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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2015-11-28 04:15:17 0
문대표 지지자로서, 문대표 지지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새창]
2015/11/28 00:09:59
Sernis▶글쓴 분이 제 글에 단 댓글이랑 이 글의 내용과 댓글 다 읽어보니, 결국 글쓴 분은 애초에 안철수가 자기 주변의 호남 팔이/비노들과 결별하고 오로지 새정치와 혁신, 총선 승리만을 위해서 나아갈 거라고 단정하고 논리를 진행하시기 때문에, 다른 분들이 아무리 옛날 일을 예로 들고 당내 문제를 얘기해도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 같아요.

계속해서 문안박 연대가 답이다. 대안 없다. 안철수 말고 다른 사람 있냐? 이 얘기만 반복하시죠. 이건 끝이 안 나는 얘기에요 . 호남 팔이들이랑 비노들이 문대표 흔들 때도 마찬가지로 답할 수 있거든요. 당에는 문재인이나 안철수 둘다 필요한데, 문제는 안철수가 글쓴이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자기 혼자 안철수 마음 추측하지 말고 차라리 측근들이 뭐라고 하는지 직접 듣거나 읽어보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는 거예요.

안철수, 문재인 둘다 최고의 선의를 갖고 있고, 오직 총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총선 전에는 싸움을 중단하고, 총선 승리를 위해서만 헌신하고, 이 모든 조건이 만족됐을 때나 나올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와 결과를 들고 안철수가 이렇게 할 거라고 설득을 하는데. 지금까지 안철수가 보여준 행동을 보면 안빠가 아니고서야 이걸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했나 궁금하시면 아무 뉴스 사이트나 가서 "안철수+혁신", "안철수+문안박 연대"로 검색만 해보셔도 안철수가 그동안 쏟아낸 막말이 무수히 검색돼서 올라와요. 그러니 이 분처럼 안철수를 굳게 믿을 수가 없는 거죠.
762 2015-11-28 03:59:51 1
문대표 지지자로서, 문대표 지지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새창]
2015/11/28 00:09:59
데메테르▶자꾸 우리처럼 외부의 비전문가들이 이것 저것 추측하고 상상하는 것보다, 안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는 게 나아요. 그래서 제가 올린 <썰전> 녹취록에 님이 댓글을 다셨기에, 문안박 측근들이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시라고 <장윤선의 팟짱> 녹취록 주소 올린 거예요.

지금 님이 추측하시는 것 자체가 사실아 아니에요. 일단 안철수는 자기 주변의 호남 팔이/비노들하고 결별할 생각이 없어요.
또 문안박 연대의 진짜 의미는 일단 갈등을 봉합하면서 안철수 주변의 구태 세력들 생명연장 하라고 지분 주는 게 아니에요,
문안박이 새롭고 젋고 능력 있는 정치 신인들을 데려와서 기존의 친노/비노, 호남/비호남 구도를 깨고 새로운 세력을 만들어 나가자는 거예요. 물론 유시민은 이 갈등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리는 없다고 했지만, 어쨌든 문안박으로 그 단초를 마련하자는 거에요. 그런데 안철수가 이걸 권력 투쟁으로 이해하고 있으니 문대표 사퇴 운운하는 거죠.
761 2015-11-28 03:36:55 2
JTBC밤샘토론 보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5/11/28 01:27:58
<정봉주의 전국구> 나와서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진짜 구수하고 친근하고 유머감각도 좋으시던데 이번에 어떠셨을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봐야징~
760 2015-11-28 03:34:31 0
[썰전] 143 이철희 : 안철수가 문대표 사퇴하라고 역제안 할 것이다 [새창]
2015/11/27 21:29:39
데메테르▶자꾸 주제가 다른 데로 빠지는 건 원치 않구요. 님이 이번 국면에서 안철수의 판단력과 정치력을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신 거 같아요.

