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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17: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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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선택의 문제.. 어느 회사를 가도 맘에 안드는점은 있게 마련이고,
다만 그 맘에 안드는점이 내가 용납 못할 수준인가를 따져봐야죠.
이정도는 괜찮다 싶으면 그냥 적당히 맞춰가며 살아야 하는거고..
아니다 내 신념상 이건 안되겠다 싶으면 관둘 각오 하고 거부해야 하는게죠 뭐.
불만점을 진짜 하나도 찾을수 없는곳이 있다면 꿈의 직장이겠지만, 그런곳은 보통 나가는사람이 없으니 들어갈수있는사람도 적은편이고 ㅋㅋ
그래서 어느정도 선까지는 맞춰가며 사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 뭐 물론 저는 종교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으니까 할수있는 얘기고, 사람마다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