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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 2016-01-19 02:37:18 0
박영선이 선대위에 들어가서는 절대 안 되는 이유 5가지 [새창]
2016/01/18 12:26:08
반문들이 언론에 자꾸 박영선 선대위원장 제의받았다, 그 카드 있다고 흘리거든요. 그래서 관계자, 측 이런 식으로 언론에 계속 나와요.
1933 2016-01-19 02:31:54 0
국민의당, '트러블메이커' 한상진에 부글부글 [새창]
2016/01/18 13:27:12
들에서 커야 되는데 온실에서 커서 생존력 약해진 잡초 안철수 ㅋㅋ
1932 2016-01-19 02:27:31 0
2016.01.18.[김태일의 시사브리핑] 문대표 지금 사퇴하면 안 된다 [새창]
2016/01/19 01:01:08
제가 2번에 써놓은 김종인의 말 바꾸기(그것도 하루 동안) 다시 읽어보세요. 언론만 잘못한 거 아니에요.
1931 2016-01-19 02:26:28 0
안철수 지금까지 행보 [새창]
2016/01/18 14:36:47
캬~ 겨우 신당 차린다고 하고 난 이후의 업적만 저 정도야 ㅋ 정치 입문 전부터 시작하면 벌서 도장 다 찍었다 ㅋ
1930 2016-01-19 02:20:07 0
[새창]
성한용은 정치부 대기자인데 안철수 탈당후 까고 있어요. 물론 문재인을 더 강렬하게 까서 그렇지. 성한용은386빠임.
또 다른 대기자 임석규랑 정치팀장 이유주현이 안빠고요. 평기자 이세영도 안빠라는 소문이 자자하죠.
1929 2016-01-19 02:13:59 0
[새창]
김종인이 여태껏 경솔하게 썰 푼 거 생각하니 또 열받는군요. 아무리 민주당에 관심이 없었기로서니 9월에 그 난리를 치고 당헌당규로 통과된 혁신안조차 제대로 모르다니.. 지금 새누리가 민주당 공천제도 그대로 배껴갔는데 확인도 안 하나요? 선대위원장이란 사람이 공천룰 바꾸겠다는 소리나 하고.. 바꾸고 싶으면 최고위, 당무위, 중앙위 열어서 당헌당규 바꾸세요. 김한길, 안철수처럼 야밤에 자기들끼리 부칙 넣어서 마음대로 바꾸지 말고.
1928 2016-01-19 02:05:47 0
'국민의당' 공천계획 및 선거구 안이 나왔군요. [새창]
2016/01/18 23:15:08
김한길/안철수 전 보좌관 서양호는 <장윤선의 팟짱> 나와서 한명숙 대표가 다른 사람은 다 단수공천 해주고 김한길계인 노웅래, 최재천만 경선하라고 했다고 친노 패권주의라고 하던데 이거 보고 뭐라고 하려나? 현역에게 단수공천 안 해주는 친안 패궈주의라고 하려나? ㅋ
1927 2016-01-19 02:03:33 9
[이동걸 칼럼] 대통령은 정말 모르시는 것 같다 [새창]
2016/01/19 00:17:06
어떤 분인지 몰랐는데 국민의 정부부터 참여정부까지 다 거치신 분이네요. 훌륭하신 분~!

1926 2016-01-19 01:57:11 0
문대표 사퇴보도가 이해가 안가는게.. [새창]
2016/01/18 22:15:16
오메가3▶김근태 떠나고 민평련에 지도자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운동권들이 전부 김근태 밑으로 모여있다가 서로 각자도생하는 분위기라고 하더군요. 눈을 씻고 찾아봐도 386들이 자기들만의 이념이나 정책을 내세운 게 없잖아요. 한경오프에서도 게파 보스들 행동대장 노릇이나 했다고 엄청 까는데.. (물론 386을 너무 아끼는 한겨레 성한용 제외)

이인영도 그 사람이 업적이 뭔가 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떠오르는 게 없잖아요. 그나마 실력 쌓겠다고 작년에 환노위 위원장 맡아서 이제라도 노동 문제에 관심 쏟으려고 한다는데 (현재는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음) 애초에 노동운동 했던 사람이 아니라 그쪽도 잘 모른다고 하고요. 이거는 민평령과 가까운 이철희가 자기 팟캐스트에서 말한 내용. 그리고 심상정이 <노유진의 정치카페> 나와서 야당 환노위 위원장은 언제든지 여당하고 합의할 준비가 돼 있다고 까기도 했고요.

강기정, 오영식, 최재성은 정세균계, 우원식은 손학규계, 임종석, 우상호 같은 잘나신 전대협 의장 출신들은 자기들만의 동우회가 또 있다고 하고.. 이철희, 서양호는 안철수한테 갔죠. 다들 자기 주군 찾아서 뿔뿛이 흩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박원순 쪽으로 386들이 집결한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아무리 해도 친노들하고는 과거 관계 때문에 완전히 가까워질 수는 없을 테니..

