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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0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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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지사 경선과정에서 이재명을 비토
=> 틀렸음, 이미 오유에서는 2016년 10월경부터 이재명에 대한 검증, 이재명 의혹에 대한 제기가 있었고, 좋게봐야 대선 경선이었음
2. 지자체 선거기간 이재명을 뽑을수 없다며 차라리 자유당 남경필을 찍자고 주장함
=> 지금의 사태를 보면 남경필이라는 차악이 나은 결과가 됨. 남경필은 분열될 필요 없이 민주당 한팀으로 공격가능
=> 이것에 대한 것은 민주당 최현대사를 알아야 함 그래서 길게 구체적을 알아야 함 이걸 모르는 자들이 프레임을 짜는 것
=> 진짜 간단하게 얘기해서 2007년 정동영 vs 이명박, 그리고 반성, 그리고 이번 이재명 vs 남경필이 나오는 것임
3. 지자체 선거기간 동안 같은 민주당인 경기도지사를 찍어 달라고 선거운동하는 민주당 의원을 적대시 하기 시작함
=>틀렸음 악의적 프레임, 민주당인 경기도지사가 아니고, 의혹을 무시하고 덮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말살하고, 조롱하며
이재명을 찍어달라고 하는 것 자체에 대한 비판임
4. 이재명을 공격하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다른 의원을 공격하는건 잘못 된거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이재명 빠 이른바 찢으로 낙인찍음
=> 위의 비판에 대한 태도에 변함없고, 아직도 이재명 의혹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 이 일련의 모든 과정을 통틀어 찢묻었다라는 함의적 표현이 되는 것임. 그러니까 모르면 이런 프레임으로 가게 되어있음
5. 선악의 판단이 이재명이 되어버림
=> 틀렸음, 선악의 판단이 이재명 비판하면이 되어버림
6. 지금은 이재명 비판이 아니라 누가 이재명하고 친하다라며 주장을 하며 그 대상을 비난하기 시작함
=>틀렸음, 이재명비판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이재명 무비판과 계파 친목질에 대한 비판도 함께 되고 있음
7.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
=> 이것을 바로 이재명지지자들이 하고 있음
지금 전당대회는 이재명편이냐 아니냐가 주요 대상임
=> 틀렸음 지금 전당대회는 이재명이라는 리스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와 당원권 확대, 문프에게 도움이 되는가 세가지임
8. 드디어 안민석까지 찢이라며 까끼시작
=> 틀렸음, 앞서 찢묻었다라는 함의적 의미의 몰이해에서 발생하는 프레임. 안민석의 불공정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그의 잘못된 김진표 비토에 대한 비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