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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환상괴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3-20
    방문 : 6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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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환상괴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65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2-22 20:25:23 5 삭제
    초고는 오래 놔뒀다가 1년에 한번씩 고쳐쓰는데.. 이 단편은 2011년과 2012년의 사이에 적었을 거에요.
    이후 2014년에 고쳐썼나? 그 뒤로 한번씩 고쳐써서 이번이 4번째 고쳐쓰기네요. 오프닝 부분의 불필요한 문장을 빼고
    딸과 얘기하는 부분을 좀 더 구어체에 가깝게 바꿨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단편을 조금씩 다듬어서 16년에 예고해놓고 이루지 못 한
    두 번째 단편집 출판을 이뤄보려고 합니다.
    1650 [번역괴담][2ch괴담]기묘한 구조의 집 [새창] 2017-12-18 01:21:07 2 삭제
    넘모 넘모 무서워요
    1649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9 01:06:03 1 삭제
    ~.~ 1시네요. 한 숨 자러 가야겠습니다.
    여러분의 춫현과 덧글이 제겐 정말 신나는 하루를 만들어준답니다.
    여러 장편과 단편으로 독자 분들을 얼른 만나고 싶네요.
    1648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9 01:03:58 1 삭제
    사랑해여어
    1647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9 01:03:00 6 삭제
    [공기청정기]
    푸른 숲, 맑은 공기, 상쾌한 바람ㅡ.. 녹음이 무성한 이 곳에서 나는 치유 중이다.
    대자연을 거니는 기분... 수풀을 헤집고 만난 연못 한 가운데.. 공기청정기 한 대.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기? 왜?
    아차.

    정신을 차렸다. 무너진 건물 아래 간신히 살아남은 나, 희박한 산소, 뿌연 먼지, 칠흑같은 어둠,
    그 와중에 산소 부족으로 인해 환상을 보고 있는 나.
    1646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9 00:57:47 13 삭제
    [월세]
    우리 집에 세들어 살던 여학우, 어린 마음에 늘 '거지' '월세' 따위로 부르던 어느 날.
    그녀는 머리카락을 판 돈을 내게 던지며 '돈 너 다 가지시던지'하고 소리쳤다.
    사내아이처럼 까까머리가 된 그녀를 보며 벙쪄있던 나는 어느 순간 몹시 부끄러워졌다.
    그 돈은 차마 쓸 수 없어 가지고만 있다가 그녀의 머리가 어깨까지 올 때 머리핀을 사서 선물했었다.

    비록 지금은 머리가 커져 쓸 수 없지만,
    내 아내는 아직까지도 그 머리핀을 보석함 안에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그 덕분일까, 우리 부부는 여태껏 큰 소리내어 싸워본 적이 없다.
    1645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9 00:51:54 2 삭제
    쉿...! 그 분이 요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계시더군여..
    1644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2:41:15 0 삭제
    ~.~ 시간도 참 빠르죠. 벌써 작년 단어들이라니...
    언젠가 시간을 두고 반드시 다 만들어드리겠다는 약속만 해놓고 너무 늦었습니다.
    그간 탈퇴하신 분들도 계시고~... ㅠㅠ

    그래도 기억해주시고 단어 요청해주시는 분들 계셔서 오늘도 몇 편 즐겁게 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자기 전까지는 계속 눈팅할게여...
    1643 혼술 시작~^^ [새창] 2017-10-08 22:13:48 0 삭제
    조촐하지만 행복한 한 상!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술자리도 물론 좋지만
    나 자신과 마주 앉는 술상도 참 좋아요 ^ㅡ^
    1642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2:04:10 7 삭제
    [엉덩이]
    인명사고는 사고의 발생과 수습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비록 명이 다한 육신일지라도 사망자의 가족에겐 여전히 그 육신이 '가족'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현장에서 일하는 나는 유족과 함께 시신을 가족의 품에 인도하기 위해 뛰어다니게 된다.
    그 중 안타까웠던 사건 하나.

