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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6 2015-05-07 10:53:29 0
[MCU] 시빌워의 원인 [새창]
2015/05/06 10:27:09
잠... 잠깐.. 그럼 홈즈와 왓슨이 같이 만날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2135 2015-05-07 10:41:35 0
주기적으로 한번씩 보는 영화 있으시죠? [새창]
2015/05/06 23:39:04
저는 쇼생크 탈출이랑 사랑의 블랙홀이요.
2134 2015-05-06 23:16:41 1
AC와 DC의 차이점을 몸으로 보기 [새창]
2015/05/06 23:09:23
"Don't Try This At Home"
2133 2015-05-06 23:14:04 0
나이 알려주는 사이트로 심령스팟을 인식시켜보았다 [새창]
2015/05/05 17:46:25
날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는 순서 없다더니...................
2131 2015-05-06 19:36:19 1
이 공중부양 마술이 가능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새창]
2015/05/06 18:12:20
공중부양 마술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위에 언급한 것처럼 지팡이를 짚고서 하는 공중부양 방법

여자가 누워있는채로 공중에 뜨고 여자 몸 주위를 링으로 통과시키지만 아무것도 안걸리는 마법

그냥 맨 하늘을 그냥 휙~ 하고 날아다니는 것

물 위를 걷는 묘기

발투치 테크닉

등의 마술들이 트릭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지팡이 짚고 공중부양은 위에서 설명해 주셨구요.

누워있는 미녀 공중부양 : http://tvpot.daum.net/v/1jYupR5W0Wc%24

발투치 테크닉 : https://youtu.be/A0h3bqIE6mc

물 위를 걷는 마술 : https://youtu.be/qTKGzZNmxd4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마술 : https://youtu.be/O0MOVgzSU_E

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130 2015-05-06 18:39:10 2
<남편탐구보고서> 10. 그 남자의 입맛 [새창]
2015/05/06 13:03:13
우와. 지금 봤는데 1편부터 정주행했어요. 너무 귀여우세요. ^^
2129 2015-05-06 17:49:37 6
멘탈왕 존 시나 이야기 [새창]
2015/05/05 23:26:31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 시나가 현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일 수밖에 없는 이유

존 시나가 지지 않거나 탭아웃 안하는건 스토리 설정상 'NAVER GIVE UP" 때문. 시나를 우상으로 삼는 왕따 어린이나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절대 탭아웃, 반칙승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음. 경기력 역시 지금의 바른생활선역기믹때문에 반칙성 플레이 등을 아예 못하기 때문에 제한된 기술들도 많음. 오히려 지금 기믹 이전의 World Life 기믹때는 상대 까는 찰진 프리스타일 마이크웍에다 여차하면 목에 걸고 다니는 체인으로 심판 안볼때 갈겨버리는게 주특기였음.

경기력 얘기 하나 더. 보디빌더 출신이라 몸의 유연성이 부족한건 태생이 그러니 어쩔 수 없음. 근데 정작 그의 레슬링 스타일은 헐크 호건의 올드 스쿨식 파워 레슬링 스타일임. 반면 DDT나 초크슬램류의 기술 접수는 수준급이고, 기술 수 부족하다고 까는데 PPV 같은데서는 피셔맨 스플렉스, 플라잉 레그드롭, 스프링보드 스터너 등의 다채로운 기술도 선보이는 편.

또 상대적인게 있는게 존 시나가 등장한 시점은 커트 앵글, 크리스 벤와, 랜디 오턴 등의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하이스피드식 테크니션들이 나오던 시대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존 시나가 더 욕먹은 것도 있음.

존 시나 경기는 무조건 재미없다는 편견이 있는데, 존 시나가 만든 명경기들도 엄청 많음. 올해의 경기 TOP 10에도 심심찮게 올라옴.

정작 동료 레슬러들은 존 시나를 옹호하는 편. 크리스 제리코나 대니얼 브라이언은 시나를 가장 경기력이 과소평가된 레슬러라고 평했으며, 숀마이클스도 시나가 경기력으로 까이는건 부당하다고 언급한 적 있음. 그밖에 커트 앵글이나 오스틴도 시나에 대해 긍정적인 멘트를 하고 있음.

