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0
2015-07-05 22:05:30
0
디바이딩 드라이버 : 용자왕 가오가이가에 등장하는 TOOL. 일자 드라이버 형태로 날을 지면에 꽂아 생겨난 공간을 확장시켜 원형의 공터를 만들어 낸다. 이때 사용되는 에너지는 블랙홀에 필적하며, 복구되는 공간 안에 일정 이상의 질량을 지닌 물체가 존재할 경우 핵폭발 이상의 재앙이 일어난다. 설정상으로는 디바이딩 드라이버에 가오가이가의 왼팔에서 흘러나오는 공간만곡 에너지를 부어넣어서 디바이딩 코어를 발생시키고, 이 코어에서 공간만곡 에너지중 반발력인 레프리션 에너지를 방출(프로텍트 쉐이드에 사용되는 공간만곡 에너지.), 레프리션 필드를 전개시켜 공간을 비틀어 열고, 이 에너지의 필드가 필요 이상으로 확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구속장 에너지인 어레스팅 에너지(플라즈마 홀드에 사용되는 공간만곡 에너지)를 이용한 어레스팅 필드로 레프리션 필드의 확장을 저지시키는 것이며, ES 공간과 원리는 같다고 한다. 다만,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표면만을 만곡시킨다.
.....
라는 설명을 찾을 수 있네요. (출처 : 나무위키)
그러니까 음.... 제 생각에는 일단 공간만곡 에너지라는게 뭔지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먼저 있어야 하고, 이걸 구현을 해 낼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하겠군요. 또한 블랙홀에 필적하는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하니 그만큼의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에너지원도 필요하겠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 전에 이 기술을 시전할 수 있도록 가오가이가를 먼저 만들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