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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8-03-06
    방문 : 111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100468
    작성자 : heyman (가입일자:2018-03-06 방문횟수:111)
    추천 : 3
    조회수 : 303
    IP : 210.205.***.203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7/11 14:35:17
    http://todayhumor.com/?panic_100468 모바일
    추리소설 연재(38) "월곡(月哭) 저수지 살인사건" - 대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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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38
    한편 황동팔의 찾기 위해 안성시내 파고든 박형사는 그들의 아지트를 찾았다.
    그러나 그곳에는 없었다. 단골인 홍달식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건달로 보이는 한 팀 만이 당구를 치고 있었다. 박형사는 그들에게 신분증을 내보이고 다이렉트로 물었다.
    황동팔이 못 봤나?”
    그러자 어울리지 않게 붉은 모자를 쓴 사내가 힐끔 쳐다보고 각도를 재며 말했다.
    그 인간은 왜요?”
    사건이야!”
    그러자 맞은편에 서 있던 야구선수 모자를 쓴 사내가 말을 받았다.
    그 인간 완전 쩔었던데. 사건이요?”
    쩔다니?”
    박형사는 그 말이 뭘 뜻하는지 모른 바는 아니지만 되물었다. 그러자 빨간 모자 사내가 말을 이었다.
    형님 알면서 왜 이러세요?”
    그러자 박형사 히죽 웃으며 맞받았다.
    그건 그렇고 그 인간 지금 어디 있는 데?”
    그는 심드렁하게 말했다.
    고삼저수지 무슨 창고 방이라는 것 같던데...... 그치?”
    그는 야구선수 모자를 쳐다봤다. 그러자 그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맞아. 옛날에 늙은 깔치와 살았던 데라고 하던데.......”
    박형사는 끈을 놓지 않고 다그쳤다.
    거기서 뭘 하는 데.........”
    그건 확실히 모르겠는데요.”
    이번에는 빨간 모자가 말을 받았다.
    맞어. 엊그제께 달식 이를 만났는데....... 정신이 나가 저수지 가에 앉아 춤추는 물고기만 봐라보고 있다던데요.”
    그럼, 홍달식 이도 같이 있다는 거야?”
    무슨 일인지 몰라도 지가 돌보고 있다고 하던데요. 빵 동기 의리래 나 뭐래나?”
    아냐. 그 인간 의리라고는 좆도 없는 놈이야?”
    빨간 모자가 발끈하고 나섰다.
    맞아. 그 인간은 지한테 보탬이 안 되면 차버리는 놈이야. 그래서 나도 학교에 같잖아.”
    그러자 야구 모자가 수긍했다.
    맞아. 그 인간 모르긴 해도 뭔가 노리고 있을 거야. 요즘 돈을 물 쓰듯 했잖아.”
    그렇다면 황동팔 그 인간이 물주라도 된다는 거야?”
    확실한 건 모르지만 냄새가 나.”
    그리고 그들을 고개를 갸웃거리며 당구에 열중했다. 박형사도 더 이상 나올 것 없다는 걸 눈치 채고 협조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왔다.
    밖은 오전의 상태를 그대로 이어 받아 드맑았다. 그는 인적이 없는 택시 정류장으로 다가가 핸드폰을 꺼내 다이얼링을 했다. 잠시 후 그가 차분하게 보고했다.
    박형산데요. 그들의 행방을 알았습니다.”
    - 어딘데?
    제가 저번에 보고 드렸던 고삼저수지 창고에 있답니다.”
    - 거기서 뭘 하는데?
    황동팔이가 약에 쩔어 있어 홍달식이가 돌보고 있답니다. 어떻게 할까요? 제가 가서 연행할까요?”
    - 아냐. 이형사 보낼 테니까 기다려. 거기가 어디야?
    당구장에서 조금 떨어진 택시 정류장입니다.”
    - 그래 알았어.
    최반장은 수고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다. 박형사는 담배를 빼물고 근처 의자에 앉았다.
     

    전화를 끊은 최반장은 정형사를 보며 말했다.
    황동팔이 은신처를 찾았는데 약에 쩔어 산단다. 빵 동기 홍달식이가 돌보고 있고......”
    잔인하군요! 어쩌면 그렇게까지?”
    정형사는 한숨을 내쉬며 한마디 뱉었다. 최반장은 다가서며 말을 이었다.
    범죄은닉은 약쟁이로 길들이는 게 최고거든......”
    그리고 그는 수화기를 들더니 단축 버튼을 누르고 말했다.
    이형사 난데..... 지금 당장 시내 길목 당구장 옆 택시 정류장 박형사한테 가봐. 그리고 함께 고삼저수지로 가서 황동팔이 홍달식이를 연행 해와. 우리는 그동안 체포 영장 신청해 놓을 테니까.”
