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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2014-09-02 14:32:59 0
[새창]
음... 실험용액은 꼭 가운을 입지 않은 날 튀거나, 가운으로 가려지지 않는 부분으로 튀는 경우는 많이 겪어봤는데.....
275 2014-09-02 14:31:42 1
질문)유리- [새창]
2014/09/02 13:59:19
한자로 봐도 뜻을 알기가 쉬워집니다. 유리의 한자는 遊離 입인데요.

유자는 부유(浮遊), 유람(遊覽)에 쓰는 놀 유자인데, 여기 보면 떠돌다, 여행하다, 뭐 그런 뜻이 있구요.

리자는 격리(隔離), 분리(分離), 이탈(離脫) 에 쓰이는 떠날 리자입니다.

그러다 보니 화학적으로 "화합물에서 결합이 끊어져서 원자나 원자단이 분리될 때" 나 "원자나 원자단이 결합하지 않고 다른 물질 속에 존재하는 경우" 를 뜻합니다.
274 2014-09-02 14:25:53 3
[새창]
비오면 허리가 아프거나 무릎이 쑤시는 이유는, 비오고 흐린 날에는 보통 습도가 높고 대기압이 낮아지게 되는데, 기압이 낮아지면 역으로 몸 속의 관절 내부의 압력이 높아져서 관절 내 조직이 팽창하고, 팽창된 조직이 신경을 자극해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도 낮아지기 때문에 관절이 경직되어서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273 2014-09-02 14:19:30 25
도깨비가 현대에도 덕후몰이를 할 수 있는 가능성? [새창]
2014/09/02 12:43:24
11 근데 한국에도 뿔이 있는 도깨비의 모습도 있습니다. 도깨비라는 이름 자체도 독각귀(獨角鬼)에서 내려왔다는 설도 있구요. 실제 고대부터 그려져 있는 도깨비기와에도 보면 뿔이 달려 있습니다.
272 2014-09-02 14:17:40 10
도깨비가 현대에도 덕후몰이를 할 수 있는 가능성? [새창]
2014/09/02 12:43:24
원래 도깨비는 그런 모습이 아닌데 일본의 오니와 겹쳐져서 제일 피해를 많이 본....

어이고 불쌍해라...

위키백과에서의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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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는 사람을 형상을 하고 있지만 사람은 아닌, 상상의 존재다. 도깨비는 특정 존재를 지칭한다기보다는 비슷한 특성을 가진 존재들을 묶어부르는 이름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보통, 도깨비의 모습은 특정한 모습이 없고 기록마다 형태가 각각 다른데, 일반적으로 한국 고유의 도깨비는 한복을 입고 패랭이를 쓰고 다니며, 대다수의 도깨비의 성은 김(金)씨라고 한다. 귀신, 괴물로 인식되어 있으나 도깨비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혼내 주는 걸 좋아하기보다는 순하고 우직하며, 같이 놀고 싶어하고 친하게 지내려 했다. 또 따돌림을 당하면 화를 내고, 체면을 중시하는가 하면 시기와 질투도 많고, 약간 멍청하기까지 한다. 메밀묵, 막걸리, 이야기, 노래, 씨름, 장난 같은 것을 좋아하고 붉은 색을 싫어한다. 붉은 색을 싫어하기 때문에 팥, 피 등은 도깨비를 쫓아낸다고 알려져 있다. 씨름을 좋아해서 길을 가던 과객을 불러다가 씨름을 하기도 한다. 보통 인적 없는 야산이나 오래된 폐가에 거주한다고 하며, 이따금 민가로 내려와 소를 지붕에 올려 놓는다거나, 솥뚜껑을 솥 안에 집어 넣거나 하는 장난을 벌여 놓기도한다.
271 2014-09-02 11:49:41 7
주인이 죽자 집을 떠난 개 토미가 발견된 곳은 [새창]
2014/08/30 00:31:43
근데 주인 묻힌 무덤은 어떻게 안 걸까요?
270 2014-09-02 11:30:58 6
[제안]광화문 단식농성장 앞에서 치킨을 먹는게 잘못된건 아니죠 [새창]
2014/09/02 09:46:57
그런 행동 하는 사람들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건 어떨까요?
269 2014-09-02 11:27:53 2
이 개 어떻게 감당해야하죠 [새창]
2014/09/01 15:04:04
그래도 글쓰신 분께 일말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 옛날 주주클럽에서 나온 애견훈련법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그 위에 만행 같은 건 무시하고 넘기세요. 하.. 하.. 하..

http://blutom.com/entry/%EC%A7%80%EB%9E%84%EB%B0%9C%EA%B4%91%EA%B2%AC-3%ED%83%84-%EB%B9%84%EA%B8%80%EB%8F%84-%EC%9E%98-%ED%82%A4%EC%9A%B0%EB%A9%B4-%EB%AA%85%EA%B2%AC%EB%90%9C%EB%8B%A4-%EC%95%A0%EA%B2%AC%ED%9B%88%EB%A0%A8%EB%B2%95-%EB%8F%99%EC%98%81%EC%83%81-%EC%A3%BC%EC%A3%BC%ED%81%B4%EB%9F%BD
268 2014-09-02 11:04:14 27
이 개 어떻게 감당해야하죠 [새창]
2014/09/01 15:04:04
오죽하면 서양의 애견계 속담 중에 "누군가 당신에게 비글을 선물했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엎드려 빌며 당신의 잘못에 대한 용서를 구해야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근데 애초에 이 견종은 야외종 수렵견 출신입니다. 밖에서 미친듯이 뛰어놀게 만들어진 견종이라는거죠. 충분한 활동공간과 운동시간은 비글에게 필수입니다.

