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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1 2013-05-10 15:10:14 0
친구 두분 구합니다 ㅠㅠ [새창]
2013/05/10 15:03:16
헛 벌써 두분이 친구초대 날려주셨네요..
할머니딸기님, 섹시한여대생님 감사합니다~
2180 2013-05-10 14:18:53 0
이번 시즌은 요정들이 너무 약하네요 [새창]
2013/05/10 14:06:50
전 각요들이 이제 막 30렙쯤 됐는데 안죽기 시작..
그나마 한두분 있는 딜러분들이 방생은 안되게끔 신경써주시는데 많이 죄송해지는..
2179 2013-05-10 13:19:38 0
[익명]이공계녀 드뎌 취업됐네요 조언좀 해주세용! [새창]
2013/05/10 13:18:15
사내커플은 하지 마시길.. 결혼할거 아니면.
2178 2013-05-10 13:18:42 0
[익명]아 쪽팔려요 ㅜㅜ [새창]
2013/05/10 13:11:23
제가 장담하는데, 지금쯤 카톡으로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있을겁니다.
2177 2013-05-10 13:13:58 0
[익명]남친있는데 없는척 하며 자꾸 소개해달라는 친구 ㅋㅋ [새창]
2013/05/10 13:08:30
내비둬요.. 남의 연애사에 굳이 간섭할 필요는 없어보임.
물론 개념없는짓 하는거고, 남자친구란 사람이 불쌍하긴 한데
그걸 굳이 글쓴분히 말해봐야 '넌 뭔데 ㅈㄹ임' 하는 시선밖에는 남는게 없을거.
그냥 그 친구가 맘에 안들면 상종하지 않으면 되는거고..
2176 2013-05-10 10:57:40 1
[새창]
그림은 분명히 못그리는게 맞는게, 단순히 예쁘고 아니고 같은게 문제가 아니라
한컷 한컷을 보면서 '누구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가 분간이 안될때가 종종 있음.
그래서 다음 내용을 보면서 그게 누구였는지, 무슨일을 한건지 or 무슨일을 당한건지 그런걸 유추한게 몇번 있었음.
이런건 그림을 잘그리고 못그리고 보다도.. 표현력이 부족한거. 그 한 컷 내에서 표현하고 싶었던걸 충분히 표현하지 못한거.
2175 2013-05-09 23:41:01 5
흔한 티머니 디자인 대상의 대다난 표절.jpg [새창]
2013/05/09 21:47:57
진짜.. 머리가 아예 없나부다.
컨셉정도는 베끼더라도 좀 달라보이게 그려야지.. 그래야 들키더라도 논란의 여지라도 만들어낼 수 있지..
어쩜 저렇게 그대로 갖다붙이냐.. 빼도박도 못하게. 머리를 폼으로 단듯..
2174 2013-05-09 17:35:12 0
남희석 무슨일 있나요? [새창]
2013/05/09 17:26:18
남희석씨가 싸보이는 이미지를 벗고 좀 뭐랄까.. "개념있고 살짝 똑똑한 MC" 정도의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서 노력 정말 많이 하셨죠.
근데 요새 그런 이미지의 MC들을 따로 구하는게 아니라 아나운서 출신들을 데려다 쓰는일이 많다보니까.. 밀려나신듯.
2173 2013-05-09 17:30:56 0
[새창]
성인이시면 집에서 이만 나오세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이상은 나이가 환갑이 되도 부모님 눈에 어린애로밖에 안보이심.
나와서 따로 살기 시작해야 그나마 성인(이지만 철은 아직 안든) 취급은 해주심.
2172 2013-05-09 17:01:32 0
지갑 샀는데..고민이요..ㅠ.ㅠ [새창]
2013/05/09 16:56:05
ㅋㅋㅋ 습기에 약하다는건 뭐 재고로 1년내내 습기찬 창고에 처박혀있거나 그런 얘기지..
그정도 생활에서 있을법한 상황에서 문제가 생기면 애초에 팔아먹을수 있는 상품이 아닌거.
2171 2013-05-09 17:00:12 0
[익명]남자분들께 물어볼게 있어요..☞☜ [새창]
2013/05/09 16:54:40
말해주면 당연히 좋죠.. 저도 여자친구님이 좀 짜증내도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거 알면 그런가부다 하게 되니까.
2170 2013-05-09 16:53:30 0
[새창]
이직 하기로 했다고 말해도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사장 입장에서 보면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는게 무슨 대단한 사건이 아니라, 늘상 있는 일이니까..
인수인계만 최대한 해주고 나가세요. 이직하는게 뭐 욕먹을 일도 아니고..
2169 2013-05-09 16:50:40 0
[새창]
저도.. 키 170 후반정도 되는 남자인데요, 여자친구랑 사귀기 시작하던때는 한 70키로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80키로를 넘었음 ㅠㅠ 뭐랄까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거보다도, 마음이 좀 푸근해져서 그런거같애요.
그래서 행동이나 생각이나 그런게 다 좀 느긋해졌달까.. 살찌는 체질이 된듯 ㅠㅠ
2168 2013-05-09 16:47:17 7/5
[익명]낼 5000원만 부쳐달라는 남친, 졸라 착잡하다. [새창]
2013/05/09 15:36:07
지금 계속 이상하게 남친이 그냥 돈이 없을뿐이라는 댓글 다는분들이 있는데,
남친은 돈이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한두푼 생겼을때 그걸 뒷일 생각 안하고 써버리는게 문제인겁니다.
여자친구에게 쓰든 어디 쓰든간에 아무튼 무계획적으로 쓰는건 마찬가지예요.
서로 믿고 사귈 남자친구가 필요한거지, 저렇게 무계획적으로 돈을 올인해서 쓰는 남자라면
그게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어린애 키우는 느낌밖에 더들겠어요?
2167 2013-05-09 16:26:13 0
과제 발표 할 때 대본 힐끔힐끔 보면서 하면 이상한가요? [새창]
2013/05/09 16:16:26
말 막히는거보단 낫구요, 대본을 다 쓸필요는 없고 대충 발표할 내용을 개조식으로 요약정도는 한페이지 적어가는게 좋겠죠.
그래야 할말이 생각안나서 막히는일이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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