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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14-07-20 16:43:53 0
[살짝 혐?]바닷가에서 본건데 이게 뭔가요 [새창]
2014/07/20 14:53:49
이런 류의 해파리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80 2014-07-20 15:49:42 99
[익명]아무리 생각해도 도시사람들 이건아니죠 ㅡㅡ [새창]
2014/07/20 14:44:10
산에 있는 약초나 나물 캐가는 건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 산이 다 너네꺼냐?'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정말 애석하게도 서울에 와서 나물 캐가시는 분들은 아주 인근의 모든 나물을 "싹" 뜯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구요? 내년에 그 자리에 그 나물 다시 안납니다.

이건 시골 사람의 지혜 측에도 들지 않는거지만 그런 나물 캘 때 반 정도는 내년을 위해서 남겨놓는건 기본입니다.

그래냐 내년에도 캐먹고, 내후년에도 캐먹고, 나중에 자식들도 캐먹고 다른 사람도 따 먹을 수 있으니까요.

실제 한번 캐고 가시고, 그 다음 해 동네 친구분들 우르르 데려와서 싹 캐 가시고 그 다음에 와서는 나물이 없으니까

'여기도 공해가 심각하네 어쩌네. 세상 살기 힘들어서 어떡하나~' 그러시는거 실제 경험담입니다.

무주공산에 난 나물 뜯어가는거 누가 뭐라 합니까? 다만 뜯어가실 때 팔아서 한몫 챙기실 꺼 아니면

먹을만큼만 캐가시고 다음 사람을 위해 남겨주시길 읍소드립니다.
79 2014-07-20 15:15:46 2
[새창]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황당한 죽음 사례 중에 이런 것도 있었죠.

4.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다... -_-;;
78 2014-07-20 15:08:50 0
[새창]
진짜 무언가에 엄청 무섭게 쫓겨다니다가 깼는데

무언가를 서성대며 찾는 것과 같은 꿈속에서와 똑같은 발소리가 마루에서 계속 났을 때 (옛날 집이라 걸어다닐때 베니어판 마루가 삐걱삐걱 울렸음)

그리고 그 소리가 한시간남짓 계속될 때 진짜 무서웠음.
77 2014-07-20 14:36:49 0
[새창]
제시카의 추리극ㅈ.......... 퍽퍽퍽. 죄송합니다.
76 2014-07-20 14:35:07 2
[NCIS] 깁스는 도대체 다 만든 보트를 어떻게 빼는걸까요?... [새창]
2014/07/19 22:59:58
NCIS 내 대표적인 미스터리 중에 하나죠. 시즌 진행되는 시간대 따라서 점점 완성되어 있는데 어느 시점에 싹 사라짐. 그거 누가 지금까지 몇척 만들었다고 셌었는데...
75 2014-07-20 14:33:51 0
스포일러 좋아하시는분 없나요??(해리포터 스포????) [새창]
2014/07/20 00:52:55
그래서 전 한때 반전 쩌는 영화는 두번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알고 봤을 때는 모르고 봤을 때 미처 보지 못한 것들이 많더라구요.
74 2014-07-20 14:08:52 23
지브리 스튜디오가 해체될거 같네요... [새창]
2014/07/20 09:41:21
11 바람이 분다는 실제로 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실제로는 군국주의에 대한 미화는 없다고 느껴집니다. 오히려 저 만화 주인공은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일본과 독일이 파멸할꺼라고 말합니다. 물론 침략무기로 사용된 병기를 개발한 사람 입장을 옹호하는 것은 민감한 일이지만 정작 미야자키 하야오씨는 "열심히 그 시대를 살았다는 것만으로는 전쟁의 책임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 라는 인터뷰를 한 바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30830092007688 그리고 정작 미야자키 하야오는 일본 내 우익으로부터 좌익분자로 구분되어서 맹비난을 받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
73 2014-07-20 14:00:34 0
수포자의 수학 모의고사 시험지 (7월) [새창]
2014/07/20 02:05:50
마음의 소리에 나오는 "자동이요" 보고 진짜 엄청 뿜었었음.
72 2014-07-20 13:47:23 0
당구 4구 대회가 없어진 이유.swf [새창]
2014/07/20 01:15:09
제가 알기론 당구 구력이 한 1000 정도 되는 사람이면 저런 식으로 보통 다이 반바퀴, 잘하면 한바퀴를 돌린다고 하던데...
71 2014-07-20 13:36:01 2
프레스회사의 외국인들 [새창]
2014/07/20 09:46:13
덧붙이자면 상비군 위주의 로마군도 제정시대 이후 평화가 계속되면서 로마인들이 군대에 가는 것을 꺼리게 되어서 용병의 비율이 늘어나게 되었고,

용병의 비율이 늘어나가 급격하게 타락하게 된 것이 로마 멸망의 원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가만 보면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70 2014-07-20 13:30:14 2/4
프레스회사의 외국인들 [새창]
2014/07/20 09:46:13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한국 직원들에게 제값 주고 일시키기 싫은데다 시키는대로 하던 외국인 노동자 불러서 써먹던 사장님들과

방구석에 앉아서 폐인생활을 할 지언정 저런데 가서 일은 죽어도 안하겠다는 젊은이들이 어우러져서 만들어진 결과인것을요.
69 2014-07-20 11:42:51 1
개고기 반대론자를 탈탈 털었던 신동인 씨의 글.txt (스압) [새창]
2014/07/19 16:15:43
그 사람 개를 먹는 것도 아닌데.. 왜들 남들도 못먹게 난리인가... 그렇다고 그 사람이 대신 그 개를 키울 것도 아니잖아.
68 2014-07-18 11:41:13 3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 [새창]
2014/07/13 22:11:18
우리 나라는 "우리 목사님이 그러셨어요" 라는 옵션이 하나 더 붙죠.
67 2014-07-18 10:04:28 0
[새창]
재밌냐? 응? 재밌냐? 응? 재밌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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