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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1 2015-08-20 20:03:28 0
[익명](19)관계할때 꼭 콘돔끼세요.. [새창]
2015/08/20 16:44:31
음... 근데요. 진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이런 경우에 만약 글쓴분이 "전"여친분에게 소송을 걸면 어떻게 되나요?
3140 2015-08-20 20:00:06 0
[저격-광야의 무법가] 무릎꿇고 빌라는 거짓말 분탕종자 [새창]
2015/08/20 16:52:29
탈퇴했네요.
3139 2015-08-20 19:56:42 13
악마가된 여고생들... [새창]
2015/08/20 19:47:43
근데 왜 살인미수죄는 적용이 안되는거지?
3138 2015-08-20 19:53:35 0
[새창]
아........ 위로를...
3137 2015-08-20 19:51:48 26
[새창]
이번 일은 조작은 아닐 꺼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이거 혹시?' 라면서 사람들이 의혹을 일으키는 이유는

1. 현 정부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2. 옛날에 한번 그랬던 적이 있다. (북풍, 총풍...)

때문이겠죠.
3136 2015-08-20 19:06:08 0
그냥 올드보이 보다가 생각해본 예능프로그램 [새창]
2015/08/20 18:01:24
근데 해외촬영가면 가서 건질거라도 있지. 컨테이너에 연예인들 모아놓고 얼마만큼의 분량을 찍으려고요?

게다가 5일동안 밖에도 못나가게 하고, 게다가 그동안 똑같은 음식만 먹인다?

단순히 5일 후에 "어떤게 당신이 5일동안 먹었던 음식일까요?" 를 맞추는지를 알기 위해?

출연진들에게 너무 가학적일 뿐더러 방송분량도 안나오고 무엇보다 재미없을 것 같은데요.
3135 2015-08-20 18:05:55 0
그냥 올드보이 보다가 생각해본 예능프로그램 [새창]
2015/08/20 18:01:24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5일동안 다른 어떤 스케줄도 소화 못하고 그 방에 갇혀서 지내야 하는 거네요?
3134 2015-08-20 17:57:20 0
[새창]
하하.. 어렸을 적에 이거 영어 랩을 외겠다고 종이조가리 들고 다녔던 추억~~~
3133 2015-08-20 17:50:15 0
화학과에서의 분야에 대한 질문 [새창]
2015/08/20 17:40:07
하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겁나 많죠.

물리화은 고체화학, 광화학, 계산화학, 물리화학, 분광학, 양자화학, 이론화학, 열화학, 전기화학, 지구화학, 표면과학

유기화학은 고분자화학, 물리유기화학, 생물물리화학, 생물유기화학, 생화학, 신경화학, 약학, 유기금속화학, 유기화학, 의약화학, 화학생물학

무기화학은 무기화학, 뭉치화학, 생물무기화학, 재료과학, 핵화학

그밖에 녹색화학, 분석화학, 습식화학, 우주화학, 초분자화학, 클릭 화학, 환경화학, 화학 교육....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틀:화학_분야
3132 2015-08-20 17:45:31 0
[저격-광야의 무법가] 무릎꿇고 빌라는 거짓말 분탕종자 [새창]
2015/08/20 16:52:29
근데 이 사람이 과게에 와서 난리친 적이 있었나요?
3131 2015-08-20 17:11:06 0
(속보)북한이 아군진형으로 포탄도발 했다는데.. 확성기 쪽으로 [새창]
2015/08/20 16:58:24
퀴렐 교수님?
3130 2015-08-20 16:35:35 2
[새창]
떡집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3129 2015-08-20 16:31:14 0
모자의 복수 -3(完) [새창]
2015/08/20 15:50:24
아...

1편의 그 "지금은 뭐.........도 닦는 중입니다" 라는 뜻이 그 뜻이었군요.
3128 2015-08-20 14:46:45 0
턱관절(귀밑)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에 대해(의사 상담 후기) [새창]
2015/08/20 02:53:01
저도 고3때 그런 적이 있었는데요. 증상이 심해지니까 턱을 벌리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더군요.

그러니까 턱을 어느정도 이상 벌리려고 하면 걸려서, 아래턱을 앞으로 '털컥' 하고 뺀 다음에 벌려야 입이 크게 벌어질 정도였죠.

그나마 증상이 좋을 땐 한쪽만 그랬고, 심할 땐 양쪽 턱이 다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그 의사선생님도 '이건 방법 없습니다. 고3 수험생활로 인한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네요.' 라고 하더군요.

하여간 그 상황에서 대학 입학을 하고 한 반년 정도 지나니까 신기하게도 그 증상이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진짜 고3병 스트레스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127 2015-08-20 14:35:46 0
웹툰 댓글들 중 가장 한심한 부류 [새창]
2015/08/20 14:08:10
하긴.. 그런 댓들들이 "웹툰이 뭐 이렇게 못그리냐? 내가 그려도 이것보단 낫겠다." 라는 댓글만큼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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