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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2014-09-06 16:23:26 1
[질문]가위눌리는 현상 [새창]
2014/09/05 21:45:38
참고로 가위 많이 눌리시는 분들 같은 경우엔 옆으로 누워서 자는 버릇을 줄이면 가위가 없어질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언젠가 잡지에서 보고 따라해 봤는데 진짜 효과 좋더군요.

그 전까지는 진짜 가위 많이 걸렸는데, 옆으로 누워 잔 이후부터는 한번도 걸릴 적 없음.
305 2014-09-06 16:21:55 0
[새창]
전 저런 어플들이 인터넷으로 기상정보를 가져오는 걸로 알았는데

스마트폰에 기압을 재는 센서가 있었나보군요. 전 몰랐네요.
304 2014-09-06 16:19:40 2
중력에 관한 모든것이 밝혀지면 뭐가좋을까요? [새창]
2014/09/06 13:40:35
중력조절장치가 생긴다면 우리 생활에 엄청난 변혁이 이루어지겠죠.

뭐 크게 말하자면 비행기나 자동차, 선박에 설치하게 되면 연료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고

공사장이나 그런 곳에서도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해지겠죠.

잘만 된다면 세월호를 인양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구요. (잠시 묵념을...)

아, 높은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안전장치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네요.
303 2014-09-05 10:51:51 0
사랑에 빠졌어요ㅠㅠㅠ도와주세요 [새창]
2014/09/04 22:19:13
아.. 오른쪽 분이 아니셨군요. 혹시 했습니다.
302 2014-09-05 10:29:51 7
김준현씨 실망이네요... [새창]
2014/08/30 23:53:37
김준현에게 물어보면

"내가 이거 하나로 된다는 말은 아니다."

라고 답할 것 같네요. 흐흐흐흐
301 2014-09-05 09:43:54 0
과학에서는 일말의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됩니다. [새창]
2014/09/04 20:48:25
창조설 역시 사실일 가능성이 있죠.

또한 그 가능성은 토르가 망치를 휘두르며 뉴욕에 내려올 확률과 제우스가 당신 머리에 번개를 때릴 확률과 동일합니다.
300 2014-09-05 09:38:45 0
[긴글 주의] 맛과 감각의 이해 - 알고먹읍시다 - [새창]
2014/09/04 20:02:59
미각은 후각과 시각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습니다.

사실 미각 자체가 주관적인 경향이 크니까요.

똑같은 맛의 똑같은 스테이크더라도 식용색소로 파란색(blue)이 나게 만든 소스를 뿌린 것은 훨씬 더 맛이 없다고 사람들이 느끼며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코가 막히면 음식의 맛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옛날에 TV에서 코 막고 생양파를 먹는 실험을 했던 것 같은데)
299 2014-09-05 09:34:16 0
아직도 햇갈림 ㅋㅋ [새창]
2014/09/04 18:55:16
유튜브 보니까 진화론 거짓말이다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올려 놓고는 '이 동영상이 말이 안된다' 라는 덧글에 하나하나

'그건 니가 잘못안거다.'
'그 주장은 틀렸다.'
'니가 하는 말은 틀렸다. 왜냐하면 성경에 안나와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말은 맞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와있기 때문이다.'

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298 2014-09-05 09:11:02 5
[번역괴담][2ch괴담]자수한 이유 [새창]
2014/09/04 18:15:53
옛날에 조난당한 두 친구가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죽었는데 다른 사람이 자기 살기 바빠서 내버려뒀던가 하여간 그랬을껍니다. (기억이 잘...)

근데 그 이후에 살아남은 한명이 아침에 일어나기만 하면 묻었던 시체가 자기 옆에 누워있더랍니다.

아무리 깊게 묻어도 다음날 아침만 되면 여지없이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친구의 시체

결국 그 남은 친구가 자수를 했던가 미쳤던가 기억은 안납니다만

나중에 알고봤더니 시체를 파낸건 살아남은 그사람이었다고 하네요.

친구를 죽게 했다는 죄책감때문에 밤에 자다가 무의식중에 친구의 시체를 파서 자기 옆에 눕혀놓는 일을 계속했더라는...

아마 저것도 좀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믹서기 말인데요.. 실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에 보면 아이폰 같은거 막 갈아버리는 그런 믹서기라면

동물의 뼈도 갈아버리는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297 2014-09-05 09:04:00 0
혐,스압)영화 케빈 인 더 우즈 속 크리쳐들 [새창]
2014/09/04 19:05:47
재밌었어요.
296 2014-09-04 17:59:21 1
챌린저급 판단력 [새창]
2014/09/04 17:18:41
그랜라간 주제곡... 인가요?
295 2014-09-04 16:53:28 1
캡틴아메리카의 위대함 [새창]
2014/09/04 16:19:09
전 대통령 만나는 생각 하니 그게 더 웃기네요. 대통령이 오바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4 2014-09-04 12:11:32 0
인공두뇌와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4/09/04 08:04:28
과거엔 전류가 흐른다/안흐른다 로부터 모든게 시작이 되었으니 그것이 on/off가 되어서 0과 1의 진법이 생기게 된 것이겠죠.
293 2014-09-04 12:10:09 0
[발암주의]전자레인지 괴담 질문있습니다 [새창]
2014/09/04 01:26:12
1// 방송통신위원회에서 2011년도에 '생활주변 전자파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전자렌지 우측면에서 60Hz의 자기장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작동시 30cm 이상 떨어져 사용할 것을 당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조리실에 쓰이는 2.4GHz의 전자파가 누출된게 아니라 전자렌지 우측면에 있는 고압 변압기에서 발생한거라네요.

그리고 인생에 대한 가치관은 사람마다 다를 꺼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의 가치를 시간으로 놓고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전자렌지로 음식을 만들어서 아낀 시간보다 시간을 들여서 음식을 조리하면서 생기는 맛에 인생의 가치를 더 놓는 사람도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고든 렘지처럼 전자렌지에서 조리된 음식을 혐오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기왕이면 맛있는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고 싶어서 불 앞에 서 있는 엄마도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관은 여러가지니까요.
292 2014-09-04 08:48:41 24
로또에 당첨되면 펼쳐질 장미빛 미래.avi [새창]
2014/09/04 08:04:20
난 당첨되면 아무도 모르게 - 심지어 가족조차도 - 해야지.

아.. 먼저 당첨이 되어야 하는구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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