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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혼자뜨는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5-04-19
    방문 : 29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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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뜨는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410 필리핀 잠수함 도입 근황.jpg [새창] 2018-08-23 21:24:08 10 삭제
    중국경제가 버블일 거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애초에 미중 밀월관계시절에도 중국 물건 팔아주는 댓가로 중국이 미국 국채 사주면서 유지되던 관계였잖아요.

    중국이 착각을 한 거죠. 우리가 채권국이니까 양놈들도 별 수 없겠지, 하고. 근데 무역전쟁 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중국 신용평가사 하나 망했고, 그 신용평가사가 더블에이 등급 매겼던 회사들도 망하고 있고, 좀비기업들도 휘청휘청대고 있잖아요.

    게다가 그 좀비기업들 대부분은 무역전쟁 전부터 화약고였고요.
    그럼 지금 중국의 호황은 버블이죠. 언젠가는 터지고 말.

    나중에 터질 거 지금 터진거에요. 그래서 딱히 트럼프가 무역전쟁을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겁내 힘든거 라고 보기 힘들어요.

    단지 우리의 중국의존도가 - 이미 너무 높지만 - 아예 종속되버리기 전에 터진 게 다행일지도 몰라요.
    5409 태풍 솔릭 [새창] 2018-08-21 19:29:04 15 삭제
    ?! 야이, 너무 큰데?
    5408 조선총독부 철거 전과 후.jpg [새창] 2018-08-15 17:31:19 96 삭제
    백두대간에 박아둔 말뚝도 보존하시지 그러세요. ㅎㅎ

    총독부 건물 자체가 민족말살의 상징이었던 건물인데
    한민족 탄압의 상징이고, 일본한테나 있을 역사적 가치를 위해서 우리가 보존씩이나 해야 되는 겁니까?
    5407 LG 마케팅팀 근황 [새창] 2018-08-13 23:41:14 7 삭제
    나 난독증이 생겼네..개망신..ㅠㅠ
    5406 LG 마케팅팀 근황 [새창] 2018-08-13 18:40:56 1/18 삭제
    아니요. 그게 아니라 제품의 홍보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국한하여서 사람들이 해당 제품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하게 했다는 점을 지적한 겁니다.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사 제품 홍보하면서 우리 회사 제품은 이게 나빠여~ 라고 하지 않으니까요.

    다양한 매체에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사람들이 많이 알게 되면 그 제품을 구매코자 할 때 장단점과 같은 정보들을 찾아보기 쉽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제품의 사용후기라든가 이런 것들요.
    5405 징어 여러분들 교통사고 비율좀 매겨보세요.gif [새창] 2018-08-12 19:40:10 0 삭제
    설마..저거 달려오던 오토바이 2대의 진동에 의해 지표면이 흔들흔들 하면서 위태위태하게 서있던 오토바이가 저절로 굴러간 건가요?

    지구가 잘못했네.
    5404 폭염속의 교도소 인권. [새창] 2018-08-12 19:39:01 42 삭제
    우리나라 각종 권리단체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범죄자 인권, 난민 인권, 이민자 인권, 동물권 등등..
    시민단체가 필요한 건 맞지만 너무 난립하다 보니 세금지원 받으려고 자기네들끼리 으쌰으쌰하기 쉽고 안전한 것만 찾다보니 본질이 잊혀진 느낌.

    그리고 그들이 마찬가지로 난립해 있는 언론과 유착해 기사거리를 양산해내고..하아..
    5403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jpg [새창] 2018-08-09 19:59:58 48 삭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14시간 이상씩 일하던 어떤 지인이 토요일마다 아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놀더라고요. 저랑도 만나서 점심 한끼 하고 그랬었는데..

    토요일마다 애데리고 나오기 힘들지 않냐고 물으니, 왜 안 힘들겠냐, 대가리 커지더니 말도 안듣고 힘부쳐 죽겠다. 회사가 더 편하다.
    그럼 집에서 좀 쉬지 그러냐, 와이프 전업주부라고 하지 않았냐, 고 물으니, 그럼 와이프는 일주일 중에 언제 쉬면 좋겠냐, 고 대답하더이다.
    자기 아들 자기랑 똑 닮아서 아주 힘 넘치고 자기 엄마 힘으로 이겨보겠다고 맨날 난리인데, 365일 내내 애만 볼 수는 없지 않냐고요.

