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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9: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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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됐고, 니들이 아프던 뭐하던 나랑 뭔 상관인데, 난 그냥 이재명만 다루는 게 불편해."
다른 사람이 정성들여 썼으면 생각이라는 것도 좀 해봐야 할텐데, 너무 멀리 나간 것 같다니...
삼성 바이오, 양승태 사법농단, 이명박 비자금 이슈 관심 없는 거 같아요?
모두들 다른 쪽으로 소비하고 있는 겁니다. 본인부터 올리세요 그럼,
다양한 이슈를 올려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전그분들 아이디도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감사해하죠. 거기서 당신은 뭘했나요?
왜 자기의 조그마한 불편은 감내하지 못하면서, 너무 멀리나갔다는 둥 사고하거나 공감하려 하지도 않죠?
항상 자기는 소비자로 살겠다고 하고 맘에 안들면 다짜고짜 불편하다고 하고, 클레임걸고...
주체적으로 뭘 하지는 않으면서 요구는 많죠. 책임지기 싫어하고, 강단있게 얘기도 못해요. 공격받을까봐
문재인정부가 무너진다면 자신의 조그만 불편도 못참는 사회와 분위기가 문재인정부를 무너트릴거라고, 유작가가 신신당부했죠.
참 행행행리각 당신같은 사람들, 솔직히 이명박 9년동안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러니 제2의 이명박의 등장이 걱정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