    말을 마치자 그는 통화정지 버튼을 누르고 다시 또 다른 단축 버튼을 눌렀다.
    과장님 접니다. 박형사가 황동팔의 은닉처를 찾았답니다. 홍달식이도 같이 있데요.”
    - 그래. 이거야 말로 12조이구만.
    그래서 말인데. 두 인간의 신속 체포영장 부탁드립니다.”
    알았어. 수고!”
    최반장은 정지음이 들리자 수화기를 놓고 정형사를 쳐다봤다. 정형사 역시 전화를 받고 있었다. 그의 표정은 심상치 않았다. 그의 목소리는 상기 되어 있었다.
    확실합니까?
    - 그래 몇 번이고 확인해봤는데 아무 것도 없었어. 이 인간들이 그 USB 메모리 카드를 지문 방지 필름으로 코팅을 했더군.
    알겠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정형사는 고개를 조아리고 전화를 끊었다. 최반장이 다가서며 물었다.
    뭔데 그래?”
    정형사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정나리한테서 얻은 USB 메모리를 국과수 아는 선배한테 긴급으로 부탁했는데 아무 지문이 없답니다.”
    그럴 수가 있나?”
    지문방지코팅을 했답니다.”
    철저하고만. 그건 역으로 말하면 그들은 이미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는 건데.”
    그것도 그거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분야에 전문가들이 십시일반으로 돕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거 계란 들어 바위치기 아냐?”
    현재로서는 그렇지만 전 결코 묵과할 수 없습니다.”
    무슨 수로?! 솔직히 말해서 민국기를 이용한 분열작전도 사실상 끝난 거 아냐?”
    꼭 그렇다고만 볼 수 없습니다.”
    그건 또 무슨 말이야?”
    그러자 정형사가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털어서 먼지 나지 않은 인간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끝까지 파겠다.”
    . 이제는 직접 민국기 주변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자 최반장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난 자네의 그 도전정신이 맘에 들어....... ”
    그러나 정형사는 아랑곳없이 뭔가 생각하더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말했다.
    저 월곡 좀 다녀오겠습니다.”
    그러자 최반장이 쌩둥맞다는 듯이 쳐다보며 다그쳤다.
    사건현장 다녀오려고?”
    사건 현장도 현장이지만 가는 길에 위치한 기도원이 마음에 걸려서요.”
    슈퍼레인저란 기도원 말이야.”
    .”
    그곳은 인권사각지대라고 고발이 들어와 조사를 했지만 아무런 단서도 못 찾아 무혐의 처리된 곳 아니야.”
    맞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민국기가 그 기도원을 후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네 그걸 어떻게 알아?”
    그동안 컴퓨터 검색과 주변 수사 결과 혐의 점이 보여 남몰래 수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오동호의 모친이 한때 그곳 주방에서 일을 했었고요.”
    그래?! 냄새가 나긴 나는구먼. 하지만 근거 없이 흔들지는 마 정치력이 막강한 곳이니까?”
    .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정형사는 고개를 조아리고 황급히 출입문을 나섰다. 최반장도 뭔가 짚이는데 가 있었다는 듯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쳐다봤다. 그리고 그는 담배를 피워 물고 상황판 앞으로 다가갔다.
     

    한편, 이형사와 합세한 박형사는 고삼저수지 초입에 내려 주변을 살피고 있었다.
    고삼저수지는 평온했다. 맑은 날이어서 그런지 유난히 물이 드맑았다. 수면에 비치는 구름은 마치 수제비를 떼어 넣은 듯 하늘거렸다. 갈대 역시 봄바람에 어깨춤을 쳤다. 저수지 가장 자리에 서있는 벚나무들도 예전과 달리 꽃망울을
    부풀린 체 바람타고 있었다.
    이형사 자네는 이번 사건을 어떻게 생각해?”
    박형사가 주차장 이곳저곳을 살펴보며 물었다. 덩달아 주변을 둘러보던 이형사가 허리를 펴고 바로 서며 대답했다.
    제가 보기에는 범인의 의도적인 흔들기에 말려 든 것 같은데요.”
    그건 또 무슨 말이야?”
    박형사 역시 허리를 펴고 바로 서며 물었다.
    왜냐하면 선배님도 아시다시피 용의점이 한군데 몰려있지 않고 흐트러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 말은 지극히 의도 적이다?”
    맞습니다. 다시 말하면 범인은 의도적으로 혼선을 조장하고 있다는 거죠.”
    허긴 나도 그렇게 생각해. 실상 이곳은 사건과 무관한 곳이 다는 생각이야.”
