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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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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당대회 때에는 그 흔한 출장도 안가요. 즉 직접 나선 겁니다. 소극적이 아닌 직접 개입을 선택했어요
짜를 수도 없고, 짜른다고 해결 될 문제는 아닌데요. (왜냐면 짜르고 나서의 후폭풍, 명분 이득은 김어준이 갖고 갑니다. 아시다시피 김어준팬이 깨시민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압도적으로, 오히려 우리가 지켜야할 9595쇼가 위험해질 수 있어요. 이러한 명분론으로는)
김어준의 현재 전당대회나 이재명관련에 있어서 하고 있는 발언에 논리도 명분도 없다는 것을 제대로 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