    잘 살더라고요. 서로 부족한 거 채워가면서. 그 지인이랑 지인 아들 사이도 참 좋아보였고요. 뭐 결국 개인의 선택에 달린 문제겠지요.
    5402 애완용으로도 키우는 호박벌.jpg [새창] 2018-08-07 20:40:31 0 삭제
    어렸을 때 파리벌이라고 불렀었어요. ㅋ
    꿀벌 비슷하게 생겼는데 침이 없어서 장난감 없던 시절에 저거 잡고 노는 게 좋은 놀이였었죠.

    물론, 그러고 놀다가 꿀벌을 파리벌로 착각해서 쏘이기도 여러번 쏘이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5401 김가연 딸의 필살기 [새창] 2018-08-05 13:48:43 23 삭제
    김가연 큰 딸은 20살 넘었을 건데요..훔..
    5400 책 안 읽는 사람 특징 [새창] 2018-08-04 20:05:55 4 삭제
    펑키베베/
    동의합니다.

    부끄럽게도, 후술한 댓글에서 평가한 트윗이 아니라고 해놓고 원댓글에는 평가가 어쩌고 해놓아서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해버렸네요.

    제 실수이고, 베베님 생각이 맞는 것 같습니다.
    5399 책 안 읽는 사람 특징 [새창] 2018-08-04 16:59:27 5/26 삭제
    저 트윗은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라는 문구에 대해 평가한 게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 문장이 왜 잘못인지, 왜 말장난인지, 구조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등등에 대해 어떤 기준을 들이대며 분석한 내용이 전혀 없잖아요.

    제가 보기엔 단순해요. 걍 말장난 같은데? 라고 한 마디 한 건데 그걸 평가라고 보기엔 조금 무리가 있다고 봐요.
    그 정도 느낌은 그 어떤 전문적인 지식이나 소양이 없어도 가질 수 있고, 얘기할 수 있는 거죠.

    홍명보가 이영표 박지성한테 야 니네가 감독으로 뛰어보고 해설해. 라고 한 발언이 얼마나 까였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잖아요.

    더구나 문학 같은 예술범위에 소양과 지식을 들이대는 순간 엄청나게 커다란 진입장벽을 만들어버리는 거라고 생각해서요,
    저게 어린왕자의 문구였든, 아니면 누군가의 단상이었든 아무 상관없고
    어떤 누구는 오~ 굉장하네 라거나, 또 다른 누구는 뭐야 말장난이잖아~라고 얘기할 수 있는 자유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5398 어유 오유 고인물들 [새창] 2018-08-04 16:25:13 7 삭제
    진짜 고인물들은 석유 소리가 무서워서 조용히 있는 것 같네..
    맨날 오래됐다고 글 올려서 베스트 오시는 분들 보면 다 애기야...

    서럽..ㅠㅠ
    5397 책 안 읽는 사람 특징 [새창] 2018-08-04 16:23:42 33 삭제
    그리고 저도 어린왕자를 읽었었는데, 중고생 시절에요.
    근데 10년도 더 된 지금 저 문구 기억이 안 나네요.
    5396 책 안 읽는 사람 특징 [새창] 2018-08-04 16:20:37 115 삭제
    책에 나오는 문구고, 더구나 그 책이 굉장히 많이 팔린 책이고,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누군가는 그 책의 문구에 대해 (읽어서 알고 있었든, 읽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든)영양가 없음, 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거라고 보거든요?

    근데 영양가 없다! 고 평가했다고 감히 생떽쥐베리가 쓴 어린왕자에 나오는 문구를
    영양가 없다고 평가할 주제가 되느냐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옳지 못하죠.

    왜 유명한 작가가 쓴 베스트셀러의 모든 문구에 대해 감동하고 공감해야 하죠?
    '그들'은 감동했더라도 '나'는 감동하지 않았을 수도 있잖아요. 그걸 쿨병이라고 매도하는 건 옳지 못한 것 같아요.

    물론 제 생각에..저 트윗은 다른 의도가 있었다..고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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