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윤세영 대표 측이나 태영건설 법무팀에서는 최초유포자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조치를 취해야 할 듯 싶네요. 또한 SBS언론노조와 SBS보도본부나 시사교양팀, 그알 제작팀에서도 최초유포자를 명예훼손이나 신용훼손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정황상 보배드림 댓글에서 초기에 이런 여론을 형성하려고 했던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맨날 논리도 없이 맘에 안들면 망가졌다네 그러면서 주구장창 찾아와요 망가졌다면서 뭐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설명도 못하면서 그냥 김어준까면 망가졌고, 이재명까면 망가진거지 ㅉㅉㅉ 왜 김어준이 비판받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생각하려고 하지도 않은 채 지적 멍청함 유지를 자랑하면서
모르니까 그런 거라고 봐요. 협박보다는 이게 더 합리적이죠. 바쁘신 분들이 오유도 2년 전부터 의심해온 이것들을 제대로 이해하겠습니까? 고급 빨대를 가진 사람들은 알고도 더큰이익을 위해 그런 거고, 정말 모르고 그러는 순진한 사람들도 있는 거고 협박에 대해서는 지관근 시의원을 잘 주시해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