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7
2018-08-06 19:59:10
0
이재명의 실체를 따지자고 할 때 이재명이란 정치인이 절대악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프레임짜준 게 사실이고
김어준은 그 상황이 디바이드 앤 룰 의 결과물이며 이재명의 문제를 범야권 전체의 문제로 전환시켰죠.
김어준이 무언가를 짜려고 하는데 이재명은 기득권과는 별개로 절대악으로 치부되고 있다고 실드쳐진 현실에서 이재명의 잘못을 분석하거나 실체를 따져보자고 하는 정치인이 없던 와중에 김진표가 발언을 해준 겁니다.
지금까지 말도 안되는 이재명 실드 쳐주다가 욕을 먹고 있는 정치인들도 나중에 되어서야 면피용 발언을 하는 거였지 이재명과 함께 하고나서 발빼려고 하는 거지, 그 누구도 이재명의 의혹을 알아보자 한적은 없던 것 같네요.
민주당내 의원들은 그 구좌파적 사고에 입각해 말을 한거 저도 동의하고, 이재명이 절대악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프레임짜져 있는 이 상황에서는 문파를 고립시키고 그를 실드쳐주는 김어준, 김용민, 이동형, 새날, 민주당의원들은 아직도 명분도 희미해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