나ㅎ [새창]
2013/03/19 20:31:15
ㅋㅋㅋ 하수의 구분법임.
중수쯤 되면 카드들 나오고나서 잠깐 있는 딜레이를 보고 각요인지 판단해야 하는거고..
고수는 아직 안되봐서 모르겠지만 딱 때릴때부터 감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 왠지 이건 각성할거같애!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1734 2013-03-19 20:38:38 0
한번써보고싶은 콤보 [새창]
2013/03/19 20:01:13
근데 그 150%가.. 보통 카드들 스킬데미지 계산할때처럼 기본100% + 보너스150% 해서 총 250%의 데미지가 들어간다는건지,
아니면 기본데미지랑 합친게 150%라는건지.. 어느쪽이예요?
1733 2013-03-19 13:00:14 0
이카랑 스사는 몇돌 짜리에요? [새창]
2013/03/19 12:56:58
이카로스 50렙각성, 한돌4회구요. (이건 다행히 한장 안합쳐놓은게 있어서 볼수 있었음..)
스사노오는 키라에 다 먹여놨더니 구별이 안되네요.. 각성이 40렙이었지 싶은데 정확한 정보는 다른분이..ㅋㅋ
1732 2013-03-19 01:06:51 0
[익명]지금이라도 수능 다시보고 연영과에 가고 싶어요.. [새창]
2013/03/19 00:55:40
물론 자기가 가고싶은 길을 찾아 가는게 정답이겠지요.

하지만 저랑 엄청나게 가까운 한 사람이 연영과 나와서 걸어간 길을 보면..
제가 아버지라도 자식이 하겠다면 한번 말려보겠다 싶습니다. 정 원한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일단 예체능계쪽의 전반적인 가장 큰 문제는, 선택지가 거의 없다는거예요. 일단 그 분야로 가면 정말 힘만들고 돈한푼 못버는채로 기약없는 오랜 시간동안을 노력하며 살아야 나중에 빛을 볼 가능성이 있는건데 (물론 그렇지 못할 확률이 더 크고요), 중간에라도 다른 사정이 있어서든 힘들어서든간에 그냥 남들 살듯이 적당히 어디 회사 취직해서 살아야지 싶은 순간이 있더라도 그게 안됩니다. 정말 자리 찾기 힘들어요. 특히 연영과는 매력적인 만큼이나 실제 그쪽 산업의 수요보다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편이고, 그건 그만큼 기본적인 대우가 낮아지는 결과로 오거든요. 그래서 관련있는곳으로 취직하려고 하면 정말 페이가 바닥으로 갑니다.. 일단 젊어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마인드가 아니면 버티기 힘든사람이 대부분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일단 그쪽 분야는 선뜻 추천할수도 없는 분야고, 부모 입장에서는 한번쯤 말려보는게 맞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다만 글쓴분이 그쪽으로 가야만 내가 정말 행복할거같다. 내가 젊어서 고생 많이 하더라도 꼭 도전해보고 싶다 하면 그때는 부모님과 대화를 통해 그 마음이 잘 전달될수 있도록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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