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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2017-03-14 16:13:13 0
군대가서 진짜 놀랐던 것들 [새창]
2017/03/14 15:59:19
팅커벨이 뭐에요..?
874 2017-03-14 15:39:21 2
여자분들이 모르시는것 [새창]
2017/03/14 15:33:36
위로하는거로 뭐가 해결되느냐는 분도 계시고 통일된 의견은 아닌것같아요.
873 2017-03-14 15:33:49 1
[새창]
(오타있어서 삭제후 재작성)

기사 내용은
1. 이공계여부, 험한직종 여부와 관계없이 대체적으로 사회초년생의 임금은 크게 차이가 없음(오히려 여성이 더 많이받는 경우도)
2. 그러나 30~40대 이후에서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으로 인하여 매우 큰 임금격차가 생김
여성비정규직 비율이 높은것도 이 경력단절 때문
3. 그러나 교육수준, 경력단절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임금격차가 분명히 있음. 이것은 문화적인 차별(그냥 여성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임.
4. 그러므로 구조적(경력단절)+문화적(그냥 여성이라서) 측면이 모두 있다고 볼 수 있음

라는 내용이네요.
871 2017-03-14 15:09:06 16
[새창]
스샷에
"억울하면 헌법소원 내고 오던지 조용히 하던지"
"남성들은~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은 여성이었습니다"
라는 거 보고 쓴거에요.
이미 남성들이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의견표출을 여러번 해왔었고,
실제로 여성에 의해서는 징병제에 대한 헌법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위 스샷의 주장은 거짓이라구요.

여성이 징병제 해야한다고 말하는건 저도 그렇고 여기 다른 여성분들도 계시네요.
그게 주류의견이라는 건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인식확대를 위해 더 말해야겠죠.
870 2017-03-14 14:54:15 11
[새창]
떠도는 루머(..)였던 육사에 대한 여성단체의 헌법소원도 결국은 판례를 찾아봤더니 " 그런건 없었다 " 였거든요.
869 2017-03-14 14:53:41 27
[새창]
징병제에 대해 헌법소원을 낸 것은 대부분 남성단체/개인 들이었어요.
2007년도인가 5년도에 유일하게 여고생이 낸 헌법소원이 있었는데 그것도 결국은 배후(?)에 남성단체가 있었고..
868 2017-03-14 14:08:00 33
자명한 원론적문제에 상처받는 여성분들이 나오는 이유(제 생각) [새창]
2017/03/14 13:11:05
넵 분명 남성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는건데 (방법론적인 면에서)
그게 모두 여성의 의견이 이래서 안되느니 실망했다느니 라는 반응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지금 1페이지에서도 그렇고요.
그제부터 성별논란으로 몰아가서는 안된다고 말했는데 결국 변하지 않더라구요.;;
867 2017-03-14 14:04:36 1
[새창]
여군장교 상위 30% 체력기준이 남성장교 하위 30% 체력조건이라고 해서 그것도 논란이 되었던 것을 보았어요.
866 2017-03-14 14:02:45 1
[새창]
현행 여군에 대해서도 여전히 차별적 인식이 존재하는 걸 보면
(체력기준이 낮다고 하지만 여기서 징병이나 대체안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분명 체력적 차이는 인정하시는 분들이 많음)
여군사병이 있다면 차별이 사라질 것이라는 말씀들에는 솔직히 회의감이 듭니다.

다만 동등한 의무와 권리라는 측면에서 여성도 군대에 갈 수 있고, 가야한다고 생각하네요.
865 2017-03-14 13:53:01 5
미안합니다. [새창]
2017/03/14 12:31:18
모병제=갈의사없음 이라고 보시는 것 자체가 좀 극단적인 표현인 것 같아요.
864 2017-03-14 13:51:27 4
미안합니다. [새창]
2017/03/14 12:31:18
집행검님. 여기서의 논의도 결국은 당장 가라! 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은 지향성이고 인식개선에 대한 논의인데
그렇다면 현재 부당하게 차별받고 있는 남성인권을 함께 개선하는 방안으로서의
모병제는 왜 헛소리가 됩니까. 단순히 분단국가이고 휴전국이라는 현실때문에?
현실적으로만 따지면 당장 여성징병을 논하는 것도 헛소리가 되지요. 당장 적용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현 군생활에 있어서의 처우개선, 남녀의 공통 의무와 인권문제를 같이 논의해나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성징병에 대해서 긍정하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모병제를 논지에서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863 2017-03-14 13:41:33 1
이래저래 핑계대도 걍 가기싫으니까 저러죠 [새창]
2017/03/14 13:31:44
모병제를 말씀하시는 것인듯..
862 2017-03-14 13:39:20 63
자명한 원론적문제에 상처받는 여성분들이 나오는 이유(제 생각) [새창]
2017/03/14 13:11:05
여성들도 국방의무가 있어요. 이건 모두가 동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법에 있어서 논란이 되는 거라고 보는데
오직 징병만이 해결책이고 다른 방안들(모병제, 세금, 등등)은 헛소리로 일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덧붙여 징병자체를 반대하는 모든 의견은 발화자의 성별에 관계없이 여성으로 묶어서 비난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상처받게 되는건 그런 과열된 면 때문이기도 한거같아요.
861 2017-03-14 13:35:05 4
미안합니다. [새창]
2017/03/14 12:31:18
1의무를 같이 지는 방법으로서 모두가 인권침해요소가 있는 현 징병체재보다는
처우개선과 모병제를 통해 지원자만(남녀모두) 갈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이지않겠냐 하는 주장이나
의무가 있으나 현실적으로 당장 입대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 세금을 더 내는 것으로 시작하자는 의견이나
모두 방법의 차이인데 극단적으로 비공을 받는 의견들이 많아요.
의무가 없다는 게 아닌데도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시는 것처럼 보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렇더라구요.

여성징병도 일정부분에서는 가능한 면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위의 방법들도 나름의 근거는 있다고 보는데
아예 헛소리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그런 상황은 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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