이 사람들이 자기들 존재를 확인해준 건 2014년 7.30 재보선 때 정도? 김한길, 안철수가 동작을에 386인 허동준이 아니라 금태섭을 공천하려고 하니까 30여 명이 모여 연판장 돌리고 허동준 공천하라고 기자회견한 거 밖에는 없는 듯. 저는 이 정도 밖에 몰라요.
1925 2016-01-19 01:43:49 1
그런데 박영선이 왜 이리 훅 가게되었나요? [새창]
2016/01/19 00:04:40
2012년 총선 때 자기가 데려온 사람들 공천 안 해준다고 보이지 않는 손(사실은 이해찬 저격) 운운하며 눈물 찔찔 흘리며 최고위원 사퇴하겠다고 기자회견 한 것도 잊을 수 없죠.
또 그때 한명숙 대표 미친 듯이 괴롭혀서 김한길 공천 받아낸 것도 업적(?)이고요. 덕분에 민집모, 구당모임으로 이어지는 김한길계의 위대한 씨앗을 심으심.
물론 김한길이 2008년 총선불출마 선언하고 정계은퇴 하면서 2주만에 김한길 지역구를 잽싸게 받은 보은으로 두고두고 충성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기도 하고요.
1924 2016-01-19 01:40:33 0
[새창]
그 행사는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 그런 거에요. 창당을 준비하는 모임을 만든 거죠.그래서 발기인으로 1800명 정도가 참여한 거고요.
1923 2016-01-19 01:39:48 0
[새창]
부정적이라는 게 반대한다는 게 아니라 잘 안 될 것이라는 비관론? 회의론으로 들리던데요. 물론 나간 사람들을 강하게 비판한 건 사실인데, 야권통합이나 연대가 안 된 상태에서 총선 치르면 폭망인 걸 잘 아는 김종인이 극구 반대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1922 2016-01-19 01:38:21 0
[새창]
박영선이 끌고올 인사들 끔직하네요. 2012년 총선 때도 자기가 데려온 MBC 사람들 공천 안 준다고 최고위원 사퇴하겠다고 찔찔 짜면서 기자회견했던 사람인데..
1921 2016-01-19 01:37:07 0
[새창]
아니요. 그럼 국회의원 5명인 정의당은 당이 아니게요? 창당 요건은 5개 시도당에서 각각 1000명의 당원을 모으면 됩니다. 인천시당은 문병호가 창당한 거 같고, 서울, 경기, 광주, 전남도 탈당파들이 자기 조직으로 만들 테니 창당 자체가 어려운 건 아니에요.

다만 원내교섭단체가 못 되면 각종 국회 의사일정에 참여를 못 하고 (언제 본회의 열고, 임시회의 열고, 뭐를 언제 상정하고, 언제 당 지도부끼리 모여서 논의하고 등등), 교섭단체에게 주는 지원금을 못 받아서 춥고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해야 됩니다.
1920 2016-01-19 01:29:36 3
2016.01.18.[김태일의 시사브리핑] 문대표 지금 사퇴하면 안 된다 [새창]
2016/01/19 01:01:08
강놤쥴리아나▶저도 그 기사 다 읽어봐서 삼고초려했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맡느냐, 안 맡느냐를 만나서 허락 받았다는 거지, 권한과 책임이 어디까지라는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협의가 안 됐으니까 김종인이 언론에 이 말 저 말 하면서 오히려 더 혼선을 준 거겠죠. 사실 이 정도 급 되는 정치인들이 만나서 그런 말을 나눌 일도 없고요. 대선 단일화 협상 때도 그랬지만 실무는 아래 사람들이 하는 거잖아요.

김태일 기자 말에 의하면, 김종인 성격이 호락호락하지 않고 사퇴 카드 쓰면서 자기 뜻 관철시키려고 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겁 먹고 무조건 김종인이 하자는 대로 끌려갈 필요도 없고, 김종인 말이 절대 선이라고 할 필요도 없다는 거에요. 저는 김종인의 영입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김종인이 제시하는 방향에 둥의를 못 하겠다는 겁니다. 김종인이 비대위원장도 아니잖아요. 게다가 당헌당규도 무시하는 발언인데..

그리고 저는 김태일 기자의 말을 듣고 김종인의 발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던 게 아니라, 인터뷰 내용보자마자 ''이거 당헌당규 위반인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당헌당규에는 없는 공천관련 위원회 구성 권한까지 준 지도 몰랐죠. 그런데 김태일 기자가 오늘 그 말을 한 거고요.

내일 문대표가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김태일 기자가 지적한 문제에 대한 충분한 반론이나 근거 없이 무조건 문대표 사퇴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나 기대만 앞세워서 문대표 사퇴에 찬성하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생산적인 대안이나 결론이나 대안 없이 이 문제로 자꾸 논쟁이 길어지는 게 오히려 더 나쁠 것 같아서 부디 지도부에서 현명하게 이 문제를 잘 조율해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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