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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1 2015-10-19 14:38:06 0
문재인 "친일파 후예" 발언에 김무성 `대노' [새창]
2015/10/19 13:36:07
원래 진실은 아픈 거란다...
3710 2015-10-19 13:44:46 0
이상득 8천억대 돈세탁 정황 포착 [새창]
2015/10/19 09:33:09
뭐 어차피

1) 공소권 없음
2) 무죄,
3) 집행유예
4) 징역 몇달 살다가 병보석

넷중 하나 할껄
3709 2015-10-19 13:03:43 0
국정교과서에 찬성하는 연세대학교 학생들의 대자보 [새창]
2015/10/19 12:0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8 2015-10-19 13:02:36 14
정 떼기 [새창]
2015/10/19 12:07:44
저도 어렸을 적에 정말 저를 아껴주셨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꿈에 두 눈이 아주 피빨간 광채가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나셨던 적이 있었죠.

그때 정말 무서움을 무릅쓰고 "할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어떡해요. 나 잘 지낼테니 이제 가셔야죠." 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는 꿈에서 깼는데 그 이후로는 할머니를 꿈에서 뵌 적은 없었습니다.
3707 2015-10-19 08:54:23 0
따끈따끈한 사이다! [새창]
2015/10/18 00:25:28
아저씨 자식도 똑같은 처지 될텐데 어디에다 투표하셨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3706 2015-10-19 02:11:44 0
[본삭금] [새창]
2015/10/19 01:08:37
상체의 체온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밖에 따뜻한 타올로 코를 덮거나 열탕에 들어가 뜨거운 증기를 코로 흡입한 후 코를 세게 풀면 코막힘이 풀린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ekailog.com/2012/03/hana/)
3705 2015-10-19 00:42:14 0
장시환 전 여친 폭로 "배신감에 잠 못 자.." [새창]
2015/10/17 19:17:43
허.. 참...
3704 2015-10-19 00:36:59 0
배트맨 배트모빌의 역사 [새창]
2015/10/17 13:15:03
중간에 배트"카" 가 아니라 배트"탱크"가 있네요.
3703 2015-10-19 00:35:15 0
최첨단 자동차 나오는 영화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5/10/17 15:10:26
전격 제트 작전... 아 이건 TV 드라마지..
3702 2015-10-19 00:34:50 0
[새창]
사실 스타십 트루퍼스는 원작 소설을 쓴인 로버트 A 하인리히와 영화 제작자인 폴 버호번을 둘 다 알아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인리히는 기본적으로 리버테리안 성향을 보이긴 하지만 그의 소설은 히피주의에서부터 쿠바 혁명, 반전 성향부터 군국주의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가 이 소설을 쓴 시점이 1950년대, 당시 미국이 지금보다 훨씬 꽉 막혀있고 남녀차별은 물론 흑인차별이 합법이던 시절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냥 '파시스트식 군국주의가 통치이념인 시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 영화에 나오는 설정 중 하나인 "전쟁에 참전한 사람만이 참정권을 갖는다" 는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었던 정책입니다.

폴 버호번은 네덜란드 출신인데 이 영화를 만들 때 어린시절 네덜란드가 나치에게 점령당한 경험을 영화에 녹여냈습니다. 어느 인터뷰에선가 폴 버호번은 '원작소설 읽다가 너무 지루하고 우울해서 읽다가 말고 영화를 만들었다' 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 영화와 소설은 완전히 노선이 다릅니다. 원작에서 묘사했던 군국주의적 사회를 완전 블랙코미디식으로 비틀어버렸고, 특유의 안티 파시즘적 연출을 가득 넣어놓았죠.

그리고 이 영화에서 강화복 개념을 예산이 없어서 넣지 못했다는건 거의 대부분의 영화 관련 글들에서 공통적으로 언급하는걸로 봐서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안티 파시즘적 연출을 위해서 일부러 보병을 투입한 건 아니라는거죠. 전 그 반대로 예산때문에 파워드 슈츠를 넣을 수 없게 되자 '기왕 이렇게 된거 땅개만 왕창 넣어서 고어 + 파시즘 + 반전의 효과를 넣자' 라고 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3701 2015-10-19 00:17:34 0
이준기, SF대작 '레지던트이블6'로 할리우드 진출 [새창]
2015/10/17 11:58:29
이미 뭐 영화 레지던트 이블은 게임과는 전~~~혀 상관없게 되어버린지라...
3700 2015-10-19 00:14:35 0
공대에서 배운과목들 기업에서 거의 안쓰일텐데 [새창]
2015/10/17 16:58:15
제 친구는 아직도 전공책 하나도 안버리고, 아니 못버리고 있던데...
3699 2015-10-19 00:13:49 0
근데 뭐때문에 왼손잡이가 몇 없죠? [새창]
2015/10/17 15:24:18
일단 태어날 때도 오른손잡이가 많다고 합니다. 이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뭐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심장에서 먼 쪽 손을 사용하는게 본능이다라는 소리도 있는데 그게 진짜인진 잘 모르겠구요. 하여간 이유는 불명입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양손잡이, 혹은 왼손잡이로 태어난 아이들 중 많은 수가 커가면서 오른손잡이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이건 우리 인류사회시스템이 오른손잡이용 시스템이기 때문이랍니다. 문 여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다못해 가위까지... 모든 것이 오른손잡이에게 맞춰져 있어서 양손잡이나 왼손잡이가 후천적 교육을 통해서 오른손잡이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죠.
3698 2015-10-19 00:10:31 0
[새창]
어느 줄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감도 안온다...
3697 2015-10-19 00:08:22 1
중학교때 느낀 방관의 공포 [새창]
2015/10/18 20:05:54
아.. 이게 일종의 심리학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온게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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