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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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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4 2018-06-28 10:30:04 2
눌러보자.gif [새창]
2018/06/27 23:02:59


8892 2018-06-28 02:09:48 31
???:한국에게 미안했어요 [새창]
2018/06/28 01:36:39


8891 2018-06-27 19:00:30 35
빨리먹은 사람 소원들어주기다!? [새창]
2018/06/27 17:17:31


8890 2018-06-27 17:43:36 0
멀리서 보아야 보인다 [새창]
2018/06/27 13:27:26
일단 흐릿하게 그린다음 그 위에 뽁뽁이를 그렸군요
8889 2018-06-26 12:37:40 1
[새창]
고무가 띠용띠용 하는줄 알았는데 고무 안쪽에 회전하는 철심같은게 있는거 같네요. 재밌긴 하지만 실용성이 얼마나 있는지는 궁금
8888 2018-06-26 11:15:05 2/49
난민의 현실 [새창]
2018/06/26 09:08:25
난민을 받아들이자는게 아니에요. 불쌍하긴 하지만도와주긴 힘들다고 생각해요. 본문처럼 극단적으로 난민은 이래야하는데 예멘은 이러니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해버리는건 안좋다는 거에요.
그런 시선으로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보다보면 언젠가 우리에 대해서도 그렇게 돌아올거에요.
8887 2018-06-26 11:04:27 1/64
난민의 현실 [새창]
2018/06/26 09:08:25
이슬람교가 얼마나 배타적인 종교인지 알고있고 그래서 예멘 난민은 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건 이해해요. 하지만 모두가 극단 이슬람신자인것은 아니잖아요. 무조건 안좋을거라고 단정하는 시선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8886 2018-06-26 10:51:44 14/90
난민의 현실 [새창]
2018/06/26 09:08:25
꼭 이렇게 극단적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예멘에서 내전이 일어났고 난민들은 자기 나라가 불안해서 떠난건 사실이에요.

현실적으로 현재 한국은 나라 안의 문제도 해결하느라 바빠서 난민까지 도와주기는 어렵다고는 생각하지만 난민은 가난해야하고 폭력적일 것이다고 단정하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하네요.
8885 2018-06-25 21:35:57 7
[창작]우리집 삐용이 없어졌던.Manwha [새창]
2018/06/25 21:19:22
뿌씨용 뿌씨용!! 삐용삐용 또리리리링 삐리리리링 두두두두두 콰콰쾅!!!
8884 2018-06-25 21:00:10 0
외노자의 한글 패치 [새창]
2018/06/25 18:18:52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야근해요?
8883 2018-06-25 20:55:04 8
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대결...jpg [새창]
2018/06/25 19:18:34


8882 2018-06-25 20:53:59 0
그리스-->로마 보병의 강함.gif [새창]
2018/06/25 20:41:40
팔랑크스라서 날아오는 무기가 팔랑팔랑한가요?
8881 2018-06-25 18:42:36 1
요리왕이 되는 그날까지.jpg [새창]
2018/06/25 15:24:34
탄거 맛있음. 특히 고기는 좀 태워야함.
8880 2018-06-25 18:41:08 3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허기, 생명, 열풍, 숫자, 핵심   [새창]
2018/06/24 20:18:29
요즘 인터넷은 자기가 올바르다고 주장하는게 열풍이다.
물론 옳은게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으므로 이들의 주장은 근본적으로 공허하다. 그래서 대신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난함으로서 상대적으로 자신이 옳다는것을 증명한다. 이 얼마나 편한 세상인가. 약한 상대를 물어뜯으면 정의로워질 수 있다니.

최근에 흥미로운 사건이 있었다. 어떤 남자가 철로에 떨어진 아이를 구하려고 선로전환기를 작동시켰고 덕분에 기차가 다른 선로로 이동해 아이는 살았지만 갑자기 방향이 틀어진 기차는 균형을 잃고 쓰러져 타고있던 승객 다섯명이 죽었다. 남자가 왜 더 많은 숫자를 죽였냐면, 아이가 그의 아들이어서 그랬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로 싸웠다. 내 의견을 말하자면 이건 부질없는 논쟁이다. 사실 이건 생명의 가치에 대해 기원전 2세기부터 고민해오던 오래된 딜레마다. 실제로 일어났을 뿐. 문제는 옛날부터 알았으면서 실제로 사건이 벌어질 때까지 왜 이렇게 오랫동안 답이 나오지 않았을까? 애초부터 답을 구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답을 구할 수 없는 이유는 생명의 가치에 대한 정의가 애매하기 때문이고. 정의부터 애매한데 왜 싸워야 된단 말인가?

이런 문제는 수없이 많다. 사형 제도는 옳은가? 소수를 희생시켜서 다수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소수를 희생시키는게 옳은가? 어쨌든 이러한 모든 윤리적 문제들의 핵심은 답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답을 구하려 한다. 그렇게 옳은 사람이 되고 싶은가?

올바른 사람이 되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인정해라. 세상에 옳은 것이란 없다. 좋은것(나에게 이득인것)과 나쁜것(나에게 불리한것)만 있을 뿐이다. 남들의 죽어가는 고통보다 당장의 내 허기가 더 고통스러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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