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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6 2015-09-01 16:49:33 0
선인장이 꽃 피는 모습 보실래요? [새창]
2015/08/23 04:17:26
우와... 저 선인장 옛날에 우리집에 있었는데...
3245 2015-09-01 16:47:07 31
[새창]
저 위에 글 쭉 읽어봤습니다.

글쓰신 분들도 계속 덧글 쓰시면서 다른 사람들 반응에 신경쓰고 계신 것 같고

덧글 쓰시는 분들도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뇌내망상에서 나오는 얘기 함부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역시 생각없는 어그로/악플러들도 있네요.

근데 제가 글쓰신 분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남여사이는 언제나 케바케고 정답이 없다." 라는 점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경험이나 사례, 다른 분들의 조언이 도움은 될 수 있을지언정

그게 절대적인 답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기서 덧글 올려주시는 분들은 다 성실하게 글쓰신 분의 걱정을 같이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 주시고

자신의 시간을 쪼개고 성의를 담아서 여기다 덧글을 써 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그분들 역시 자신이 아는 한도 내에서만 도움을 드릴 뿐이고

글쓰신 분과 글쓰신 분의 남편분에 대한 100% 내용은 여기 있는 분들이 모두 모르기 때문에 (오로지 글쓰신 분이 얘기해주신 정보뿐이죠)

구체적이고 명확하고, 혹시라도 옳은 답변을 드릴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글쓰신 분은 스킨십과 성행위가 단순히 쾌락을 위한 것만이 아닌 부부간의 애정을 표현하고 친밀도를 높이는 행동으로 생각하는 반면

남편분은 단순히 생식활동 이상은 아닌, 오히려 그러한 쾌락추구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입장에서 중요도가 낮거나 혹시는 터부시하고 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이것 역시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저 역시 단편적인 정보만 가지고는 말씀드리는게 한계가 있을 뿐이니까요.

한번 권위있는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아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글쓰신 분께서 앞으로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3243 2015-09-01 11:25:34 0
[새창]
한개는 생산, 한개는 보관 용도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둘중 하나가 없어도 나머지 하나가 대신 활성화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생식활동을 하는데는 별 문제 없습니다.
3242 2015-09-01 10:56:03 0
BGM/욕주의)모쏠친구 썸톡 도와주기.jpg [새창]
2015/09/01 01:13:17
하아................................
3241 2015-09-01 07:53:45 0
룸메랑 본지 10분만에 싸움..^.^ [새창]
2015/08/30 17:18:51
만약에 저 룸메가 친구가 있다면 자기 딴엔 재수없는 룸메 걸렸다고 친구한테 하소연하고 있겠지...

아니면 어디 인터넷에 글 올리고 있거나...
3240 2015-09-01 07:34:15 0
[새창]
"노예가 노예로서의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신의 다리를 묶여있는 쇠사슬을 서로 자랑하기 시작한다."라고 하죠.

글쓰신 분들보다 앞선 세대의 사람으로서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신분상승이 될 희망이 있고
적금에, 펀드에 투자하면 알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그래도 옛날보다 살기 좋아졌지' 라는 세상을 본 적이 있었는데
애석하게도 글쓰신 분의 세대에게는 그런 세상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친구분도 그런 세상을 직접 자신의 눈으로 봤더라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게 얼마나 가치있는지 알았을텐데
무한히 경쟁해야 해고, 아무리 해도 안되고, 희망 따윈 없고, 현상유지만으로도 버거운 세상을 물려드린게 죄송하네요.
3239 2015-09-01 07:29:10 12
[새창]
일개 회사도 저렇게 회사에 큰 피해 끼친 직원 있으면 자르는데

나라는 '우리편'이라고 그냥 두고, 오히려 더 높은 직책 맡기고
국민은 '빨갱이만 아니면 됐지' 라며 내버려 두는게 참 신기...

아, 회사도 오너 친인척은 무슨 난리를 쳐도 상관없지.
근데 회사는 오너 '꺼'라고 쳐도... 그럼 나라가 쟤네들 '꺼'인가?
3238 2015-09-01 07:20:47 1
우사인볼트 인생종칠뻔.ㄷㄷㄷㄷㄷㄷ [새창]
2015/08/31 13:05:26
그거 뇌인가 신경인가 쇼크받아서 그랬던 거라고...

그 선수 안죽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3237 2015-09-01 07:13:00 1
[새창]
과학적 분석은 좀 어렵고 의료적 상담이 더 필요한거 아닐까요? ^^ 의료게 가서 물어보심이...
3236 2015-08-31 23:48:12 2
[새창]
아..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3235 2015-08-31 23:26:10 0
3년차 새댁?!의 식탁공개!!!! [새창]
2015/08/31 22:05:39
아... 이렇게 차려먹었던게 언제였던가...
3234 2015-08-31 23:24:45 0
기술과 공학의 차이?(질문) [새창]
2015/08/31 22:56:10
며칠전에 과게인가 다른데인가 오유 어딘가에 "과학과 공학의 차이?" 뭐 이런 비슷한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3233 2015-08-31 23:23:07 2
베오베 온 강사썰 보고 투척하는 나으 경험담 [새창]
2015/08/31 17:26:49
강사는 엄밀히 말해서 교사는 아니지만 하여간 넓게 봐서 교사라 치고,

교사랑 의사는 진짜 공부 잘하는 순, 성적 좋은 순, 시험 잘친 순으로 뽑고 마는게 아니라

교사 할 적성 있는지 살펴보고, 의사 할 적성 있는지 살펴보고,

무엇보다 교사랑 의사를 할 만한 인성이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니 당연이 인성이 중요하죠.

교사? 어찌 보면 교사는 의사보다 더 중요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게 교사거든요.

능력은 물론이거니와 사명감과 인성을 가진 사람을 교사나 의사로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교사와 의사는 "신분 안정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직장"으로서의 선택지가 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232 2015-08-31 23:07:31 122
알바하다 겪은 일 [새창]
2015/08/31 22:02:13
하.. 그 할머니가 가시는 길에 사장님이랑 가게가 걱정이 되어서 좋은 일 해주시고 가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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