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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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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4 2016-04-06 23:21:10 0
시사게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묻지마문빠들과 정의당사람들 탓이 크다. [새창]
2016/04/06 23:10:06
보수에 "합리"를 붙인다는 것도 노이해. 보수는 그럼 원래 불합리하다는 의미? 애초에 보수는 지킨다는 건데.. 친일매국 세력이 보수를 자칭하니 보수의 뜻이 변질되어 보수 앞에 "합리적"이라는 단어까지 붙여야 되는 것일 뿐. 진짜 보수는 김대중, 노무현이다!!
3403 2016-04-06 23:18:35 0
[새창]
쵸코민트▶오.. 재선이었군요. 2012년 때 군포인가 아무튼 경기도 쪽에서 계속 얘기 나오더니 어느날 갑자기 동대문갑에 전략공천 받아서 벙쪘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402 2016-04-06 23:16:06 1
종걸이는 힘들어보이네요.. [새창]
2016/04/06 23:11:12
4선 의원이 신문사 의뢰 여론조사 보면 예비후보한테도 지고 있었으니.. 경선 시켰으면 졌을 텐데 꾸역꾸역 단수공천 받았죠. 야당 텃밭인데 그냥 뺏기게 생겼음.
3401 2016-04-06 23:13:05 0
[새창]
안규백 초선이고 당직자 출신으로 박지원계라고 들었음. 지난 총선 때 연고도 없는 동대문갑에 전략공천하는 바람에 서양호(김한길/안철수 전 보좌관, 이철희 좌연구소 부소장)가 당 대표실 쳐들어가 항의하고 난리였음. 문대표 때 탕평 인사 차원에서 전략홍보본부장 준 거 같은데 눈에 띄는 활동은 거의 없었음. 작년 9월 손혜원이 야당 60주년 기념 사진으로 백드롭에 김영삼 들어간 사진 넣었다고 최재천이 기자들+카메라 앞에서 ㅈㄹ할 때 그 옆에서 궁시렁대던 사람 중 한 명. 다른 후보가 없다면 그냥 찍어주심이..
3400 2016-04-06 21:41:33 0
[시사인 천관율 기자 페이스북] '견고한 남부’와 ‘위대한 호남’ [새창]
2016/04/06 21:06:05
페이스북 글이 기사임? 일개 기자가 자기 페이스북에 정치 관련 글을 썼고, 그게 공감 돼서 가져온 건데 뭔 불만이 이렇게 많은지? 그래서 님의 훌륭한 분석은 언제쯤 들고오실 건지?
3399 2016-04-06 21:34:58 0
[시사인 천관율 기자 페이스북] '견고한 남부’와 ‘위대한 호남’ [새창]
2016/04/06 21:06:05
유시민이 이런 말도 했죠. 호남이 중심인데 중심이 혁신되려면 위로부터 혁신돼야 한다고. 그런데 그 윗물들이 썩었으니 혁신될 리가 없죠. 그런 놈들이 천정배, 정동영, 주승용, 박지원, 황주홍, 유성엽 등등.. 본문에도 지적했지만 호남을 잘게 쪼개서 지역의 부족장 노릇에 만족하는 사람들. 김홍걸 박사 같은 호남 개혁세력의 목소리가 커져야 되는데, 노인들은 지역주의에 사로잡혀 있고, 청년들은 호남을 자꾸 떠나니 중앙에 혁신할 힘이 없다는 게 큰 문제죠.

변방인 친노가 호남을 개혁하려고 하면 지역주의 동원해서 호남 홀대론,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며 개혁에 죽자사자 저항하고.. 어느 한쪽이 확실한 주도권을 갖고 리더쉽을 세우기 전에는 해결되기 어려운 구조에요.
3398 2016-04-06 21:28:06 0
[시사인 천관율 기자 페이스북] '견고한 남부’와 ‘위대한 호남’ [새창]
2016/04/06 21:06:05
동진정책은 김대중 때부터 계속 있었는데, 김종인 비대위에서는 아예 없었고, 이철희도 진정책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하더군요.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센터장 분석을 들어보니 이번에는 문재인 불출마하고 조경태도 새누리 가서 부산에 현역이 없기 때문에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다고..

삼당합당 이후 흩어진 영남권의 민주화세력 부활이 하루이틀만에 될 거 같지가 않아서 답답하네요. 당선 가능성 있는 후보들 보면 전재수나 김경수처럼 지역에서 오래 헌신한 사람들이 인정받는 분위기라 앞으로도 중앙당에서 계속 영남권 후보들 키우는 노력을 해야 되는데 관심이 없음.
3397 2016-04-06 21:14:27 1
문재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급해 4성장군되면 ‘백군기’된다” [새창]
2016/04/06 19:51:13
그분은 홍의락인 듯. 그리고 백군기 민집모였고 세월호 장외 투쟁 반대하던 사람이죠. 역시 문대표는 대인배!!
3396 2016-04-06 21:12:19 0
각당 비례대표 후보 토론회를 보고 절망스럽다.... [새창]
2016/04/06 20:09:02
아프락사스2▶중앙위의 친노 패권주의 때문에 호남 지지율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것 말고 또 뭐라고 하나 기대했는데 겨우 이런 말씀을..
3395 2016-04-06 21:10:38 0
[시사인 천관율 기자 페이스북] '견고한 남부’와 ‘위대한 호남’ [새창]
2016/04/06 21:06:05
ge소리 아닌 소리 좀 듣고 싶어요. 썰 좀 풀어주세요. 기대하겠음.
3394 2016-04-06 21:09:52 0
[시사인 천관율 기자 페이스북] '견고한 남부’와 ‘위대한 호남’ [새창]
2016/04/06 21:06:05
님이 저 사람보다 분석 더 잘하세요? 그럼 좀 풀어보심이?
3393 2016-04-06 19:21:41 2
[서울 은평을] 강병원-김제남 단일화 경선(7일) 합의!!!!!!!!!! [새창]
2016/04/06 18:53:58
아이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 분다 인재인데 ㅠㅠ
3392 2016-04-06 19:13:09 2
(강원도) 새누리 4, 무 1, 접전 3 [새창]
2016/04/06 19:06:49
경합지역 중
더민주 원주갑 권성중 민변 변호사
더민주 원주을 송기현 검사 출신
두 분 열심히 하세요!!
3391 2016-04-06 01:02:31 0
안산 단원에서 새누리 후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새창]
2016/04/06 00:06:08
컷오프 시키면서 딱히 이유 댄 거 있던가요? 기껏해야 경쟁력 부족하다 운운..
3390 2016-04-06 00:30:25 0
안산 단원에서 새누리 후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새창]
2016/04/06 00:06:08
록타오가르▶박주민이 <정봉주의 전국구> 나왔을 때 지도부나 지역 조직이나 다 박주민 원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세월호로 세게 붙어서 싸우는 걸 부담스러워 했다고.. 지도부에 세월호 야합으로 망한 박영선에 새누리 가도 하나도 안 이상한 사람들이 득실득실하니 당연한 결과지만.. 그래서 안산으로 못 간 거. 김종인이 비례 공천 파동 안 일으켰으면 박주민은 공천도 못 받을 뻔했음. 계속 여기 저기 돌리면서 끝까지 안 주다 노인네 공천 파동 일으킨 뒤 박주민까지 버리면 큰일 난다고 제일 마지막인 3월 20일 일요일 새벽에 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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