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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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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24 시누이.. [새창] 2026-02-18 17:24:42 1 삭제
    정말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123 시누이.. [새창] 2026-02-18 17:09:10 1 삭제
    동생은 그집가면 본인이 광대가 된 것처럼 계속 이야기하고 분위기띄운데요. 근데 여기와서 며느리는 아무말도안하니... 그리고 동생도 중간에서 부딪히니 친정엄마한테 짜증만 내는것같고요. 그냥 냅두는게 맞겠죠. 들어보니 형제들이 다 그런거같았어요. 상견례때 제가 그쪽 형제분한테 인사하니 똑같았어요 ㅋㅋㅋㅋ 민망할정도더군요. 저도 동생에게 넌 중간역할을 너무 못한다고하긴했는데 못알아듣는듯해요.
    122 시누이.. [새창] 2026-02-18 17:03:07 1 삭제
    음.. 덧붙인다면, 원랜 친정엄마도 음식할때 부를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에 집들이한다고갔는데 아무것도 없고 배달어플로 과일시켜서 내놓았거든요.(저희도착하고 조금있다 과일배달왔어요) 그거보고 큰실망을하셔서 저렇게 말씀하셨어요.
    121 시누이.. [새창] 2026-02-18 16:53:42 1 삭제
    오 아니요 조금 오해가 있으신 듯 합니다.
    당연히 동생잡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둘이 결혼한다니 중간과정은 여기에 다적지않고 좋게 넘어갔다고 적은 것이고 음식상차릴때 사위가 했다고한것은 저나 동생은 당연히하는 일이니 굳이 적지않은 것입니다. 친정엄마, 저, 사위, 동생이 하고 심지어 친정아버지도 일어나있는데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있어서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2~3시간오라고한건 제가 아닌 친정엄마가 하신 말씀이고요.
    이 일로 이미 동생에겐 여러 차례이야기한 상태였고(물론 저말고 어른들이요) 그래도 어떻게든 며느리와 조금이라도 안면트고싶으셔서 이야기했는데 반응이 저러니 제가 중간에서 이게맞나싶어 글쓴것입니다.
    120 시누이.. [새창] 2026-02-18 16:46:02 0 삭제
    결혼은 집안끼리 한다는것도 옛말같네요. 동생은 그집에어른이란어른은 다만나러다니고 살갑게군다고하더라고요. 우리끼리 농담삼아 시집온게아니라 데릴사위로 들어갔다고했어요.
    119 시누이.. [새창] 2026-02-18 16:44:53 0 삭제
    그렇군요. 음식은 만들지만 차례나 제사는 지내지않습니다. 그냥 가족끼리 명절이니 먹으려고 만드는거예요. 그래서 평소에도 볼일없고 연락없고 만나게되면 부끄럽다며 '안녕하세요'나 '잘먹겠습니다'조차없으니 친해지고싶어 계속 고민하다 말씀꺼내셨어요. 명절은 어차피오니 그거라도 함께하면 얼굴보지않겠나싶어서요. 근데 말꺼내자마자 표정안좋고그러니 앞에서보는 저도 답답하더라고요. 저도 며느리고 살가운 성격아니지만 시어머니와 왕래자주하고 연락도 자주드리는데 그거까진아니더라도 기본예의조차없으니 답답했습니다.
    11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3-12 11:43:49 0 삭제
    댓감사합니다 저도 크라운 여러번 해봤지만 이런적이 처음이라 여쭤볼곳이 없어 글남겼었습니다. 이번이 마직막으로 더는 남기지않겠습니다. 소송을 생각중인건아니고 정말 이게맞는건가 의문이 들어남겼어요. 병원에 말을 하면 상식적으로 일어나지않는 일이라는 말씀만 하시니 답답하기도했고 다른 병원은 본인들의 치료가 아니니 쉬쉬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는데 이렇게 불편을 드릴지 몰랐습니다..
    11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3-12 11:05:56 0 삭제
    맞아요 ㅎㅎㅎ 근데 저도 이게 너무 고민이고 답답해서 남겼습니다. 불편하게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11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2-23 11:48:19 0 삭제
    높게느껴지는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괜찮아진다고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계속 낮은 느낌이 나서 높이는 중이라 고민되는거같아요ㅜ
    11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2-23 09:09:48 0 삭제
    이물감이 높다는 느낌이었나요 낮다는 느낌이었나요?
    11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2-22 20:02:21 0 삭제
    네 저도 그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던데서 받으려고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까요
    11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2-13 05:35:44 0 삭제
    그런가요ㅠ 아직 부착한건아닌데 새로 재제작하는 수 밖에 없을까요 돈 다시 주고라도 새로하고싶네요ㅠ
    11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5-02-13 05:16:52 0 삭제
    댓글감사합니다! 높아져서그런건 아닌거같아요ㅠ 높이는 괜찮은데 씹을때 영 예전만 못하니 그 불편함이 예를들어 예전엔 음식이 입에 착 감긴다고해야하나 그런 느낌이라면 지금은 그런 느낌 전혀없고 씹고있긴하나 음식이 입에 들어왔으니 입에 들어온걸 부숴서 삼킨다 이런 느낌이예요..

    아픈건 입을 다물거나 씹을때 어떨땐 부숴서 삼킨다 이느낌들고 인위적으로 신경쓰며 씹으면 착 감기는 그느낌이 들어서 제가 계속 움직이며 씹으니 위아래 어딘가 맞부딪히는건지 아니면 쓸리는건지 그때문에 통증이 생기는거같아요.

    병원가서 말하면 또 깍아냈다 높이마저 달라질까싶어 불안하고 겁이나니 이대로 적응하는 수밖에 없나싶기도하고요ㅠ
    111 성격차이 [새창] 2024-12-24 00:37:25 0 삭제
    제말이 그말입니다. 근데 그게 안되나봐요. 그냥 입닫고 귀닫고살렵니다.
    110 성격차이 [새창] 2024-12-24 00:37:00 0 삭제
    그 영상 저도 봤습니다. 저도 집은 그런 곳이라고 생각해요. 대화해도 다 제 잘못만있다하니 이젠 그냥 놓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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