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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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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2015-10-14 16:20:13 0
정도전 같은 사람 나왔으면 좋겠다 [새창]
2015/10/14 15:56:15
이철희가 정도전 하겠다고 12월에 출마한대요. 이성계는 찾았다고 했으니 아마 안철수나 박원순 밀려고 할 겁니다.
328 2015-10-14 14:18:36 3
이준석 페이스북 `역사 교과서의 중요성?' [새창]
2015/10/14 13:58:21
80년대 민주화를 주도하고 87항쟁에 참여했던 사람이 그 세대 중 몇 %나 될까? 그 세대들 대부분은 벌써 6~70대가 되어 박근혜 찍고 있음.
80년대 대학 진학률을 최대 10% 정도. 그 중에 민주화 운동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민주화운동 하다 기성세대가 된 사람이 더 많음.
이준석의 주장은 자기처럼 일/부/ 똑똑한 사람이 있는 걸로 교과서 논쟁을 가치 없게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 탐탁치 않음.
검정 교과서로 배우고 자란 젊은이들 중 2~30%가 새누리 지지라는 것도 생각해야 함.
327 2015-10-14 14:11:59 1
[포토]1200번째 수요시위 참석한 문재인 대표 [새창]
2015/10/14 14:04:26
옆에 연분홍 치마 유승희;; 대표님은 와중에 잘 생기시고..
326 2015-10-13 21:01:20 0
박원순 "갈라진 문재인-안철수 다리 놓겠다" [새창]
2015/10/13 17:43:02
박시장님은9월 16일 중앙위 투표 때도 표결 전에 나오시면서 내부 분란 심해서 걱정된다고 하셨죠. 오늘이 처음은 아님.
그때도 투표 안 한 거 가지고 말이 많았는데.. 참석한 건 문대표 배려, 표결 안 한 건 안철수 배려라고.
325 2015-10-13 18:39:33 0
문재인·심상정, '교과서 전쟁' 야권연대 합의 [새창]
2015/10/13 16:56:38
정치개혁 하기 위해 신당 만든다는 천정배, 박주선, 박영준은 어디서 뭐 하는지 ㅋㅋ 이런 게 정치개혁이고 야권연대지.
324 2015-10-13 18:37:27 0
[새창]
파마야 다시 하거나 풀어지면 달라지는 거고, 안경테도 바꾸면 그만인데 코는 같은데요? 콧대가 좁고 콧볼이 넓고 들창코인게 똑같은데..
323 2015-10-13 18:35:22 1
박원순 "갈라진 문재인-안철수 다리 놓겠다" [새창]
2015/10/13 17:43:02
문대표가 오늘 심상정 의원과 만나 야권이 교과서 저지 투쟁 함께하기로 합의하셨네요. 그런데 천정배도 들어오라니까 즉답을 피하네요? 자기가 정치개혁을 위한 독자신당 하겠다고 큰 소리 칠 땐 언제고 이럴 땐 내빼네요. 이런 행태를 보이니까 호남 신당 차려서 총선 때 새정연에 지분 뜯어내려 한다는 소리나 듣는 거죠. 한 달 내내 매일 혁신 실패했다고 외치는 안철수도 마찬가지. 정책 연대할 땐 내빼고 죽자사자 권력투쟁만 하고 있으니..

문대표와 안철수, 기타 비노나 탈당파들이 제대로 통합된다는 건 정책과 전선에서 한 목소리를 내며 뭉치서 싸우면서 동지애를 쌓고 자연스럽게 뭉쳐진다는 뜻이지 계파별로 나눠먹기 하면서 적당히 공존하는 게 아니에요. 박시장님의 통합이 그런 통합이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야당의 철학이나 역사, 정책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공감도 못 하는 안철수가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 드네요.
322 2015-10-12 22:25:28 0
오늘의 야당 두모습 [새창]
2015/10/12 13:50:50
이상돈은 끊임없이 중도신당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사람입니다. 중도신당을 꿈꾸는 박영선이 비대위원장 시절 데려오려다 역풍 맞았죠.
321 2015-10-12 20:55:19 3
진중권 트윗 [새창]
2015/10/12 19:48:03
애비가 헌법 바꾸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마구 바꿨으니 박근혜는 헌법이 얼마나 우수울까?
320 2015-10-12 18:59:44 15
참참못 안철수 비판기사 드디어나왓군요 [새창]
2015/10/12 18:13:46
기사 후반부에 이번 낡은 진보 청산 방안을 발표한 시점과 내용,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비판이 아주 통쾌하군요.

안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당 수권비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지만 인선과 관련해 "제가 뭘 하겠다고 이렇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고 한발 빼는 모습도 정직하지 않다. 문 대표 체제의 혁신위원회가 내놓은 방안이 진정한 혁신이 아니라면 자신이 제안한 조직의 수장을 맡아 당을 탈바꿈시키겠다고 당당히 선언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구호는 절실하지만 실천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도 크게 다르지 않다.
▶ 책임은 안 지고 비판만 하는 모습. 박근혜처럼 나을 비판만 하고 자기성찰이나 스스로 나서는 행동이 없음.