    공장에서 작업 중 큰 폭발이 있었고, 인부들은 하반신을 제외하곤 새까맣게 타버려 도저히 알아볼 수 없었다.
    그러나 아들을 찾을 수 있다며, 엉덩이에 있는 점으로 알아볼 수 있다며.
    하반신만 겨우 수습된 시신 사이를 애타게 돌아다니던 한 어머니의 모습이란...
    1641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1:39:38 13 삭제
    류X 님이 16년 8월 7일 입력해주신 <블로그>

    왜 꼭 웹서핑은 시험 기간 중에 더 재밌는 걸까.
    그 날도 단어 하나 찾아본다는 게 두 시간을 꼬박 시덥잖은 인터넷에 빠져있던 터였다.
    귀여운 네쌍둥이를 당차게 키워내는 육아맘 블로그~
    재밌는 글 솜씨와 귀여운 아기들 사진에 빠져 정주행을 시작해버렸다.
    생활고에 조금 시달린다는 내용이 언뜻 보이더니
    점점 이유식이며 기저귀며 한 단계 낮은 걸 쓰기 시작하더니
    글이 끊겼다.

    마지막 글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돼지 목조르기 레이스
    1번 돼지 1분 KO
    2번 돼지 1분 30초 KO (젤 오래버팀)
    3번 돼지 50초 KO
    4번 돼지 58초 KO
    1640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1:28:39 10 삭제
    O티밋루팡 님이 16년 8월 7일 입력해주신 <흑진주>

    남편이 유럽 여행 중 바가지를 쓰고 사온 걸 억지로 차고 나왔더니 이런 사단이 났다.

    " 어머... 넌 어쩜 모조를 그렇게 당당하게 차고 나오니? 그래도 어울린다 얘. "

    여우 같은 년 때문에 다들 눈물이 나도록 웃고 있다. 분해. 뭐라고 한 마디 쏴주지?

    " 네 코도 모조잖니? "

    그 순간 뜨거운 커피가 내 얼굴에 달라붙는 걸 느꼈고,
    나는 작렬하는 고통 속에서도 가방 안에 분명 넣어두었던 면도칼을 기억해냈다.
    1639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1:07:44 7 삭제
    넌내게참O아 님의 1월 15일 입력해주신 <전구소다>

    " 전구소다 맛있었지? "

    갑자기 웃는 얼굴을 들이밀며 물어오는 아가씨.
    요즘은 이정도로 적극적인가? 21세기의 여인들이란.

    " 네, 진짜 맛있네요. " / " 그치 자기야? "

    뭔가 사운드가 겹치는데.
    남자 목소리에 옆을 돌아보니 눈에 아주 하트가 뿅뿅하시는 미남 아조씨.
    그 와중에 사태파악을 한 가운데 오징어 외계인.

    의아하게 쳐다보는 두 사람을 피해 외계인은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1638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0:54:04 3 삭제
    :-) 글 쓰는 동안 생강차를 끓였어요! 일본어 책도 샀으니까 책도 한 번 펼쳐보고...
    아령도 좀 들고 빨래도 돌리고~ 좀 놀다 올게요.
    1637 괴담자판기 : 밀린 주문 해결하기 [새창] 2017-10-08 20:52:45 12 삭제
    O태라고민 님의 1월 15일 입력해주신 <오징어튀김>

    " 오징어튀김도 사가면 안 돼요? "
    떼 쓰는 아이 눈에서 눈물이 뚝 뚝 떨어지도록 혼을 냈다.
    엄마인 내가 강해져야 해. 아가, 이런 삶에 익숙해져야 해.
    아빠 없이 너랑 나 둘만 사는 우리 집에선 특히 낭비해서는 안 돼.
    그러니까 네가 울어도 엄마는 하나도 신경 안 쓸거야.

    ... 피눈물이 난다.
    혼이 나서 집가는 동안 내내 비죽비죽 우는 내 아이,
    나를 꼭 닮은 내 아이,

    그 아이와 함께 말없이 걸어가는 동안 만나는 다른 아이들.
    내가 안 사준 신발,
    내가 안 사준 장난감,
    내가 안 사준 핸드폰,
    내가 안 사준 솜사탕을 든 아이들,
    아아. 아이들.

    내 아이 우는 소리에 내 심장이 찢어진다.
    나도 함께 울고 싶다.
    맘 속으론 이미 세상이 찢어져라,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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