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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16: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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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과거엔 저게 용납되는 시절이었죠. 아니 용납이 아니라 당연하게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죠.
더 황당한 건 그당시 여자들 중에도 저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는 거....
하여간 가치관은 세대가 바뀌게 되면 계속 변하게 되는거니까요.
언젠간 60여년쯤 후에 우리 후손들이
"아니, 건설사랑 유착을 하고 멀쩡한 강을 파서 뒤엎어요?"
"아니, 국정원이 정치활동을 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니, 인터넷에다 악플을 달아요? 무슨 미개한 사람들이 있어요?"
라는 얘기가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