안 의원의 발언을 두고 자기 부정이라는 비판도 있다. 안 의원은 "위원회는 계파를 떠나 합리적 개혁의지를 갖춘 인사로 구성하되 우리 당을 지지하는 인사가 아니더라도 당의 혁신과 정치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모셔와야 한다"라고 말했지만 정작 김종인 전 부총리, 윤여준 장관, 최장집 교수 등 안 의원의 주변 인사들이 그를 모두 떠난 사실이 부각되고 있다.
▶ 안철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안 의원의 입장 발표에 대해 극단적인 반감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인터넷에서 회자되고 있는 "안철수를 알아야 정치가 보인다"는 글은 매번 정치적 쟁점이 첨예할 때 양비론적 입장을 펼치거나 새누리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안 의원을 소개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새정치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깔끔하게 새출발하는 것이 어떨까요. 낡아빠진 개념으로 말이죠”라고 비꼬았다.
▶ SNS의 여론은 안철수 비토로 들끓고 있음. 다음 댓글의 찬반 수를 봐도 언제나 최소 4:1 정도로 안철수가 한참 밀리는 상황.
319 2015-10-12 18:29:41 0
이제 와서 하는 이야기... "문재인 탈당하지 않길 잘했다." [새창]
2015/10/12 16:57:04
김한길과 비주류들이 대선 후보 떼부터 의원직 사퇴하라고 줄기차게 압박했죠. 이 자들 속셈은 문재인이 대선패배하면 문대표와 친노를 정계에서 완전히 쫓아내려고 그랬던 거죠. 실제로 대선 패배한 후에도 문대표 나설까 봐 줄기차게 의원직 사퇴하라고 했으니까..
318 2015-10-12 16:26:02 0
안철수의 이중성에 또 한번 화가나는 기사 [새창]
2015/10/12 12:10:53
문재인만 내쫓으면 어쨌든 총선 전에 당권 잡고 공천 마음대로 해서 자기 사람 심어서 대선까지 갈 수 있으니까 저러는 거겠죠.
저 자들이 총선 전에 기를 쓰고 문재인 쫓아내려는 것도 문재인도 그럴 거라고 생각해서 생존의 위기감 때문에 저러는 거니까.
문재인만 쫓아내면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은 지자체장이라 당에 못 들어오고, 손학규도 당장은 복귀가 힘들 테니 당권 대권 내 거다 이거죠.
김한길이 대선 패배 후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 하면서 1년 반 동안 전권을 휘두르며 호가호위 하던 거 생각하시면 될 듯.
317 2015-10-12 16:10:01 6
비주류 지지자분들, 지금 쪽팔린줄 아셔야합니다. [새창]
2015/10/12 15:24:09
제가 큰 커뮤니티 여기저기 기웃거려봤는데 엠엘비파크나 82cook처럼 가입이 쉽고 과거 글 검색이나 회원정보 보기 어려운 사이트에 유독 안철수 지지자가 많더군요. 폐쇄적인 카페나 주민등록증 사진까지 받으며 가입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커뮤니티에는 안철수 지지자 거의 없어요. 있어도 입도 뻥긋 못 하고 있음. 그러니 그 두 사이트가 의심스럽다는 거죠. 안철수 지지자들의 적극 공략을 받고 있거나 안철수 코스프레하는 일/베/충 등등..
316 2015-10-12 03:48:55 3
[새창]
그 말은 맞습니다만 안철수도 딱히 비전이나 정책으로 내놓은 것도 없는 주제에 남을 까니까 문제죠.
꼴랑 공정성장론 하나 들고 토론회 열고 있는데 자기가 남 비판할 때처럼 국민들에게 전혀 공감과 호응을 못 얻고 있어요.
심지어 문대표의 소득주도성장론은 틀렸다고 주장하네요. 경제학자들이 들으면 웃을 일이죠. 두 주장은 서로 보완되는 관계지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거든요.

이번에 낡은 진보 청산을 위한 혁신안도 마찬가지입니다.
● 수권을 위한 비전위를 만들자. ▶ 문대표의 혁신위와 혁신이 실패했으니 나의 비전위가 대신하겠다
● 윤리심판원을 다시 구성하자. ▶ 대표 물러나라, 유신 같다는 말은 비판이고 자신을 비판한 조국, 김상곤, 이동학은 막말아나 징계하자.
● 지난 총선/대선 보고서를 재검토 하자. ▶ 지난 총선/대선 패배는 문재인과 친노 때문이니 나처럼 책임지고 물러나라. (맨날 하는 소리)
● 김한길 안철수 체제를 재평가 하자. ▶ 나는 대표 때 잘 했는데 욕만 먹고 있어 억울하다. 다시 평가받아야 한다.

두루뭉술한 내용 서술하면서 돌려까다가 마지막에 실행방안이라고 내놓은 게 저거면 혁신이고 뭐고 권력투쟁 하겠다는 거죠.
315 2015-10-12 03:38:39 7
[새창]
우리 동네 국회의원이라 제가 최재천의 정체를 밝히는 글을 썼었는데 읽어보시죠.
http://todayhumor.com/?sisa_614738

최재천은 2006년부터 누구보다 앞장서서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고 노무현에서 벗어나고 친노를 몰아내야 된다고 주장하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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