참고로 비글은 성격도 있는 편이고 고집도 있는 편인데다 눈치나 지능이 좋은 편이 아닌 견종이라 엄격한 훈육이 필요합니다. 다른 개들은 한번 심하게 야단치면 한동안은 주인 눈치보는데 비글은 그런거 없습니다. 어차피 맷집도 쎄고 상처받을 성격도 아니므로 엄격하게, 엄격하게, 엄격하게 훈육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배변훈련도 못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약한 운동이 아니라 꽤나 강도 센 운동을, 그것도 거의 매일 시켜줘야 합니다. 그렇게 충분히 운동을 시키더라도 기본적인 활동공간이 필요해서 실내에서 키우는 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267 2014-09-02 09:56:19 0
질문:음운/음성) 왜 많은 사람들이 잊다와 잃다를 혼동하여 사용할까요? [새창]
2014/09/02 00:34:50
잊다 : 한번 알았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기억해 내지 못하다.
잃다 : 가졌던 물건이 자신도 모르게 없어져 그것을 갖지 아니하게 되다.

한마디로 둘 다 비슷한 뜻이긴 하지만 잊다는 기억에 대해서 잃다는 물질에 대해서 쓰는 건데, 그걸 사람들이 구분을 못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건 단순히 맞춤법 문제가 아니라 그 뜻을 사람들이 잘 인지를 못한다는 걸로 봐도 되겠죠.
비슷한 경우로 요즘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를 잘 구분 못하고 사용하는 것도 비슷한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266 2014-09-02 09:53:54 0
음악감상시 케이블을 변경한다고 음질이 달라지는 게 가능할까요? [새창]
2014/09/01 22:10:15
사실 케이블에 따라서 데이터 로스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음... 일례를 들면 구형 VGA 케이블 같은 경우엔 프로젝터에 연결할 때 케이블 길이가 길~~~~면 화면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죠.
근데 음악감상용 케이블이라면 그 길이가 짧을텐데 그게 그만큼 의미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위에서 말한 VGA 케이블 같은 경우도 길이가 몇십미터가 되어야만 그 차이가 눈에 보일 정도거든요.
차라리 접촉단자쪽은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케이블 자체의 영향이 그렇게 클 지는 모르겠네요.
265 2014-09-02 09:33:07 7
'그나마' 나은 종편이라는 jtbc의 갑질.gisa [새창]
2014/09/01 13:18:42
사실 방송국에 만연한 프리랜서 흘대는 꼭 고쳐져야 합니다.

어떤 방송국들 같은 경우에는 인턴을 모집하는데 "무급인턴" 을 모집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무슨 말은 인턴들에게 경험을 쌓게 해 주고 어쩌고 하는데 결국은 잡일시킬꺼면서 말이죠.

한마디로 '너 방송국에서 얼마동안 일했다고 이력서에 한 줄 쓰게 해 줄테니까 그동안 와서 공짜로 일해라' 이거죠.

비단 방송국 뿐만 아니죠. 영화 제작, 드라마 제작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주연배우는 몇십억씩 받지만 거기 나가서 일하는 스태프들은 완전 노예...

꿈을 꾸고 일하겠다는 사람들을 너무 착취하는 현실이 너무 씁슬하네요.
264 2014-09-01 18:13:36 0
(논란 예상)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정지?? [새창]
2014/09/01 09:52:58
사실 개신교 논리대로라면 목사는 신도보다 높은게 아닙니다. 개신교에서는 만민사제주의를 주장하며 사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주님 앞에선 다 평등하므로 목사건 누구건 모두 다 평등한 신도라는 얘기입니다. 단 교회공동체를 이끌어야 할 리더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목사를 두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개신교 단체인 장로회에서도 목사를 "설교권이 있는 장로" 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목사님 말 안들으면 지옥간다라는 주장을 하는 교회가 있다면 개신교의 종교논리와도 완전 배치될 뿐더러 목사=하나님이라는 사이비종교라는 것을 스스로 밝히는 것이죠.
263 2014-09-01 11:08:01 19
혐,스압) 영화 속 크리쳐들 컨셉아트와 변화과정 [새창]
2014/09/01 00:50:11
1편 같은 경우엔 특수효과면에서는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았어서 수상도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유의 안티파시즘적 연출도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었죠.

뭐 세상을 뒤엎을 만큼의 명작이라 하기는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SF 영화 역사상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만한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262 2014-09-01 09:30:38 1
이세돌 9단~ 신의 한 수~ [새창]
2014/08/31 18:08:24
구리가 흑 2를 단순이 중앙의 2점을 연결하기 위한 수로 보고 더 비싸 보이는 우상변을 계속 공격했으나 그 수가 흑 4를 위한 초석이었던 걸 놓친게로군요.

이야..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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