님 말씀대로 안철수가 호남 팔이/비노들가 결별하고 새로운 세력을 형성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사퇴 운운할 필요가 없어요. 문대표가 문안박 제안하기 전까지 측근들 사이에서 문안박 연대 무조건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문대표 광주 가서 먼저 발표한 거예요, 그때 성사 조건으로 문대표 사퇴 요구는 아예 고려사항도 아니었어요. 문대표가 먼저 광주에 내려가서 제안하고 그 뒤에 안철수를 만나는 걸로 측근들한테 공유된 상태였죠.

남이 생각하신 정도의 정치적 판단력과 혁신에 대한 의지가 있었다면 박원순처럼 안철수도 문대표랑 담판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준이에요. 그런데 문안박 측근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안철수 상태가 그게 아니라는 게 문제죠. <썰전>에서 이철희는 결론만 간단히 말한 수준이에요. 그것도 철저히 안철수 편에 서서요. 그리고 물론 이런 식으로 정치 하는 문대표도 참 문제구요. 좌충우돌 초보운전으로 여기저기 교통사고를 많이 내는 것 같아요.

제가 지난 주에 올린 <장윤선의 팟짱> 문안박 연대 편을 안 읽으셨거나 잊어버리신 것 같은데, 거기를 다시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네요. 비록 원외지만 보좌관으로 정치 오래 한 문안박 측근들이 하는 말이니까 비전문가끼리 추측하는 것보단 낫겠쬬.

2015.11.25. [장윤선의 팟짱] 781.문안박 "안철수 문안박 거부 가능성 높다, 문재인 사고초려 해야
http://cdnf.ohmynews.com/pcast/podjjang/pj_0781.mp3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28439
759 2015-11-28 01:33:31 0
속타는 朴대통령, '한중 FTA 30일 처리' 단호한 의지 [새창]
2015/11/28 00:18:06
야당이 이거 합의해주면 2011년 총선 직전에 한미FTA 비준되면서 낙선 명단 돌던 시절 데자뷔네요,
그때 손학규 대표, 김진표 원내대표 외 의원들 모두 국회 비우고 내려간 사이 한나라당이 날치기 했죠. 민주당도 어짜피 날치기 못 막는 거 몸싸움으로 추한 꼴 보여서 표 떨어지느니, 끝까지 모른 척하다 갑자기 통과된 걸로 하고 나중에 한나라당에 적극 반대하는 척하려고 했다는 음모론이 나돌았던 거 같는데..
새누리랑 협상하는 거 좋아하는 김한갈계 이종걸, 최재천이 설마 한중FTA로 시즌2 찍는 거 아니겠죠?
758 2015-11-28 01:24:12 1
베오베보고 문재인 대표에게 요즘 좀 실망스러운것은... [새창]
2015/11/28 00:19:25
통합과 혁신이라는 모순에 빠져서 최대 다수를 만족시키려고 자꾸 남들한테 어떻게든 맞춰주는 방향으로 가시는 것 같아요. 자르자니 반발하고, 통합 못 했다고 욕 먹고, 통합하자니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하고, 당을 망치고, 그런 사람 제제 못 한다고 리더쉽 없다고 욕 먹고.. 뭘 해도 욕 먹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 통합도 안 되고 혁신은 더더욱 안 되는.

하나를 취하려면 하나를 버려야 되는데 지난 총선은 통합(말이 좋아 통합이지 계파 나눠 먹기)에만 몰두하다 망했고, 국민들이 그때의 마구잡이식 통합 이후 계파 싸움이 더 심해지면서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하는 통합에 두 번은 안 속으니 이번엔 혁신에 힘을 쏟았어야 하는데.. 문대표 개인이나, 주변 세력이나, 지지자들이나 역량에 한계가 있는 거죠.

