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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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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54 2017-03-31 04:53:20 11
[새창]

고양이는 어디갔죠?
3253 2017-03-31 04:39:04 4
"못생겼다" 라는 말 들었을때 특징.jpg [새창]
2017/03/30 20:40:33
잘못 생겼다

잘 못생겼다

어느게 맞을까요?
3252 2017-03-30 23:19:19 0
군생활 중 반합 필요한가요? [새창]
2017/03/30 14:24:12

그냥 이거 그대로 쓸 것 같아요..
3251 2017-03-30 23:18:12 5
세월호 생존 남학생 군 복무시 특별 관리 하겟다는 정부 [새창]
2017/03/30 13:26:55
이 무슨....
3250 2017-03-30 23:10:16 1
[새창]
전 한가지 드는 생각은 있어요

"이제 레이디 퍼스트는 없다."

지극히 개인주의로 지낼까 해요
3249 2017-03-30 23:03:53 33
군게와 베오베를 핫하게 달군 여성징병제 이슈가 활활타고 사라진 이유 [새창]
2017/03/30 20:05:12
중간 중간에 계속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읽고 오는게 좋겠다 던가 알려줘도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그래서
지쳐서 잠시 쉬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예시가 위에 있네요?

(....)
3248 2017-03-30 21:46:34 3
인도정부 K-9 도입 최종승인 [새창]
2017/03/30 19:27:18

?
3247 2017-03-30 10:17:13 0
[새창]


3246 2017-03-30 09:45:25 7
예전에 예비군훈련 받으러 오는 예비군 오버로크 트집잡아 떼게 하고 강매 [새창]
2017/03/29 20:37:29
말을 못알아 듣는 척 하는 거라면
또 보내고 또 보내고 하면 다른 반응이 올 것 같아요

1. 예비군은 규정 복장을 착용 한 상태
(예비군 법 시행령에 다른 복장 준수)

2. 강제로 모든 오버로크 제거 및 신규 전투모 강매
※ 경범죄처벌법 3조
8. (물품강매·호객행위) 요청하지 아니한 물품을 억지로 사라고 한 사람, 요청하지 아니한 일을 해주거나 재주 등을 부리고 그 대가로 돈을 달라고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이 모이거나 다니는 곳에서 영업을 목적으로 떠들썩하게 손님을 부른 사람

3. 해당 간부의 강력한 처벌을 요함
징계사유: 경범죄처벌법 위반

이게 핵심내용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3245 2017-03-30 04:34:22 31
히어로들의 직업 [새창]
2017/03/29 11:54:52
배트맨과 아이언맨 싸움에 스파이더맨 배부르다.

이거 맞죠?
3244 2017-03-29 06:56:49 24
사실상 정신병 [새창]
2017/03/28 23:32:07


3243 2017-03-29 06:48:50 0
띄어쓰기의 중요성 [새창]
2017/03/29 01:38:03
http://www.gcgenome.com/intro/intro1
3242 2017-03-29 06:43:51 0
띄어쓰기의 중요성 [새창]
2017/03/29 01:38:03
Green Cross Genome
Thank you for visiting our website.

Green Cross Genome is August 2013,
A dielectric analysis company that was born as a new family of Green Cross.
3241 2017-03-29 02:31:47 0
[새창]


3240 2017-03-29 02:24:58 36
모르는 사람이 제 눈앞에서 우리집 현관 비번을 누르는것이 공포... [새창]
2017/03/28 20:15:04
밤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12시를 넘어 가는 시간이었는데
같은 층 계단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또각 처벅 또각 처벅)

한사람이면 같은 소리가 나는데
2 종류의 신발 소리가 동시에 들리더라구요

두명이 같은 걸음을 걷거나..
4발로 걷거나...

가족들은 다 잠들어서 못들었는지
조용한 와중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쿵쿵쿵!!!

이시간에 찾아올 사람은 없는데..
아저씨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들~ 문열어~"

그런데..
저희 부모님은 저를 "○아~ "라고 부르지
"아들"이라고 부른적이 없거든요..
게다가 남자가 찾아올 일은 더더욱 없구요..

무슨일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잡음이 심해 꺼놓은 인터폰을 켜서
밖을 보니 모자쓴 얼굴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목소리가 들립니다.

"계십니까? , ◇□□●호 안계세요? "

좀더 또렷히 들리는 목소리..
그런데 아까와는 다른 목소리..

분명 2명입니다.

낡은 인터폰으로
어깨동무를 한 어른 두명이 보입니다.

그러던 중
가족들이 께어나 무슨 일 인지 제게 물어봤죠

전 아직 상황을 잘 몰라 일단 조용히 있는게
나을 것 같다고 답하는데

또다시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쾅! 쾅! 쾅!

" 계시죠? /(아들~문열어!!!!!!)"

뭔가 이상했습니다.

무슨일인지 물어볼려던 중
부모님이 뭉둥이를 들었어요

그리고는

"누가 밤중에 X랄이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밖에선 당황한 듯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 왔지요

"저.. 서.선생님? 안녕하세요"

다시 들어보니 관리소 아저씨 목소리고
밤중에 찾아온 소장 아저씨 옆엔
왠 취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취객은
부모님이 아시는 윗집 아저씨였죠

그러고 보니 ○□□●호를
저희집 ◇□□●호로 착각해서
층수를 잘못 눌러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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