뛰어난 레슬링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마이크웍과 연기력이 딸려서 묻혀버린 수많은 선수들에 비하면 연기력도 수준급.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존 시나는 회사가 밀어줘서 인기 얻은게 아니라 자생적으로 생긴 편. 빈스가 좋아하는 빅맨도, 랜디 오턴같은 진골도 아니어서 빅 푸시를 받아서 지금 자리에 온 게 아님. 벤와와 에디 게레로의 사망, MMA의 성장 등으로 WWE가 큰 위기에 있었을 때 이를 타개해 낸 유일한 아이콘. 많은 사람이 에티튜드 시대 얘기하면서 존 시나 까는데, PG시대에 WWE를 지금같이 크게 만든데는 시나의 역활이 독보적이었으며, 사람들이 맨날 시나 욕하는데 정작 시나가 부상으로 빠졌던 2013년은 1997년 이후 최악의 시청률이 나왔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CM펑크때나 워리어 죽고 난 뒤나) 계속 머천다이징 상품 판매에서 독보적인 1위를 10년 가까이 해오고 있음. 상품 판매량이 2위 선수의 5배나 된다는 조사결과도 있음. 시나의 대항마가 있어야지 뭐 가능하지... 그럼 지금 시나 대신 누구를 WWE 아이콘으로 밀지? 레스너? 로만? 다니엘 브라이언? 답이 안나옴.

시나가 잡질은 안해준다? 위에서 언급했듯 시나는 스토리라인상 잡질을 해 줄 수 없는 위치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에게 잡질을 시키라고?) 그리고 시나는 스토리 라인에 잘 따르는 편임. HHH같이 '그래서 내가 이기나?' 라는 소리도 안하고, 숀 마이클스처럼 그 누구에게도 잡하지 않겠다고 우기지도 않았고, 오스틴처럼 브록 레스터한테 잡하기 싫다고 WWE 나가지도 않았음. 존 시나는 말도 안되는 넥서스 스토리도 다 수행했고, 와이어트 패밀리와도 스토리라인 수행했었음. 일부러 자기 욕먹는거 이용해서 딘 앰브로스 밀어주기도 하고... 게다가 현재는 US챔피언십 라인으로 내려와 있는 상황임. 그래도 잡질을 안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한마디로 정리가 될 것 같은데, 벤와가 죽고 난 뒤 래리 킹 쇼에서 인터뷰하던 브렛 하트에게 어떤 주부가 '벤와를 영웅으로 여기던 어린 아들에게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 지 모르겠다.' 고 하자 브랫 하트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함.

"걔한테 존 시나를 영웅으로 삼으라고 전해주세요."
2128 2015-05-06 16:58:43 58
할머니댁 가서 그릇 깨뜨렸더니 효과 만점이네요! [새창]
2015/05/06 15:21:36
정작 우리나라도 고려시대나 조선 초기까지는 딸도 상속에서 차별대우를 받지 않았을 뿐 아니라 부모의 제사를 지내고, 딸도 이름을 갖는 등 평등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것이 17세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전쟁으로 인한 가정과 사회의 파괴 상황에서 수습하는 과정에서 성 관념의 혼란 수습과 혼인 이후 거처의 변화로 인한 여권의 하락, 양반 지주의 토지 확대 정체에 따른 장자상속제로의 이행의 여파 등으로 남존여비 사상이 자리잡게 되었죠.
2127 2015-05-06 16:51:35 0
테슬라코일을 이용한 Slayer Exciter 회로 만들기 [새창]
2015/05/05 21:26:40
테슬라 코일... 옛날 게임에서 최강의 진지방어무기중 하나였는데 으흐흐흐흐흐흐
2126 2015-05-06 11:54:04 0
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하려는데 원리를 알고 싶습니다. [새창]
2015/05/05 19:25:29
설명을 이해를 못하겠다.
2125 2015-05-06 11:52:18 0
33년 살면서 가장 충격적인 일이 어제 술집에서 있었네요. [새창]
2015/05/01 15:17:10
그 장면을 촬영해서 인터넷에 좍~ 올리..... 면 안되겠죠?

그때 언젠가 비슷한 영상 인터넷에 돌아다녔던 것 같은데...
2124 2015-05-04 23:39:05 0
냉장고를 부탁해 ㅠ ㅠ 오늘 대박이네요 [새창]
2015/05/04 22:52:29
진짜 오늘 무슨 영화 보는 줄 알았음
2123 2015-05-02 19:43:46 0
이거 우연일까요? [새창]
2015/05/02 19:38:20
헐.. 소름...
2122 2015-05-02 19:36:17 1
[새창]
못가요.

그냥 옷 입은데다, 4월 물이면 춥고

그대로 가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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