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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2015-05-29 09:42:25 4
장수 말벌이 너무 많아요.. [새창]
2015/05/29 09:23:53
장수말벌 전용 끈끈이가 있습니다. 양봉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장수말벌 구제용 끈끈이' 를 한번 찾아보세요.

아니면 장수말벌 전용 트랩도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

보통 왠만한 에프킬라는 무시하고, 전기 파리채도 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베드민턴채나 테니스채를 이용하거나 웃도리 같은 걸로 쳐서 떨어뜨려야 하구요.

아니면 에프킬라 + 라이터로 화염방사기를 만들어서 쏘면 효과적이긴 한데 그건 너무 위험하고

요새 소방관 분들은 저온의 이산화탄소를 가스로 분사해서 얼려버리는 방법을 택하시더군요.

하여간 개인적으로는 위에 언급한 장수말벌용 끈끈이나 트랩을 설치해 놓는걸 추천합니다.

아, 참고로 장수말벌은 검정색에 공격적으로 반응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구요.
2360 2015-05-29 08:41:35 0
셰프의 삶이 끝내주지 않는 18가지 이유 [새창]
2015/05/29 08:41:09
근데 이게 요리게에 맞는 글인가....
2359 2015-05-29 08:04:43 3
성남의 거리 응원 - 맥주 무료 제공과 몰래온 이재명 시장 [새창]
2015/05/28 18:15:17
음.. 무료 맥주 제공에 대해서 조금 불편해 하시는 분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그날 제공된 맥주는 '볼비어' 라고 K리그 후원 맥주입니다. (맥주캔에 축구공이 그려져 있어요. ^^)

K리그 공식 후원 맥주니만큼 그게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358 2015-05-28 15:57:47 11
이번 전교조 헌재 판결이 뭐가 문제냐면 [새창]
2015/05/28 15:12:19
음. 그럼 노조에 가입한 선생님을 다 잘라버리면 노조가 인정이 안되니까 없어지는거네요? 우와~~~~~ 깔끔하네. -_-;;;;
2357 2015-05-28 15:08:34 29
"엄마 저기 장농 위에.." 딸의 섬뜩한 한 마디..ㅠㅠ [새창]
2015/05/28 14:55:53
우리 와이프도 밤에 아기 젖 줄 때 애가 자기 어깨 너머로 냉장고 위를 한참동안 응시를 하고 있는데 그게 그렇게 무서울 수 없었다던데...
2356 2015-05-28 14:16:10 0
나와 동생이 보았던 것 [새창]
2015/05/28 01:50:21
아.. 그래서 개명을 한거구나.
2355 2015-05-28 13:59:28 0
[바로 재생 주의]이거 골키퍼 차징으로 보시나요? [새창]
2015/05/28 13:50:44
차징 아닌 것 같은데요.
2354 2015-05-27 23:41:21 0
"나예야 힘내♥" 수원FC 깜짝 세리머니 [새창]
2015/05/27 09:31:42
1/ 아이고 그런 헤프닝이...
2353 2015-05-27 23:32:28 2
회충약을 먹으면 연가시가 죽나요? [새창]
2015/05/27 23:17:34
1. 곤충의 뇌를 조종하여 물가로 가게 해서 죽게 하는 연가시는 사람에게 기생하지 못합니다.

2. 언급하신 기생충은 메디나충으로 보입니다.
메디나충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처음엔 아무렇지 않은데 시간이 지나면 가려워지고 몸이 뜨거워집니다.
그런데 메디나충이 원하는 곳 - 물에 가면 가려움이 사라지고 몸이 시원해집니다.
그렇게 물에 가면 메디나충이 피부를 뚫고 나와서 물 속에서 알을 낳게 됩니다.
그 후에 메디나충 알이 물벼룩이나 에벌레에게 섭취당하고, 사람이 물벼룩이 있는 물을 먹거나, 그 벌레가 생선에게 섭취된 다음
그 생선을 사람이 먹으면 다시 사람 몸속으로....

3. 메디나충과 연가시는 비슷해 보지만 전혀 다릅니다. 연가시는 유선형동물문이고 메디나충은 선형동물문

4. 아마 보신 영상이 이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youtu.be/c9c_Ix2sHms
2351 2015-05-27 23:21:59 2
[새창]
이정도면 가히 상금 사냥꾼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2350 2015-05-27 22:03:37 0
아직도 에드워드권의 꾸며진 신화를 믿으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새창]
2015/05/27 21:39:30
그나마 그래도 이분은 나중에 자기 경력이 다 뻥튀기라고 시인하고 사과하기라도 했죠.
2349 2015-05-27 22:03:30 0
아직도 에드워드권의 꾸며진 신화를 믿으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새창]
2015/05/27 21:39:30
그나마 그래도 이분은 나중에 자기 경력이 다 뻥튀기라고 시인하고 사과하기라도 했죠.
2348 2015-05-27 20:46:36 0
두 MB의 평행이론 [새창]
2015/05/27 20:27:02
왠지 종편같은 향기가...
2347 2015-05-27 20:45:37 7
인사담당자/프로그래머가 이력서를 읽는 방법 [새창]
2015/05/27 11:46:16
-50점쯤에 '입사하려는 회사의 험담을 써 놓음.'

-100점쯤에 '입사하려는 회사 이름을 틀리게 씀'

을 넣어도 될 것 같습니다.

진짜냐구요? 두 경우 다 제가 실제로 받아봤던 이력서입니다.

뭐랬더라? 위의 경우는 '귀 사의 무능한 행정을 타파하기 위해 입사지원을 했으며~' 뭐 이런 식이었고

아래 경우는 위에는 맞게 썼는데 뒤에는 무슨 엄한 회사 이름이 나오더군요. 썼던거 재활용하려면 최소한 Ctrl+F는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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