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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6 2015-10-05 13:06:48 1
포우 소설 삽화가로 유명한 해리 클라크의 섬뜩한 작품세계 [새창]
2015/10/05 12:45:41
오옷. 어렸을 적에 이 그림들 중에 일부를 보고 소년중앙에서 보고 너무 멋지고 또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이 그림체가 확실하네요.
3575 2015-10-05 08:59:56 2
[새창]
단순히 재미있는 스포츠만화 정도가 아니라

"스포츠 만화를 대표하는 만화"

"한 세대를 대표할 만한 만화"

니까요.
3574 2015-10-05 08:58:58 0
[새창]
소라의 날개도 명작이긴 한데... 스포츠만화 많이 안보신 분들 입장에서는 좀 적응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무슨 주인공 팀이 이기기가 왜이리 힘들고 맨날 지기만 해 T_T
3573 2015-10-05 08:48:28 0
친절한 아줌마의 흔한 접촉사고 처리. [새창]
2015/10/04 19:47:52
후진? 후진?
3572 2015-10-04 19:15:40 0
다음 문장을 읽고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답하시오[3점] [새창]
2015/10/04 14:07:00
나는 이곳을 나가겠지만 그 문이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이곳으로 들어오는 입구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철학적 제목
3571 2015-10-04 18:37:26 7
다리가 얇은 사람을 볼 때 남녀반응 [새창]
2015/10/04 16:00:30
남자친구 있는 여성 여러분. 혹시 길가다가 남자친구가 다리 가는 여자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거 느끼셨죠?

그게 뭐 '다리가 이쁘다' '죽이네' 뭐 그런 마음으로 보는게 아니라

저 만화에 나온 대로 '차면 부러질까?' 라는 생각을 하는 거랍니다.

여러분 옆에 남자친구를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3570 2015-10-04 17:12:01 0
체했을때 엄지손가락을 따는게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나요? [새창]
2015/10/04 01:20:34
근데 침도 역시 현재는 왜 효과가 나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진 게 없죠.
3569 2015-10-04 16:56:59 2
우주에선 질량 무기가 최강이다? [새창]
2015/10/04 16:02:29
우주는 중력도 없고 대기도 없어서 한번 발사된 물체가 저항이나 마찰이 없어서 한없이 그 속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 대기권에 있는 우주쓰레기들은 초속 8km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중 지름 1cm 이상의 우주폐기물이 약 50만개정도라고 추산되는데,

지름 1cm의 알루미늄 조각에 충돌할 경우 1.5t 무게의 중형차가 시속 50km로 달리는 것과 같은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여러분의 손톱 만한 알루미늄 조각이 수류탄 한개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준다는 거죠.

단, 이를 발사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탄도 계산이나 반동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우주에서 총을 쏜다고 하면 그 반동을 쏜 사람이

그대로 받게 되겠죠) 아직 이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보통 우주무기들은 레이저 위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SF 영화나 만화,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질량탄을 무기로 사용하는 경우가 가끔 보입니다. 행성간 전쟁에서 우주선이나 혜성을 가속시켜

아광속탄으로 만들어서 쏜다던지, 콜로니 낙하나 액시드 떨구기 역시 훌륭한 질량무기라고 할 수 있죠.
3568 2015-10-04 15:05:51 0
질문글) 잠은 잡념인가요? [새창]
2015/10/04 13:34:34
인도엔가 무슨 요가하는 사람이 뭐 몇년인가 잠을 안잤다고 하는데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고, 진짜더라도 50억 인구중에 한두명만 가능하단 얘기죠.

뭐.. 그것보다는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교 예습복습 철저히 했더니 수능 만점받더라~ 가 훨씬 더 확률이 높겠네요.
3567 2015-10-04 14:38:54 3
질문글) 잠은 잡념인가요? [새창]
2015/10/04 13:34:34
잠을 안자면 죽습니다.
3566 2015-10-04 13:20:02 3
베오베 간 '자지가 사라졌다' 를 읽고 [새창]
2015/10/01 23:19:07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이 소설은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좆도 없는 박씨의 일생"

....
3565 2015-10-04 13:11:33 0
'트랜스포머', 무려 8편까지 만들어진다 [새창]
2015/10/04 13:05:24
하스브로 관계자가 얘기를 했다면

한마디로 "앞으로 완구 판매용 홍보영화를 4편 더 만들겠습니다."

라는 소리인가....
3564 2015-10-04 13:09:28 2
찰짐주의) 신기한 영상 [새창]
2015/10/04 11:55:56
아.. 이거 시리즈 많죠. 진짜 상상력 넘치는 잘 만든 영상.
3563 2015-10-04 13:02:43 1
부황을 뜨니 털이 더 자라요 [새창]
2015/10/04 12:57:54
1. 그냥 우연의 일치

2. 부황을 통해서 신체가 자극을 받아서 활성화되었다.

3.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정도?

사실 부황은 부스럼 자리에 붙여서 부스럼의 고름이나 독혈을 뽑아내는데 쓰거나, 신경-분비계 관련 증상들에 사용하면 효과가 있는 겁니다. 툭하면 부항 뜬다고 해서 그렇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어혈이라는 개념도 사실 애매한 거기도 하고...
3562 2015-10-04 12:56:30 0
체했을때 엄지손가락을 따는게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나요? [새창]
2015/10/04 01:20:34
제 생각에는 손가락 끝을 따서 피를 나오게 하면 정체되어 있던 혈류가 자극을 받아서 순환하게 되고, 신경계도 자극을 받아서 위 활동이 활성화가 되는 효과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종의 자극효과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사람이 소화를 하려면 몸의 에너지가 위쪽으로 많이 집중되고, 피도 위쪽으로 많이 쏠린다고 하더군요. (과식하면 졸리는 이유도 소화시키느라 위가 일을 많이 해서 힘들어서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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