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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 2017-03-15 02:43:41 0
솔직히 여군징병보다는 모병제가 현실적으로 가까운데요. [새창]
2017/03/15 02:32:56
제가 보기에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그 국방부란 곳도 원하지 않거든요

매우 보수적인 집단이기도 하지만
매우 진보적인 집단이기도 합니다.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더 정확하게

이말만큼은 현대 군을 잘 대변한다고 봅니다.
2878 2017-03-15 02:35:53 1
[새창]
저 또한 무의식적으로 있는거는

아마 많이 들어 봤을 것 같지만
"약자를 위해야 한다."...

양보, 배려, 친절, 도움 등등..
기꺼이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힘들다면 도움은 못되더라도
나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성별을 가리지 않아야 하고
나이를 가려선 안됩니다.

그러나 쉽진 않습니다.

모두들 많이 들어 알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나"라는 것이 더 우선됩니다.

그래도 행하는 것은
아마 "나"보다 순간이나마
그들이 더 우선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2877 2017-03-15 02:23:19 1
여자들 징병되면 틀림없이 일어나는 일 하나. [새창]
2017/03/15 02:15:06
그들도 그 프레임에 갇히게 되겠군요.

안 갇힌 사람은 그들이 아닐 것입니다.

더 좋은 장비, 더 좋은 환경..
모두가 필요합니다.

이상한 관계.
저는 괜찮았습니다.

저 또한 함께 했었고 함께한 이들이
더 나은 길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876 2017-03-15 02:08:40 0
군대를 안가봤지만 들은바. [새창]
2017/03/15 01:30:46
거창하게 표현하면 그럴 수도 있는 거라
스스로 납득하고 복무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어두운 면은...
많이 들어보셨을꺼고..

만약

정말 만약에

여성이 징집 된다면 속상하네요..

마냥 납득 되진 않을 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일이 생기거나
필요에 의한 일이기에 결정 되었을 테니까요
2875 2017-03-15 01:56:59 0
고충, 공감 이런말들이 나와서 든 생각입니다. [새창]
2017/03/15 00:13:27
복무한 곳이 강원도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군 복무 한 곳이라 갔었습니다.
제가 복무한곳은 경기도지요..

감사합니다.
2874 2017-03-15 01:52:20 3
현역 간부인데 여자 간부들 생각보다 잘하고 열심히 합니다. [새창]
2017/03/15 00:51:5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873 2017-03-15 01:42:48 1
근데 체력은 진짜 만들어줘요... [새창]
2017/03/15 01:25:47
매일 한바퀴 뛸때마다 다르더라구요

근데..

2872 2017-03-15 01:39:24 0
[새창]
중국이 화난 부분중에 이것도 있다고 들었어요

황교안 총리가 시진핑 주석에게 사드 배치에 대해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가 열흘 만에 전격 배치 결정이 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오늘(6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와 인터뷰를 가진 문일현 중국정법대학 교수가 황교안 총리와 시진핑 주석의 지난해 중국 방문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7030611328024035

중국 정부가 받아들일때
"어 미정이라 했는데?"
"배치 됬다네???"

이런점도 있지 않을까요?
2871 2017-03-15 00:41:43 3
고충, 공감 이런말들이 나와서 든 생각입니다. [새창]
2017/03/15 00:13:27
전 태어나서 가장 멀리가서 살아본게 군대였어요

사는곳이 섬이었어요

아버지가 계실때에 딱 한번
강원도에 갔다온적 있지만

혼자서 그 먼 곳을 간다는 것은
두려움이 앞서
많이 무서웠습니다.

입대할때 어머니가 계셨지만
덤덤하게 들어갔습니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자주 전화드리겠다고..

한달에 한번 걸면 많이 전화 했었고
면회도 없었고 외박은 갈곳이 없어
한번 병장되서 행보관님이 보내 주셨지요
그게 외박의 마지막이었네요

특출나게 잘한게 없어
휴가도 정기 휴가 밖에 없지만
괜찮았습니다.
휴가 갈때 7시간을 걸려도 8시간이 걸려도
집에 간다는게 좋았습니다.

가장 슬플때라면
추운날 쇳덩이에 손을 다첬지만
치료도 못하고 씻지도 못했지만
소대에 들어오니 다들 엉망이고
피곤해서 빨리 씻고 잘려고 하니
군에서 맞이하는 2번째 생일이었지요
몇몇만 알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그날은 다들 힘들었으니깐요

전역한다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고
어서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어느날 왜 여기있을까 의문도 들었지만
누군가는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그저 지나가는 시간이라 여겼습니다.

전역하는날 공사가 있어
다들 전날에 인사했지만
혼자 나오는길은 좀 그렇더군요

그래도 괜찮아요

군 복무를 마쳤고
더 나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믿었으니깐요..
2870 2017-03-15 00:16:03 0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네요. [새창]
2017/03/14 23:33:49
또 모병제 얘기가 나왔습니다.

참...
2869 2017-03-14 23:15:09 1
저는 궁극적으로 보상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병사 월급 500만이라면? [새창]
2017/03/14 22:16:21
누군가는 진짜 연봉이 억단위가
아닌이상 안갈 것이고
저는 수십억를 준대도 안가고 싶네요
2868 2017-03-14 22:14:11 0
대충 글보다가 씁니다만 어차피 다른문제가 있지않습니까 [새창]
2017/03/14 22:04:23
지금도 월급 주지 말라구 한.. 음..
어이가 없어서 말이 ..

그정도면 그들도 그럴 수 있는지
되물어야 하는 거고

남자가 군필 미필 간 법적 차이는 없는 것 처럼
여자도 군필 미필 간 법적 차이는 없어야 합니다.

아실분은 아실꺼라고 봅니다.
군 미필은 고의 보단
정말 불편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2867 2017-03-14 20:57:32 0
여성분들도 사단장 군단장 할수 있습니다. [새창]
2017/03/14 20:50:05
여성분들도 장성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국방부 장관도 될 수 있습니다.
2866 2017-03-14 20:43:15 1
궁금한 거 있어요 [새창]
2017/03/14 18:59:48
대한민국이 빠르게 변한 만큼
인권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군대는 폐쇄적인 집단이라
많이 느린편이구요.

그래서 그게 잘 체감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목소리가 모이다 보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

아마 구체적인건
모두 자세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수도 있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게 더 많은게 현실이라
갈 길이 멀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은 알고나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의견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865 2017-03-14 20:35:14 1
현부심을 신청하려합니다..경험섞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7/03/14 19:42:41
그 누구 보다도 중요한건 본인입니다.
참으면 병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이 욕하는 걸 신경 쓸수록 더 상처가 되실꺼에요

간부는 직속상관 되시는 분과
얘기 해보시면 좋을꺼에요

많은 도움이 못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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