    맞습니다. 이곳은 한마디로 고순옥의 엄마 나평자가 심신이 복잡해 휴양 겸 찾아와 그저 알바를 하며 지낸 곳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럼 주 무대는 어디라고 보는가?”
    제가 병원에서 사건을 대하고 추리한 것에 의하면 본 무대는 용인도 이곳도 아닌 안성 월곡입니다.”
    정답이야. 사건현장은 늘 진실을 말하고 있으니까.”
    그런데도 왜?”
    그건 헛물을 켜자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장단의 맞춰주면서 집중포화를 하자는 거였지.”
    저는 그게?”
    이형사는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쳐다봤다. 그러나 박형사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사실 나와 정형사는 처음부터 사건현장을 지목하고 수사를 해왔어.”
    그럼, 반장님은 의도를 아시면도 묵인하셨고요?”
    그런 셈이지. 그 이유는 언론이고 주변 모두가 우리의 무능을 앞 다퉈 질타하는 추세였으니까.”
    그래서 분위기에 맞춰주면서 외통수를 노리자는......”
    역시 짬밥은 못 속이겠구먼. 모르긴 해도 지금 쯤 정형사가 주변을 본격적으로 수술하고 있을 거야. 그리고 그들의 의도대로 이곳저곳 쑤시고 다닌 것도 성과가 없었던 건 아냐. 우리의 의심을 굳히게 해주었으니까.”
    그런 의도가 있었군요?”
    그래. 한마디로 우린 촌놈들은 어쩔 수 없다는 소리가 누구보다도 듣기 싫으니까. 그건 그렇고 강도 검거 중에 맞은 칼침은 정말로 괜찮은 거야?”
    .”
    다행이구만. 이제 그만 그 인간들 모시러 가볼까?”
    하며 박형사가 서둘러 차에 올랐다. 이 형사도 고개를 조아리고 운전석에 앉았다. 박형사가 굳이 여기서 내려 주변을 살펴본 것은 그동안의 변화였다. 예상대로 역시 모든 게 정리되어 있었다. 뭔가에 끌려 진흙탕에 묻혀 있었던 갈대도 원상 복귀된 채였다.
    차는 어느새 저수지 펜션 쪽으로 들어섰다. 여전히 아무 변화가 없었다. 저수지에 좌대는 한가롭기만 했다. 월척을 노리는 낚시꾼들도 시름없이 저수지 가장자리에 앉아 낚시를 드리우고 있었다.
    어디로 갈 까요?”
    이형사가 시름에 잠겨 있는 박형사를 보며 물었다. 박형사는 머리를 쓸어 올리고 말없이 골목을 가리켰다. 이형사는 고개를 끄덕이고 파고들었다. 얼마쯤 파고들었을까? 박형사가 가까이 보이는 창고를 가리켰다.
    이형사는 차를 세웠다. 그건 신중을 취하자는 의도였다. 차 엔진 소리에 어떤 반응을 할지 모른다는 판단에서다.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차에서 내렸다. 박형사가 옆구리에서 권총을 빼들고 이형사를 보며 말했다.
    내가 들어 갈 테니까 자네는 뒤를 바 줘.”
    그건 그들의 습성 상 어디서 공격할지 모른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약에 취했다면 과격한 행동이 예상되기 때문이었다.
    이형사는 고개를 조아리고 권총을 빼들고 한발자국 물러섰다.
    박형사가 입구 쪽으로 다가섰다. 이상하리 만치 주위는 조용했다. 게다가 방문마저 열려 있었다. 박형사는 조심스럽게 방안으로 들어섰다.
    순간 박형사는 펼쳐진 환경에 깜짝 놀랐다. 정말 가관이었다. 황동팔과 홍달식은 발가벗은 채 뒤엉켜 있었다. 조심스럽게 다가가 어깨를 흔들었지만 그들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목동맥에 손을 갔다 댔지만 반응이 없었다. 그들의 머리맡에는 주사기가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었다. 박형사는 밖을 향해 소리쳤다.
    이 형사! 이 형사!”
    순간, 이형사가 기다렸다는 듯이 권총을 겨누며 뛰어들었다. 그리고 그는 펼쳐진 광경에 역시 놀라며 권총을 집어넣고 한숨을 내쉬었다.
    갔습니까?”
    그래. 주변 증거 수집하고 119불러!”
    박형사는 한마디 뱉고 밖으로 나와 휴대폰을 꺼냈다. 그리고 잠시 후 연결되자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반장님, 황동팔과 홍달식이 사망했습니다. 아니요. 약물과다로 추정됩니다. 아네. 119에 인계하고 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그는 전화를 끊고 주머니에 넣은 뒤 하늘을 쳐다봤다. 하늘에는 무심한 구름만 흘러가고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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