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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0 17: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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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하는게 서툴러서 그럴수 있어요.
내가 이런저런걸 저사람에게 배려해줘야겠다 하는게 아예 안떠오르는거죠.
부모님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봤지, 다른 누군가가 맘 안상하게 먼저 연락하고 그러면서 살아본적이 없으니까.
스무살 스물한살이면 아직 연애도 한참 더 배워나가야 하는 나이죠.
최대한 많이 대화를 해보시고.. 서운한점도 솔직하게 말씀하고 그러세요.
많이 대화하면서 서로 많은걸 배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