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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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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6 2015-04-19 14:32:06 0
글래디에이터 같은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5/04/19 12:07:09
영화게시판은 PC버전으로 보시면 메뉴 왼쪽 맨 위의 베오베 바로 밑에 드라마 옆에 카메라 그림이 있는 곳이 영화게시판입니다.
2015 2015-04-19 13:47:28 9
고대 로마에서는 수도기술이 발달하여 [새창]
2015/04/19 09:05:21
11/ 저 사람들 하나씩 들고 있는게 뭐에요? 혹시????
2014 2015-04-19 13:36:47 0
포샵해드립니다.facebook 13편 (개스압) [새창]
2015/04/19 01:00:08
코난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13 2015-04-19 12:15:56 8
지속적으로 자동차 테러를 당하고있습니다(후기) [새창]
2015/04/19 11:12:18
와... 진짜 무슨 흥신소나 해결사라도 불러서 처리해야 하나...
2012 2015-04-19 11:55:10 0
ppt 이미지 옮기기 질문입니다 ㅠㅠ [새창]
2015/04/19 11:17:12
안될껄요.
2011 2015-04-19 11:45:03 0
[새창]
음.. 산소와 수소라... 이거 불 붙이면 멋지겠는걸?
2010 2015-04-19 11:44:06 3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푸른별 지구 (약혐) [새창]
2015/04/18 22:11:59
사실 별이냐 행성이냐 뭐가 맞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있는 여러 사진들이 정말 중요하고 심각한 겁니다.

별이 맞느니 행성이 맞느니는 아주 사~~~~~~~~~~~소한 지엽적인거죠.
2009 2015-04-19 11:37:35 0
이런 실험이 존재했었나요? [새창]
2015/04/19 00:39:32
대서양에 사는 돌고래와 태평양에 사는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그 중간 지역에 사는 돌고래는 두 지역 돌고래와 모두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통역의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2008 2015-04-19 11:35:23 0
ㅂㅅㄱ) 지구 모든곳에 비가 내릴 수 있나요? [새창]
2015/04/19 09:19:54
대홍수의 전설은 구약성서를 포함해서 여러 민족의 전설과 신화 속에서도 언급이 되고 있죠. 하지만 이들은 고대에 일어났던 여러 쓰나미나 빙하기 종료 후의 해수면 상승 등을 모티브로 했을 것이라고 추측되지 단순히 "비가" 많이 온 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7 2015-04-19 11:32:15 1
다리떨 때 왜 매번 쓰던(떨던) 다리로만 떨게될까요? [새창]
2015/04/19 10:06:04
사람이 다리를 떠는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1. 자세가 바르지 못해서 혈행이 잘 되지 않아서 혈액순환을 돕기 위한 자동반응
2. 머리를 많이 써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머리에 피를 많이 보내게 하기 위한 일종의 펌프 역활
3.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초조하거나 할 때 무의식적인 신경반응
4. 불안심리때문에 엄마 자궁 안에서 느끼던 심장박동소리를 느끼기 위해서
5. 걍 이유없음
2006 2015-04-19 11:24:59 0
ㅂㅅㄱ]음..갑자기 궁금해진 현상?인데요.. [새창]
2015/04/19 11:10:52
어서 봤는데 순간적으로 물체가 없어지면 "뻥!" 하면서 공기가 그쪽으로 훅~ 하고 들어간다는걸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음.. 근데 출처는 생각이 안나네요.
2005 2015-04-19 11:17:22 1
[펌] 공포실화 오랜만입니다.. 썰을 풀어볼까요? -4, 5, 6 [새창]
2015/04/18 17:17:06
우와. 정말 몰입했습니다.
2004 2015-04-18 14:57:59 2
영화감독 : 야 이거 실제로 되냐? [새창]
2015/04/18 14:46:02
휠은 안쪽에 있고... 머리는 자력으로 고정해 놓은게 아닐까요?
2003 2015-04-18 14:56:38 2
맥스웰 [새창]
2015/04/18 14:38:39
맥스웰 -> 맥심 -> 므흣 (*^O^*)

이상 ㅂㅌ......
2002 2015-04-18 14:38:13 147
엔터스님비누 시식후기 [새창]
2015/04/18 09:43:28
비누가 미국 선교사에 의해 처음으로 우리 나라에 들어왔을 무렵, 어느 대감이 선교사로부터 비누 한 궤짝을 선사받았다.

써보니 때가 잘도 벗겨지는지라, 하도 신기하기도 해서 자랑도 할 겸 문객들을 불러 한개씩 나누어주었다.

비누를 나누어 받은 문객들은 대감 말대로 때가 잘 벗겨지므로, 모두 세수도 하고 발도 씻도 법석을 떠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직 이상재(李商在, 1850~1927)만이 주머니칼로 비누를 깎아서 먹는 것이 아닌가.

"여보게 이 사람, 그건 먹는 게 아니야. 때를 씻는 물건이라네."

라고 대감이 딱해서 일러주자, 이상재는 태연히 대꾸하는 것이었다.

"압니다. 여러분은 얼굴이나 손발의 때를 씻으면 그만이겠지만, 저는 뱃속의 때를 벗겨 볼까 해서 이것을 먹고 있습니다."

모두 마음 가짐을 깨끗하게 하라는 뜻임을 깨닫고 좌중의 누구나가 얼굴을 붉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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