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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015-01-10 09:57:37 0
지금 생각해보면 라푼젤에서 고델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새창]
2015/01/09 15:19:56
고델이 그리 나쁘지 않다니....

만약 본인이 어려서부터 납치되어 탑 꼭대기에 갖혀 한발자국도 못나가고 자기가 누려야할 인생의 모든 것들을 모조리 뺏긴 채 살아야 한다면..

자신이 낳은 딸을 하루아침에 유괴당했다면...

그래도 쉽게 ㅇㅅㅇ서할 수 있으세요?
1205 2015-01-10 09:34:01 3
생리통을 다른 통증에 빗대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새창]
2015/01/09 21:44:59
읽는데 진짜 후덜덜....
생리기간인 여자들에게 잘해야겠다
1204 2015-01-09 20:06:39 3
[질문/진로]혀가 맛을 느끼는것은 미각세포 때문이잖아요 [새창]
2015/01/09 19:35:37
요리에 뿌리면 맛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은 참으로 많이 나와 있죠.

우리가 익히 아는 MSG를 비롯해서 특정 맛과 향을 내게 하는 향료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화롯불에서 갓 구운 생선맛 향료' 같은 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1203 2015-01-09 18:30:48 0
ㅂㅅㄱ질문글! 전자레인지 와트에 대해서 [새창]
2015/01/09 15:48:18
일반 집에서는 500w건 700w건 1000w건 음식을 해 먹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혼자사는 자취생은 한번에 많은 음식을 데울 필요가 없을 수도 있고

대가족이나 음식점 같은데는 아무래도 많은 음식물을 조리해야 하니 와트수가 큰게 좋겠죠.

무엇보다 가격이 각각 7만원, 9만원, 12만원이라면 사람들은 자기에게 가장 맞는걸 사서 쓰겠죠?
1202 2015-01-09 18:27:01 0
토토가를 본 중고딩들의 반응 [새창]
2015/01/09 10:59:22
한 10년쯤 후에 동방신기,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정도가 모이면 멋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1201 2015-01-09 14:59:29 0
이게 무슨 물건인지 아시는분?? [새창]
2015/01/09 14:48:12
형광등 부속품 아닌가요?
1200 2015-01-09 09:54:47 0
신은 존재하는가? [새창]
2015/01/09 01:48:46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그걸 아직 판단할 만큼 인간이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1199 2015-01-09 08:01:16 1/13
조민아씨가 만든 양갱 틀이 다이소꺼란 말이 있네요 [새창]
2015/01/08 20:29:46
가격과 품질로 까는건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몰드가 다이소꺼라고 까는건 좀...

그런 식이면 비싼 음식은 싼 냄비에 싼 국자로 끓이면 안되는건가?

싸다 비싸다 차이만 있을 뿐이지 이게 음식에 쓰면 안되는게 아니라 다 제조허가 받아서 만들고 판매허가 받아서 파는 물건일텐데...
1198 2015-01-08 20:54:32 0
[새창]
국왕제로 다시 가겠다는 소리야?
1197 2015-01-08 20:51:54 0
[본삭금][스포?]앤트맨의 유래?가 어떻게 되나요? [새창]
2015/01/08 20:40:16
원작에서는 주인공이 박사인데 크기와 무게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핌입자라는걸 발견하면서 시작하는데 영화 트레일러 나온것만 봐서는 모티브만 따오고 스토리 자체를 바꿀 모양이네요.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196 2015-01-08 20:47:58 5
열도의 공익광고.jpg [새창]
2015/01/08 17:02:10
저 영상은 인생의 시작점에 있는 사람들이 섣부르게 목숨을 끊는 행동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광고인데, 어차피 힘들때 남이 구원해줄 뿐 혼자 헤쳐나가는 건 없다니... 어차피 인생은 남이 도와주지 않으면 시궁창이니까 단체로 자살이라도 하자는 얘기신가요?
1195 2015-01-08 19:51:59 4
1995년 일본 쓸모없는 발명품 선정.jpg [새창]
2015/01/08 10:23:17
사실 카메라에 붙여서 사용하는 모노포드는 셀카봉이 인기끌기 벌써 몇년 전에 상용화되었었습니다.
1194 2015-01-08 19:47:03 0
폴리프로필렌 텀블러가 뜨거운 물을 담을 수 있나요? [새창]
2015/01/08 19:35:54
그릇에 많이 사용하는 폴리프로필렌 재질이라면 용해 온도는 135~160도 정도 될텐데요.

기본적으로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담는데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 같습니다.
1193 2015-01-08 19:30:40 0
옛날 애니메이션을 하나 찾습니다. [새창]
2015/01/08 18:47:14
우와. 글 올리고 7분만에 답변이.. 감사합니다.!!!!!!!!!!!!!!!!

오오.. 이거 찾아보니까 데트카 오사무의 마지막 작품이로군요. 이런 뜻깊은 의미가...

그리고 보니까 이게 원래 그 3개의 에피소드만 있었던 작품이었네요.

하여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192 2015-01-08 19:25:32 10
마블의 새 히어로 '앤트맨' 한글자막 예고편 [새창]
2015/01/07 13:26:14
사실 원작 설정에서는 과학자입니다. 핌 입자라는걸 발명한 천재 과학자인데, 이 핌 입자를 이용해서 물체의 크기와 질량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되었죠.

원작에서는 이번에 영화에 나올 어벤져스 2에 나오는 빌런인 울트론을 만든 과학자입니다. 그래서 어벤져스 2에서 울트론이 나온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앤트맨이 안나왔는데 울트론이 어떻게 나오냐?" 고 했던 적이 있었죠. 원래 마블의 계획은 이 앤트맨을 2011년에 개봉해서 어벤져스에 앤트맨과 와스프가 나오게 할 계획이었는데(원래 이 앤트맨 프로젝트는 2006부터 추진되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감독인 에드거 라이트가 다른 영화를 먼저 찍으면서 순서가 뒤로 밀려나고 말았죠. 결국 에드거 라이트가 앤트맨에서 하차하게 되었고, 이것때문에 시끄러워지면서 원래 작품에 출연하기로 한 배우들도 하차하고 그러면서 여러 우여곡절이 많았죠.

현재는 페이턴 리드가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스토리가 많이 꼬이게 되었는데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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