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애쓴다 애 써. 다음주에 발표한다는 혁신안이 진짜 궁금하네. 기대하겠음. 2012년 총선 공심위원 조은은 돌려막기 인시라고 했지? 본인은 2008년 공심위원 박경철, 2012년 공심위원 김호기, 이남주 데리고 일하던데 그 사람들이 지금 밤 새서 혁신안 만들고 있나 봄.
기사 읽어보니 혁신위가 자기한테 쓴 소리 한 거 가지고 분노에 차서 부들부들 떨고 있군요.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보네. 그리고 혁신위 안 말린 대표한테도 열 받아서 부들부들 ㅋㅋ 혁신안 내용 발표하는 줄 알았더니 나 화났어, 그래서 혁신 실패 이러고 있네요. 근데 본인이 먼저 마지막 혁신안 발표 끝나기도 전에 실패 운운하지 않았나요? 그래 놓고 또 혁신위가 쓴 소리 했다고 실패래요. 그리고 자기는 일개 평당원인데 문대표가 왜 자기에게 답을 해줘야 되지? 평당원은 의총 나가서 손 들고 발언권이나 얻으삼.
근데 이 사람 문재인 공산주의자 발언이나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에 대해 입이나 뻥끗이라도 했어요? 남들은 박근혜, 새누리, 수구보수랑 싸우고 있는데 혼자 문대표한테 죽자사자 매달리네. 이 정도면 진짜 스토커 아닌가;;
문대표가 망한 총선 공심위원 데려다 쓴다고 돌려막기라고 하더니 자기는 뒤에서 박경철, 김호기, 이남기 데려다 쓰고 있음. 이걸 내로남불이라 하지 ㅋㅋ 게다가 조선일보 TV조선에 이어 이데일리까지 인터뷰. 이러니 역사의식 없다 소리 듣지. 그 사람들이 낡은 진보면 댁은 새로운 구태임. 뉴구태 ㅋ
"통합이 되려면 통합할 상대방들과 사이에 통합을 하자는 원칙에 대한 이런 합의가 이뤄지고, 그 후에 통합의 방안으로 이런저런 방안들이 논의되는 것이 순서"라고 강조했다. ▶ 중요한 건 이거죠. 박영선이 빅텐트 운운하는데 정작 오늘 천정배 인터뷰부터 그렇고 당사자들이 싫다는데.. 그냥 박영선 엿 먹인 거 ㅋㅋ
국회 전체 총 예산이 1년에 총 5000억입니다. 행정부 예산이 1년에 300조가 넘죠. 국회사무처, 국회의장, 기타 등등 다 해서 5000억이고 이걸 의원들에게도 나눠주는 거예요. 그런데 국민들은 행정부 예산 줄일 생각은 못 하고 국회의원 늘린다고 하면 미쳐셔 날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