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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0 1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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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0. [서울경제] 문재인, 선거전 호남 또 간다. …‘反文’ 정서 향후 선거 막판 변수로
-더민주 “문재인 대표 호남 방문. 긍정적 효과”
-국민의당 “선거 영향 없을 것”
http://www.sedaily.com/NewsView/1KUZF9E59V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은 10일 기자들과 만나 “문 전 대표가 4·13 총선 전에 다시 한번 호남에 방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주시당 관계자도 이날 서울경제와의 통화에서 “문 전 대표가 12일쯤 호남에 오면 좋겠다는 뜻을 전달했다”며 “한번 방문으로 반문재인 정서를 극복하기 어렵지만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이 있다. 다시 내려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겁나 무능한 ㅅㄲ. 이걸 이제 알았냐?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이날 서울경제와의 통화에서 “문 전 대표의 호남행은 효과를 거뒀다”고 전망했다. 이 대표는 “문 전 대표의 호남 방문 이전까지 국민의당 비례대표 의석을 10석 이상 관측하는 목소리가 많았다”며 “문 전 대표 호남 방문 이후 7석 정도로 줄었다고 본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라 수치는 밝힐 수 없지만 그런 흐름이 감지된다”고 말했다.
▶ 비례 7석이면 정당득표율 14%임. 이러면 국민의당은 당연히 원내교섭단체 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