그거 아세요?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며 씹히는 친노들이 대부분 2012년에 당선된 초선인 거? 2008년 총선에는 모든 게 노무현 책임이다, 노무현에서 벗어나자, 친노 불출마 해라 난리여서 친노들은 대부분 출마도 안 하고 유학 가거나 낙향하거나 전직하거나 그랬거든요. 그래서 문대표나 친노들이나 대부분 초선이에요. 그러니 주요 당직 맡기도 어렵고 경험도 없는데 오히려 친노 패권주의라고 모함만 당하는 거죠. 진짜 친노 패권주의가 있었으면 비노/반노, 호남팔이들이 저렇게 나대지도 못하죠 ㅠㅠ
757 2015-11-28 00:52:08 1
[썰전] 143 이철희 : 안철수가 문대표 사퇴하라고 역제안 할 것이다 [새창]
2015/11/27 21:29:39
데메테르▶ 평소에 댓글로 논쟁을 길게 하시는 분이라는 기억이 나는데.. 아닌가요? 어쨌든 댓글 달아주신 거 감사하구요. 저는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더 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준석이 자기 주제도 모르고 안철수를 깐 게 우스운 건 맞네요. 그렇다 해도 문재인, 박원순에 비해 안철수의 업적이나 세력이 미천한 건 사실인지라 안철수가 최고의 권한을 쥐고 문안박에 들어가더라도 대단한 일을 하고 셋이 동등하게세 발로 설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셋이 DJ, YS, JP도 아니고 말이죠.

안철수가 모자라도 주변에서 백업을 잘 해줘야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한나라당 출신이거나, 참여정부와 현 야권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던 열린우리당 분당/탈당/신당/합당의 주역들이 안철수 옆에서 똑같은 짓을 하고 있어서 안철수나 그 사람들이나 전혀 믿음이 전혀 안 가거든요. 제발 5대 노동법 개악 투쟁이나 민중총궐기 등에 반대나 안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퇴와 대등한 지위는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박원순 시장은 사퇴 요구 안 하잖아요. 안철수가 문대표를 불신하기 때문에 당 대표의 모든 권한은 물론이고 문대표가 임명한 사람들까지 (그들도 대부분 계파 안배를 위한 비노들이지만) 다 쳐내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려고 사퇴 운운하는 거라고 밖에 안 보여요. 그게 아니라면 대등한 권한을 주겠다는데 사퇴하라고 할 이유가 없죠.
756 2015-11-28 00:11:48 2
[썰전] 143 이철희 : 안철수가 문대표 사퇴하라고 역제안 할 것이다 [새창]
2015/11/27 21:29:39
정말 솔직히 말해 저는 ■ 이대로 가다간 ■ 총선 이후 두 분 다 대선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분한테 없던 정치력이나 비전이 갑자기 생기는 것도 아니고, 두분이 갑자기 동지가 될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냥 최대한 지금 동원할 수 있는 자원으로 덜거덕 거리지만 가 봤으면 하는 겁니다. 안철수가 당 내에서 분란만 일으키니 분란을 잠재울 목적으로 문안박 연대에 들어왔으면 하는 거지, 안철수에게 그 이상의 기대는 없습니다.

