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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 2015-05-12 10:39:02 1
신생아 카시트 태우는법 좀알려주세요 [새창]
2015/05/12 10:30:25
카시트를 왜 안태워요? 큰일날 소리를...

외국같은 경우엔 신생아 퇴원할 때 데려온 차에 카시트가 없으면 아기 퇴원을 안시킵니다.

겉싸개에 싸서 잘 태우면 됩니다. 훨씬 더 큰 아기도 태울 수 있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태우는데 아무 문제 없을껍니다.
2150 2015-05-11 23:15:07 0
혹시나 커피콩이나 당함유 식품가지고도 발효로 술을 만들 수 있나요?? [새창]
2015/05/11 21:45:01
http://comterman.tistory.com/394

커피로 담그는 술은 있네요.
2149 2015-05-11 17:54:35 0
사람의 인지속도를 늘리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새창]
2015/05/11 17:21:07
제가 어렸을 대 2층에서 떨어졌던 적이 있는데, 떨어지면서 그 짧은 시간동안에 '아, 이거 떨어지나?' '큰일인데?' 등등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2148 2015-05-11 12:31:31 0
오유의 현재 상황 [새창]
2015/05/11 11:50:02
아재들이 생각했던 오유와 아재들이 보는 오유는 무슨 뜻이죠?
2147 2015-05-11 08:27:46 0
자게에서 왔습니다. [새창]
2015/05/11 07:13:57
예술사진이다.
2146 2015-05-08 12:24:42 6
며칠 전 알싸에 올라와서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던 글 [새창]
2015/05/08 07:32:35
근데... 그럼 베팅사이트를 스폰으로 다는 것도 안되나요?

노조 탄압하고 중소기업 뽑아먹는 삼성 스폰은요?

국민을 호구로 아는 현기차가 스폰인 국가대표팀은요?

제2롯데월드 짓고 난리치는 롯데는요?

국민들 눈에서 피눈물나게 만든 최루탄 만든 돈으로 큰 한화는요?

이건 좀 생각해 볼 만한 문재라고 생각해 볼 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 글도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미츠비시가 첼시 후원한다고 모든 챌시팬들을 '전범기업 스폰이나 받는 부도덕한 팀을 응원하는 생각없는 사람들' 로 매도해 버리면 당연히 기분나쁘죠.
2145 2015-05-08 11:56:12 0
[본삭금]쇼핑카트 칼로리계산법이 궁금합니당.. [새창]
2015/05/08 11:06:21
찾아보니까 일반인이 평지를 걸을 때 보통 시간당 300kcal을 쓴다고 나오니까 그거에다 카트 미는걸 추가해서 이동거리만큼의 칼로리 계산하는 공식을 짜지 않았을까요?

참고로 가파른 산을 오르는건 시간당 750kcal , 언덕을 오를때는 460kcal이 소모되고, 수영은 시간당 600kca, 농구는 500kcal, 스쿠시와 라켓볼은 700kcal 이상, 인라인스케이트가 의외로 600kcal씩 소모하네요. 배구는 187kcal

집안일을 할 때 청소는 시간당 215kcal이 든다고 합니다.
2144 2015-05-08 09:09:46 2
먹어야 할지 장식해야 할지 갈등 하게 되는 사탕 [새창]
2015/05/08 04:36:01
우와. 저 금붕어는 진짜 같고...

사자는 진짜 작품이네요.
2143 2015-05-08 08:52:35 10
[혐] 두 줄 소설 [새창]
2015/05/07 20:33:08
"제 혈액형은 AB형입니다. 근데 왜 물어보시죠?"

"AB형은 싸이코라던데..."
2142 2015-05-07 17:18:04 2
순대국을 먹으러왔는데요. 궁금한게요. [새창]
2015/05/07 17:12:50
우리 몸 중에서 귓볼이 차가운 편에 속하죠. 그래서 귓볼을 잡으면 뜨거운 느낌이 빨리 없어집니다.

그럼 굳이 왜 귓볼을 잡냐에 대해서는 아마 후천적 학습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하는 걸 본 적이 있던가) 의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2141 2015-05-07 17:13:26 0
페북에 돌아다니는 주의성 문자 [새창]
2015/05/07 11:45:47
저 이야기 한 5년은 된 것 같은데 ...

그리고 에틸에테르? 그냥 에테르 얘기하는건가요? 원래 이름이 디에틸에테르였던가... 이름도 틀리네.

근데 만약에 에테르가 맞더라도 이거 살짝 냄새맡았다고 마취가 된다니 말도 안되죠. 학교에서 개구리 마취시킬때 쓰는 엄청 약한 마취제인데...
2139 2015-05-07 15:14:03 201
물리학자들을 괴롭혔던 미스테리한 전자파. 페리톤(Peryton)의 정체 [새창]
2015/05/07 12:35:09
옛날에 CSI 에피소드 중에 피해자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똑같은 한 여성의 DNA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문제는 이 DNA가 미국 전역에서 동시에 나타남. DNA 데이터베이스에도 안잡히는 여성이라서 누구인지 알 수도 없고, 그래서 CSI에서 이게 연쇄살인인가, 아니면 이 여자가 범인인가 하고 대혼란에 빠졌는데 알고봤더니 시약채취용 면봉 만드는 공장의 한 여공이 장갑 끼고 만들어야 하는데 귀찮다고 그냥 맨손으로 만들었던게 밝혀진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2138 2015-05-07 14:05:53 1
슈틸리케 감독의 '레알폭풍 드리블' [새창]
2015/05/07 13:29:29
슈틸리케를 국대로... 아.. 아니지 이미 국대 감독이지. ㅋㅋㅋㅋ
2137 2015-05-07 11:30:44 0
남태희 폭행한 선수의 팀이 징계 발표했네요 [새창]
2015/05/07 09:11:32
근데 잔여 시즌이 얼마나 남은거죠?

저쪽도 추춘제 하니까 남은 시즌 얼마 안남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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