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
2013-04-17 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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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직도 기억나네.. "왜요"라는 닉네임 쓰던놈..
왠지 그 수많았던 야생 일요막타러중에 이놈만 기억에 남아요.
제 매너좋은 야생친구분의 친구였는데.. 전투기록창에서 절 보고 친추했던건지.. 쨌든 그래서 받아줬는데.
한명 짜르고 받았으니 그날 당일동안은 더 못짜를거 아녜요? 그날 제 일요는 전부 저놈꺼였음 -ㅅ-
열심히 때리고 있으면 막타만 먹어감 계속.. 그래서 몇번 하다가 그냥 아예 요정 안띄워버렸어요.
그러고 당연히 12시 되자마자 친삭..
근데 기억에 남는 이유가, 친삭 했는데 친구요청이 계속 옴 ㅋㅋㅋ
거절하면 또오고 또오고.. 진짜 며칠동안 계속 친구요청이 옴.
철면피도 이런 철면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