문대표나 안철수나 문안박 연대가 마지막 기회인 건 마찬가지 같군요. 안철수가 거부, 혹은 조건부 수용(문대표 사퇴하면 들어온다)하면 총선 전에 당이 완전히 분열돼서 총선 하기도 전에 결론은 이미 나오겠죠. 그러니까 둘 다에게 마지막 기회란 뜻입니다. 대선 후보는 많습니다. 문대표나 안철수나 정권교체를 위한 도구일 뿐이죠. 저는 아직 대선은 생각도 안 합니다. 누가 되든 찍을 거고 지금은 총선이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이준석의 충고는 아주 적절하다고 보는데요. 뭐가 잘못됏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저 사실을 안철수와 그 지지자들만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서양호나 측근들도 안철수의 불리한 입지를 인정하고 있으니까요. 안철수는 이준석 말은 귀에 안 들어오더라도 이철희 말은 좀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설마 이철희가 안철수한테 나쁜 쪽으로 유도하겠어요? 대선 때부터 물심양면 지지하고 도와준 사람인데..
755 2015-11-27 16:16:45 0
문박안 연대 야당의원 대부분 찬성 기류 [새창]
2015/11/27 16:10:44
중진들 또 나서셨구나. 이렇게 되면 문안박 연대가 돼도 문재인과 안철수가 화해하는 형식만 되고 호남 팔이, 중진, 비노/반노들 물갈이 가능성은 더 없어지는데... 이러다 진짜 말만 문안박이지 지난 총선처럼 계파 연합 선대위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754 2015-11-27 12:45:56 0
3당 합당 이전의 민주세력 복원 가능할까요? [새창]
2015/11/26 23:44:39
김현철 공천 줬다가는 부폐쳑결 한다는 안철수가 눈 뒤집고 부들부들 떨면서 문대표 공격할 거 같은데 ㅋㅋ
물론 자기가 비리로 시장직 박탈당한 신정훈한테 7.30 재보선 때 공천준 건 언급조차 안 함 ㅋㅋ
753 2015-11-27 12:43:03 2
진짜다-재신임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손혜원 위원장밖에 없군요, [새창]
2015/11/27 01:36:30
재신임 한다고 했을 때 한경오프에서 사설과 기사로 폭격하면서 얼마나 신나게 때렷는지 기억 안 나시나? "총선 망했다"고 선언했던 한겨레부터 문대표와 안철수를 비롯해 당 전체를 싸그리 비난했던 경향까지 말도 아니었는데.. 재신임 얘기 꺼낸 걸로 완전히 밟아버릴 기세였음. 자칭 진보언론이라는 것들이 재신임 운운하는 문대표를 얼마나 비난하고 정치력 없는 한심한 인물로 몰고갔는지 모르시나보네.

재신임 진행했으면 비주류 떨거지들이 어쩔 수 없이 나가야 되는 상황이고, 그러면 또 총선 전에 분당시켰다고 ㅈㄹㅈㄹ 하면서 씹었을 것임. 비주류들 ㅈㄹ하는 거야 어쩔 수 없는데 한경오프가 그러면 답이 없죠. 한 줌의 친노 빼면 의회와 언론, 검경군국정원 같은 공권력, 기득권, 국민들에게까지 물어뜯기며 나날이 어두워지던 노통 때랑 비슷했을 듯.

그래서 하고 싶어도 못 했다고 봅니다.
752 2015-11-27 12:38:38 1
진짜다-재신임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손혜원 위원장밖에 없군요, [새창]
2015/11/27 01:36:30
덧셈 정치, 뺄셈 정치 운운한 건 노무현 대통령 흔들던 후단협이 시초 ㅋㅋ 그걸 김한길과 호남 팔이, 반노/비노에 이어 안철수까지 이어받음.
751 2015-11-27 12:28:44 1
[성명서]문․안․박 체제를 통해 단결하고 개혁하여 전진합시다 [새창]
2015/11/27 11:09:20
열린우리당 때부터 내려오는 소중한(?) 전통이라서요. 비공개 회의 끝나자마자 기자한테 다 불어버려서 비공개 회의가 아예 없어졌고, 대통령과 당 대표 들이받아서 자기 부각되는 게 최고의 자랑이라고 여기는 놈들이 대부분이라.. 특히 108번뇌라 불리던 108명의 초선 탄돌이들의 좌충우돌이랴 말할 것도 없고..
750 2015-11-27 12:26:37 2
[성명서]문․안․박 체제를 통해 단결하고 개혁하여 전진합시다 [새창]
2015/11/27 11:09:20
문안박 연대에 호남 자리 하나 달라는 소리임. 그러나 그 자리는 아마 천정배한테 들어갈 듯.
저기서 최소한 김동철, 박지원, 유성엽, 주승용, 황주홍은 물갈이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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