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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 2015-05-29 16:14:37 0
맘마미아(Mamma Mia) [새창]
2015/05/29 11:33:06
참 재밌게 본 영화...

다들 노래를 어찌나 잘 하는지... (레밍턴 스틸 빼고..)

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어찌나 예쁘던지...
2375 2015-05-29 16:13:38 1
당신의 인생을 뒤흔든 영화가 있나요? [새창]
2015/05/29 10:49:48
음... 제 인생의 영향을 준 영화는 토이 스토리였습니다.

그 전까지 3D쪽으로 전공을 삼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 영화를 보고 '아... 나같은건 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꿈을 접었죠.
2374 2015-05-29 16:02:17 0
예정화 때문에 미식축구에 관심이 가네요ㅋㅋ 공유합니다! [새창]
2015/05/29 15:12:17
음.. 미식축구도 룰 알고 보면 참 재밌는데...

근데 왜 대한체육회 가맹단체가 아니죠?
2373 2015-05-29 15:55:53 0
[새창]
보통 다음이나 네이트는 이벤트 같은걸로 검색어 순위에 올리는게 가능합니다.

근데 네이버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워낙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2372 2015-05-29 15:09:16 0
[단독]황교안 총리 후보자 "애국가 1~4절 완창해야 나라사랑" [새창]
2015/05/29 14:38:09
쟤 청문회때 누가 애국가 부르라고 시켜봤으면 좋겠다.
2371 2015-05-29 14:45:42 2
이탈리아군의 위엄 [새창]
2015/05/26 15:45:10
아.. 일본군이 자기네 면피를 위해서 이탈리아군의 우스개를 만들었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네요.

근데 일본 자위대도 황당무계한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다니는 친구들인데요?

누가 누굴 가지고 뭐라 하는지 우습네요.

아래 글 한번 읽어보세요. 자위대 안습전설

https://namu.wiki/w/%EC%9E%90%EC%9C%84%EB%8C%80%20%EC%95%88%EC%8A%B5%EC%A0%84%EC%84%A4
2370 2015-05-29 14:28:24 0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꿈이 나타나셨을 때 [새창]
2015/05/29 12:44:04
OOO 가 어머님 성함이셨나요?
2369 2015-05-29 14:25:33 17
탈퇴가 무슨 벼슬인줄아나... [새창]
2015/05/29 13:33:22
예를 들어서 어느 음식점 평가에서 "이 집 맛없네요. 다시는 안갑니다."

라는 평가가 계속 나오면 그 음식점은 위상에 심각한 타격을 입겠죠.

어느 커뮤니티에 사람들이 너도나도 탈퇴한다는 글을 올리면

그 글을 보는 일반 이용자들은 "아.. 이 커뮤니티는 사람들이 막 탈퇴하는구나. 문 닫으려나보네."

라고 생각하도 커뮤니티의 발을 끊겠죠.
2368 2015-05-29 14:15:54 0
태풍에 폭탄을 터트리면? [새창]
2015/05/29 13:19:15
1. 다음부터는 질문에 본삭금 걸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B%90%EC%9E%90%ED%8F%AD%ED%83%84%EC%9D%98-1%EB%A7%8C-%EB%B0%B0%EC%97%90-%EB%8B%AC%ED%95%98%EB%8A%94-%ED%83%9C%ED%92%8D%EC%9D%98-%ED%9E%98

일반적인 태풍은 원자폭탄의 1만 배에 해당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2367 2015-05-29 13:40:18 0
[새창]
사실 이 떡밥은 PC통신 시절부터 있던 얘기죠.

결론은 "누구든지 자기 종목을 더 열심히 수련한 사람이 이긴다." 입니다.
2366 2015-05-29 13:30:08 0
심장의 에너지원은 무엇인가요? [새창]
2015/05/29 12:04:06
어차피 심장도 근육이에요.
2365 2015-05-29 13:25:44 30
(2CH) 사랑과 전쟁 [새창]
2015/05/24 07:57:44
결국 최강의 폭탄 뇌관은 바람난 와이프의 언니....
2364 2015-05-29 13:19:15 16
(15금) 사또의 여자 [새창]
2015/05/29 11:02:39
1. 웃긴 건 웃긴거고

2. 정수장학회와 민속촌의 근본적 문제는 근본적 문제입니다.

웃긴것과 별도로 이 민속촌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서 인지하면 되는 것이고

민속촌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은 민속촌에 있는 모든 웃긴 글에 웃으면 안되는 건 아니죠.

또한 민속촌에 근본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웃긴 글 자체를 올리면 안되는 것도 아니죠.
2363 2015-05-29 11:24:00 8
이탈리아군의 위엄 [새창]
2015/05/26 15:45:10
이탈리아군과 관련되서 가장 웃겼던 얘기는

2차대전 당시 이탈리아가 추축국에 합류했다는 보고를 듣자 윈스턴 처칠이 "1차대전때는 우리편이었으니 이젠 딱 맞는다" 라고 했다는 얘기...

(저쪽편에 붙어서 고생 좀 해보라는 얘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마지막에 영국군은 확실히 이탈리아 군량을 먹고 맛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겁니다.

영국군 전투식량도 아주 유명했거든요. (영국 요리...) 영국군이 독일군을 포로로 잡으면 가장 먼저 징발해 가는게 독일군 전투식량이었다고...

아, 요즘 영국군 전투식량은 영국 요리를 빼서 맛이 괜찮아졌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2 2015-05-29 09:43:57 0
풀흰나비의 한살이 [새창]
2015/05/29 03:10:19
음.. 보통 배추흰나비 애벌래는 그냥 초록색인데 이 친구는 좀 색깔이 징그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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