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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baby_1790
    작성자 : 보큐
    추천 : 10
    조회수 : 824
    IP : 115.139.***.2
    댓글 : 4개
    등록시간 : 2014/06/29 20:41:54
    http://todayhumor.com/?baby_1790 모바일
    아 진짜 짜증나 죽겠어요


    아기가 약간 감기기운이 있기는했지만 심하지않은 

    초기증상 정도였구요

    아기 키우는 약 11개월동안 솔직히 홀로 육아하느라

    스트레스 많이받았지만 내색하지않았어요

    곧 돌잔치 준비해야해서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성장동영상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아이보느라 도통 시간이 나지않아 휴가좀 주라고했습니다

    그러니 알았다며 토요일 아침에 홀랑 시댁으로 떠나더군요

    쉬려고 하니 막상 아이보느라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던 집안일들이 하나둘 눈에띄고

    혹시 청소를 열심히 못해서 감기에자주걸리나 싶어 혼자 온집안을 쓸고닦고정리하고 버리고 치우고 하니 오후3시가 되더군요

    5시에 아는사람과 약속이있다며 그제서야 슬렁슬렁 오는남편..

    잠깐외출해서 아기용품 몇가지 사서들어오니 오후 7시더라구요 그리고 이유식이 떨어져가서 이유식까지만들고나니 밤 9시,,,

    남편은 11시가 넘어서야 코알라되서 들어오자마자 비빔면을 끓여라 소리지르고 염병 난리를치더니 쳐 잡니다,,

    저 남편이 술먹고 들어오면 잠을 잘 못이룹니다

    신랑 주사가 하나있는데 진짜 짜증나는거라 불안감에 잠못이루다 겨우 두시간 눈붙였는데

    왠걸 새벽같이 시부모님이 애 데리고 집에오시더라구요

    새벽2시에 일어나서 안자고 울고불고 하다가 자신들도 힘에부치니 데려오신거랍니다

    비몽사몽간에 아기랑 놀아주고 밥먹이고 재우고,,,

    그와중에 남편은 잠이나 자고있고,,

    밉상진상이더라구요

    근데애가 감기가 갑자기 심해져서 와서는

    콧물이 미친듯이흐르고 기침할때마다 목이따가운지 울어제껴서 정신이 하나도없는데 거기다가 먹은거까지다 토해서 얼른 병원가자 해서 나가려는데 샤워좀하겠다네요

    샤워다하고 로션바르고 탈모방지 약 뿌리고 드라이하고,,


    암튼 어찌저찌 병원가서 진료받고 뭐하고 하니 오후5시가 다되어가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배고프단걸 생각도못했어요

    먹을것좀 사가지고 들어가자했더니 또 술을 삽니다

    집에오더니 또 술을먹고 만취가되서 6시부터 엎어져 자는데

    애는 아프다고 울고불고 징징거리고 자꾸붙어있을려고만하고

    청소며 해야할일은 태산인데 잠이나 쳐자는게 너무 꼴보기싫더군요

    정작 피곤한건 난데,,

    그거아세요?

    결혼하고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가 밥을 잘 챙겨먹는지 아픈덴없는지 관심도없습니다

    애한테도 별관심이없습니다

    화가나 죽겠습니다 진짜 홧병으로 단명할거같아요 ㅠ ㅠ

    왜 어째서 육아는 오로지 저만의 몫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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