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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 2013-05-14 11:39:57 0
현역 농구선수 담배피는 여중생 꿀밤때려 폭행혐의 입건. [새창]
2013/05/14 09:46:42
근데 심하게 때린게 아니라 정말로 그냥 꿀밤만 때린거라면
저 개념없는 부모들이 합의 안해줘도 재판가서 농구선수가 충분히 이길수 있는거 아녜요?
2210 2013-05-14 10:06:57 0
[익명]너의 결혼식.. [새창]
2013/05/14 09:27:06
헤어진 사람에 대해서 너무 기억을 미화시켜서 남기시려고 하시는거같아요. 지금 옆에있는 사람 말고는 다 잊어야할 사람일 뿐인데..
냉정한 말일수도 있겠지만, 그남자는 전여자친구와 글쓴분 사이에서 계속 양다리를 유지해왔을겁니다.
전여자친구라는 사람 입장에서 봤을때 이남자랑 결혼할거라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만 일단 몰래 낳고보겠다고 생각할수는 없거든요.
어느정도는 남자친구랑 미리 얘기가 된 상태에서 출산까지 갔을겁니다...
출산 3일전에서야 알았다느니 그런 말을 믿고 그남자를 미화시켜서 기억하지 마시길.
2209 2013-05-14 04:41:54 1
오유 덕분에 힘든.ssul [새창]
2013/05/14 04:39:23
일찍 일어나야 일찍 자요.
그니까 무조건 일찍 일어나서 낮잠 자지 말고 하루를 살아보세요.
2208 2013-05-13 22:42:26 15
몇몇분께서 오늘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모르시는 듯 해서 알려드림 [새창]
2013/05/13 22:37:53
헐.. 정말 불법이예요? 그럼 그동안 코스 의상 만들어서 팔던사람들 전부 불법으로 영업했던거?
2207 2013-05-13 22:38:41 0
[익명]헤어지제요 [새창]
2013/05/13 22:07:39
세상 일이 다 내맘대로 될수는 없어요. 이번일을 교훈삼아서 다음번 만나는 사람이랑은 더 좋은관계가 되도록 하는수밖에는 없겠죠.
2206 2013-05-13 19:59:59 0
[익명]두명의 여자가 동시에 나를 좋아한다고 했을때... [새창]
2013/05/13 19:43:13
후배가.. 엄청 만만한 사람이신가부네요...
2205 2013-05-13 19:49:08 0
1/n 이 진짜 별로에요? [새창]
2013/05/13 18:57:13
매번 1/n 할필요까진 없고.. 그냥 한번 니가 샀으면 한번은 내가 사고 이런식이 좋은거 같애요.
2204 2013-05-13 17:23:16 0
오늘부터 육만개 달립니댜. [새창]
2013/05/13 17:19:21
전 부캐가 이제 막 7만개.. 근데 6만개째에 아큐 키라가 나와버려서 급 마저 달리기로 맘먹었음.
앞으로 약 이틀+6시간동안 2만개를 마저 먹어야함..
문제는 부캐라 딜이 안나옴 ㅋㅋ 무한 홍차드링킹하며 부캐로 일요든 각요든 막 띄워 잡는중..
본캐로는 유난히 안잡히는 일요 다니카가 뜰때마다 같이 때려주고 ㅋㅋ
2203 2013-05-13 17:08:50 6
[고전] 싸이코패스의 일기 (혐주의) [새창]
2013/05/13 14:58:32
소설을 너무 대충쓴거같은데..
싸이코패스랑 정신병자는 완전히 다른거죠. 정말로 그냥 미쳐서 돼지인줄 아는거면 그건 싸이코패스가 아니라 그냥 미친거고..
싸이코패스는 자기가 무슨짓 하는지는 명확히 잘 알고있지만 도덕이나 양심같은게 없을 뿐이고..
2202 2013-05-13 17:03:04 0
[익명]첫사랑 연락왔는데.. [새창]
2013/05/13 17:01:44
아무일 없을거면 왜 술을 마시는지..? 그냥 카페에서 만나서 커피 한잔 하면서 얘기해도 될텐데..
2201 2013-05-13 16:14:00 0
오후의 불필요한 고민> 친구가 많아질수록 해야할 게임이 늘어남 [새창]
2013/05/13 16:00:33
친구가 하는게임을 같이 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하는 게임에 친구를 끌어들여요.
2200 2013-05-13 15:55:04 0
[새창]
남자만 어머니말에 귀 팔랑거리지 않으면 아무 상관 없어보이는데요.
얘기 들어보니 남자분이 개념없는거도 아니고, 어머니가 뭐라고 하시든간에 알아서 잘 필터링할거 같은데
걱정은 되시겠지만 남자분을 믿어보심이.
2199 2013-05-13 14:36:36 0
[익명]여성분들 이여자 심리가 뭐죠.... [새창]
2013/05/13 14:24:25
평소에 카톡을 뭐라고 하시는데요? 그리고 어떤 관계인거?
제 머릿속에 그려지는 소설로는,
1. 별로 맘에없는데 카톡에 대답해주다 짜증나서 차단함.
2. 근데 안보고 말면 되는 사이가 아니라 꾸준히 얼굴 마주치게될 사이라서 다시 한숨쉬며 차단 풀음.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제맘대로 소설쓴거..ㅋㅋ
2198 2013-05-13 14:16:48 2
[새창]
바람피우는것들 몰래몰래 하나씩 증거 수집해서 숨겨두세요.
나중에 어떤식으로 써먹을일이 생길지 모름..
2197 2013-05-13 13:16:27 1
[익명]전 애인에게 받았던 선물들은 어떻게 버리시나요? [새창]
2013/05/13 13:08:31
굳이 흔적 하나 안남기고 다 버려야지 하고 생각하는 것도, 어찌보면 오히려 그만큼 마음이 남아있다는 반증이지 싶어요.
정말로 마음속에서 떠내보냈으면 그 물건들을 봐도 그저 그렇다는 느낌만 들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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